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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목표는 하나님입니다"...."자,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실용 주의로 감염된 예배... Dr. Voddie Baucham....말씀 중심의 예배로 나아가라...
사무엘상 5장에서 6장에서 실용주의적 관점...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현대 예배가 반복하는 치명적 실수...개혁주의 신학자 보디 바캄의 강의 미국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보디 바우컴 (Voddie Baucham)이 향년 56세로 별세했다. 프리미어 크리스천 (Premier Christian)에 따르면, 개혁 침례교인 (Reformed Baptist), 혹은 칼빈주의자로 잘 알려진 바우컴은 성과 인종 문제에 대해 보수적인 견해를 갖고 있었다. 미국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보디 바우컴(Voddie Baucham)이 향년 56세로 별세했다. 프리미어 크리스천(Premier Christian)에 따르면, 개혁 침례교인(Reformed Baptist), 혹은 칼빈주의자로 잘 알려진 바우컴은 성과 인종 문제에 대해 보수적인 견해를 갖고 있었다. 그는 미식축구 선수에서 이후 신학으로 전향하여, 사우스 웨스턴 침례 신학교(Southwester
1 hour ago


Korean theologians address Pentecostalism and diaspora missions
Global trends analyzed: Scholars explored Pentecostalism’s expansion, its early inclusive ideals, and tensions over leadership roles and social engagement. Diaspora reframed: Research urged seeing Korean diaspora churches as active mission agents, integrating them into broader mission strategies. New methods proposed: A 'narrative missiology' approach was introduced to study how churches express and transmit the gospel through cultural forms. Korean theologians tackle global
2 days ago


8월 월삭예배, "기도는 예배의 요소" 고로 "기도는 예배".... 왜, 하나님께 드리는 간구이기에....8월 월삭 예배,
딤전2:1은 기도를 4가지로 세분화....왜? 기도 “더 많이 하자”는 뜻입니다..... “기도”는 “만나다” “대화하다”란 의미를.... “기도”란 하나님과 “만남과 대화”를 하는 것.... 기도는 영혼의 호흡....영적으로 죽었다고 사망선고를 받은 것은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8월의 월삭예배가 Nyskc Fmily Conference korea로 인하여 오늘 8월 12일 새벽 6시에 드렸다. 말씀은 딤전 2장의 중심으로“간구, 기도, 도고, 감사”로 증거되었다.“기도”가 가장 보편적인 단어인데, 2번째 나옵니다. “간구, 기도, 도고, 감사” 순서입니다. 2번째 배치는 “의도성”이 있는 듯하지 않습니까.!" 첫째, “간구”입니다. “간구”는 절박함, 절실함이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길이 없다는 호소입니다. 그래서 가장 원초적 기도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연약, 부족함의 존재이라. 도움 없이는 살 수 없으니. 그때 부르짖음이
Aug 11


"컨퍼런스를 은혜가운데 마치고.."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감사예배', Nyskc Family Conference KR'26 & 전남광주본부장 이취임 예배....본부설립 2014년 이후 초대본부장 이원재목사, 2대본부장 윤구현목사, 3대본부장 김근임목사로 임기 시작.
'오직 목자는 예수님 밖에 없다'....."우리는 양떼들을 목자 앞으로 몰아주는 개', 마이클 호튼,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존 그레셤 메이천 .... 대표회장 최고센목사 양 떼, 목자, 개,는 목사들을 겨냥... 주의 종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다루며 감사의 설교를.... “Be a sheepdog.” 요3:28-30 세례 요한 따르던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간다. 요한의 제자들이 불평하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다만 앞서 보냄 받은 자다. 그는 흥, 나는 쇠하여야 한다.”(요3:28-30)고 명확히 말한다. 세례 요한은 “의심하는 제자들을 위해서” 물은 것이다. 이해 못하는 제자들을 예수님께로 보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가서 만나보라. 정확히 알게 될 것이다. 그런 의도였다. 모은 그 양떼를 주님께 몰고 가는 것이 사명이라 생각한다.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깊이 생각해 보자. 사역자들은 “작은 목자”라기 보다는
Aug 9


노컷 뉴스 광주, 신문기사 발췌...Nyskc Fmaily Conference.
"흉내 내는 예배를 넘어 영적 실제감으로"… '2026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 코리아' 개최 '나이스크 패밀리 콘퍼런스 코리아 2026'이 3일 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열렸다. 한세민 기자팬데믹을 거치며 한국 교회가 직면한 가장 가혹한 도전은 단순한 교인 수의 감소가 아닌 '예배의 형식화와 영적 냉담'이라는 지적이 깊어지고 있다. 온라인 예배의 일상화와 신앙의 타성 속에서, 교회가 복음의 본질적인 능력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높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예배의 회복이 곧 교회의 회복'임을 선언하며, 신앙의 근본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전 세대적 영적 운동이 펼쳐졌다. 나이스크월드미션(Nyskc World Mission/대표회장 최고센 목사) 광주전남본부는 8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2박 3일간 광주바이블칼리지(전남 담양군 무정면)에서 '2026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 코리아'를 개최했다.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롬 12:1~2)
Aug 6


Closing Worship, 광야에서의 기적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이유, 불편과 원망 때문이나, 광야의 끝 모압평지에서의 불평과 불만은 달랐다.... 하나님을 대적하지 말라, 진정한 예배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다....
2박3일간의 일정을 다 마치며 드려지는 컨퍼런스 삼일째 폐회예배.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모압 평지에서 신명기를 받는 이스라엘 백성들이여..." "마음을 새롭게 하라" 이제 가나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눈 앞에 있도다"
Aug 5


새벽기도회, "왜 교회를 사랑해야 하는가"? ...단(제단) → 성막 → 성전 → 그리스도의 몸(교회) → 새 예루살렘으로 이어지는 이 다섯 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교회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가 단지 ""좋은 공동체이기 때문"이 아니라, 교회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하나님의 임재 역사의 절정이기 때문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단(제단) — 예배의 기원, 하나님을 만난 자리....교회 사랑의 첫걸음: 하나님을 향한 부름에 응답하여 쌓았던 그 첫 돌단으로 돌아가다 성막 — 나그네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 교회는 완전한 자들의 궁전이 아니라, 광야를 지나는 나그네들 가운데 세워진 하나님의 처소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게 하되" 홍수 후 노아가 쌓은 첫 제단 창 8:20–21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아브라함, 가는 곳마다 단을 쌓다 아브라함은 세겜, 벧엘, 헤브론 등 하나님이 그를 인도하신 곳마다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의 신앙 여정은 곧 제단을 쌓는 여정이었습니다. 제단은 그가 나그네 된 땅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았다는 증거였습니다. 창 1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
Aug 5


매일 밤, 코이노니아 시간을 갖는다 , 트렉별로 나뉘어 리더들의 인도로 하루에 있었던 강의와 일과 느끼고 깨달은 것은 물론 은혜받은 것을 나누며 결단하고 기도로 마감하는 시간이다.
기도소리와 웃음소리로 가득찬 컨퍼런스 현장의 분위기를 예루살렘의 다락방 같아.... 밤이 지나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은혜를 나누며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 충만으로 예수님을 찬양하며 기뻐하며....
Aug 5


“둘째 날 저녁성회에서..."야베스 같이 신앙생활을 하라”...."야베스는 영적 예배자의 롤 모델로 야베스처럼 예배자가 되라." 야베스처럼 기도하라..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주의 손으로...복에 복을 더 하옵시고 꼭 복을 주시옵소서... 지경을 넓혀 주시옵소서, ...근심이나 환란을 벗어나게 하옵소서....
영적 예배자 야베스처럼 예배하라, 그는 하나님께 나오는 자였으며, 그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한 복된 인생이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는 영적 예배자이라 왜 !.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그분을 예배하는 것이 영적이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3-24) 영적 예배자는 성령 안에서 드리는 예배자입니다. 영적 예배자는 진리 안에서 드립니다. 영적 예배는 삶으로 드리는 예배자입니다. 삶이 무엇입니까, 생활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 영적 예배자는 주일 한 시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Aug 5


NF(Nyskcian Future) Conference의 꽃, 12세 이하의 아이들 트렉으로서 Nyskc Family Conference가 완성되는 은혜....예배란 무엇인가,...왜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해야 하는가..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것은 "주님을 사랑한다는 표현이며 우리의 몸 동작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나이스크 컨퍼런스에 참여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훈련받기 위해 여기 모였습니다" NYSKC 신앙생활의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어 놀라운 변화, 성령의 인도하심을 체험한 현장.
Aug 5


젊은이 들이여 하나님을 예배하라, 신령과 진정으로 영과 진리를 예배하라...인생의 성공은 하나님을 예배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것을 믿으라...."에배하라, 자기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너희는 거룩한 산제물로서 하나님께 드려라" "젊음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줄을 알아라." "시간은 하나님의 것임을 깨닫고 젊을 때 한나님께 예배드림을 열심을 다하라"
Aug 5


NS(Nyskcian Steward) 평신도 트렉으로 ... 예배를 사랑하는 성도들 교회를 세워나가는 교회를 이루는 지체들...새벽을 깨워 새벽기도로 하루시작한 하나님이 자녀이자 백성들....
N,Y. S. K. C. 신앙생활의 5대신조와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성령으로 충만하라 그리하면 꿈을 꾸며 환상을 보면 예언하게 된다.. 우리는 예배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찾는 자로서 살아가자. 예배는 회복이다. 아브라함은 에배자였으나 그의 조차 롯은 예배의 실패자로 인류의 멸망에 주역이 되는 가문이 되었다 에배를 사랑하는 것은 에배의 중심이 예수님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Aug 5


MH.Conference, 사모님들의 강의..."목사님의 동역자이자 사역자로서, 목회 현장에서 돕는 배필의 사명을 감당하는 MH....단순히 ‘목회자의 아내’라는 신분으로만 표현하지 않고,"하나님께 부름 받은 한 사람의 예배자."목사님과 함께 사명을 감당하는 동역자"...교회와 가정을 돌보는 돕는 배필."
사람의 제일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주의 영광을 위해 또한 죽든지 살든지 나는 주의 것이라고 고백한 주님의 제자들처럼 무엇보다 더 먼저, 어느 것 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이 있다면 하나님을 영광되게 하는 삶입니다. 이러한 삶은 예배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예배 회복만이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영적 각성 운동입니다. 예배 회복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Nyskc Theme) 강의 내용 요한복음 4장 19–26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다시 예배자로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배를 돕다가 예배를 잃어버릴 때 사랑하는 사모님 여러분, 오늘 우리는 “다시 예배자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사모님들은
Aug 5


각각의 트렉(NF. NP. NS. MH. N-ist)으로 예배훈련이 시작되었다. GTS Prof. James Choi. Hwang Timo. Ezra Kim. David Jeun. 동남아 본부장 조현묵목사. 대전본부장 유재이목사등 집중강의에 돌입하여 진행되어....
회복의 신학 (Theology of Restoration) 하나님이 성경 전체에서 나타내신 구속 사역을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 과거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 때 의도하신 온전한 관계와 형상을 예배를 통해 현재에 다시 세우는 것이라.... 1993년 미국 뉴욕에서 최고센 목사(Dr. Goshen Choi)가 중심이 된 “회복의 신학 (Theology of Restoration)”연구에 대한 신학적 관점에서 강의가 진행되었고 되었으며 예배 회복 운동(NYSKC Movement)의 신학적 기반으로, 목회 현장과 교회론에 깊은 영향을 주고 있다.
Aug 5


새벽을 깨우며,예배의 기원, 하나님을 만난 자리.단 제단...예수님이 계시는 곳에서, 예수님을 만나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 경배하는 것이 예배이다....교회란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성전을 이룬 것과. 하나님을 만남의 장소와 건물까지 포함한다. 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던 구약의 제단에서 만남이 이루어졌고...제사가 이루어진 것에서부터....
왜 교회를 사랑해야 하는가...단 · 성막 · 성전 · 그리스도의 몸 · 새 예루살렘으로 하나님의 임재의 처소, 그 구속사적 여정을 따라가는 다섯.으로 이해 가시적인 교회론과 비가시적인 교회론의 대립에서 통합적 교회가 세워지기를.....
Aug 5


"예배자 롯을 보라" 컨퍼러스 첫째 날 저녁성회에서....아브라함을 따라서 신앙생활하였을 때와 홀로 신앙생활을 하였을 때의 차이는 예배가 없어졌더니 그는 회복되지 못하였다. 흉내 내는 신앙의 소유자 롯의 가정의 멸망과 암몬과 모압 자손의 출현을 보면서.....
"흉내 내는 신앙으로는 온전한 영적 예배자가 될 수 없어... "예배가 없이는 회복될 수 없다" 에배가 회복이다"... "
Aug 4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 한국 전남광주에서 컨퍼런스가 은혜가운데 열렸다....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롬12;1-2)라는 주제로 2박 3일간 바이블칼레지애서... 목회자와 사모, 성도들과 청년들 및 청소년 유년어린 아이들까지 전체가 참여..
한국 전남광주 본부주최로 지난 2015년에 시작되어 11년차. Nyskc Family Conference 열었다 호남대학을 비롯하여 대전 침신대에서와 바이블칼레지에 3년 연속으로 대회를 갖어.... 에배 회복을 위한 훈련소에 입소하여 새벽 6시 기도회로 기도와 말씀으로 낮에는 강의로 저녁에는 성회로 이어지며....
Aug 3


자원하는 신앙으로 전진하자, 7월 월삭 예배에서,...
"주여 제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이사야 선지자. 극명하게 대비되는 선지자 요나는 지시한 것도 불순종한 선지자 자원하는 신앙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복을 주신다... 이사야서 6장 8-13절을 들고 단에 오른 최고센 목사는 본문에서 하나님이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하셨을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하며 나섰던 이사야처럼 스스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 복된 성도라고 증거했다. 그러면서 이사야의 책, 즉 이사야서는 2726년이 지난 지금도 모든 성도들에게 사랑받는 신앙의 롤 모델이 되고 있으며, 이사야 선지자는 정권이 네 번이나 바뀌는 동안에도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며, 구약의 세례 요한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가장 잘 나타낸 선지자로 쓰임 받았던 것처럼 자원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음이신 예수를 가장 많이 전할 수 있는 복을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처럼 하나님이 주신 복을
Jul 9


Nyskc Movement Vision,
Nyskc Family Conference CA의 마지막 강의에 나선 Ezra Kim 교수는 “Nyskc Movement Vision” 이라는 제목으로 단에 올랐다. 김 목사는 우리가 모르는 문제에 대한 답까지 모두 성경에 있다고 전제하며 마태복음 6장 33-34절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이 방식은 염려와 믿음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땅에서 믿음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 것이며 믿음으로 하는 것은 작은 것일지라도 이 땅의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거울이 된다고 증거하며 성경을 통해 내 모습을 바라보면 성경에서 모든 답을 얻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것도 우리의 신앙도 모두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신앙이 NYSKC이고,NYSKC는 예배이며, 우리의 신앙은 곧 예배라고 강조했다. 성경의 기초 위에 변화와 회복을 이루기 위한 이 땅에 있는
Jul 6


둘째 날, 새벽기도회에서,.....영적 예배가 회복된 사람들 ... 놋 뱀을 바라본 사람들은 생명을 구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특권층이다... 차별, 구별된 사람들...
Nyskc Family Conference CA 마지막 날 새벽기도는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가 민수기 21장 6-8절을 가지고“놋뱀을 바라보는 사람마다 산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구별해 놓으신 특권층이라고 소개하며 우리 그리스도인들 역시 특권층이며 특권층은 하나님께 성실하고, 말씀에 성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Nyskcian, 즉 예배회복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차별된 것 즉 특권층이라는 것을 즐겨야 한다고 말하며 즐길 줄 모르는 사람들은 원망과불평을 가지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특권층인 우리에게는 정해진 길이 있고 그 길을 성령이 인도하시며 그 길에는 율법과 말씀, 길이요,진리요, 생명되신 주님이 우리에게 있다고 증거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배와 약속을 주셨는데 약속이 있기 때문에 소망이 있고 기대가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날의 말씀을 몇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번째는 그리스도인으로 살
Jul 6


진정한 예배자는 하나님께 산제물이 되는 것.... 신령과 진정의 예배자 곧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자는 자기의 영과 몸을....산제자로 드리는 영적 예배자가 되어야
영적에배란 자기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자... 영적에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반납하여야... Nyskc Family Conference CA 둘째날 저녁 Revival Worship”은 대회장Ezra Kim 교수가 단에 올라 로마서 7장 21-8장 11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구원받은 자의 삶은 영적 예배자가 되어야 하며 영적 예배가 회복되려면 우리의 몸을 산제물로 드려야 한다는 말로 말씀을 시작한 김 교수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말씀 위에 서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고 하나님과 더불어 교제하며 말씀에 순종하고 훈련해 가는 것이 바로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이유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 신앙의 성공과 실패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육체를 어떻게 훈련하는가 하는 것에 달려 있으며, 이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공동체는 오직 교회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본문은 우리의 싸움을 어떻게 이길 수
Jul 6


약속이 이루어지는 땅, 약속이 있는 땅,
Nyskc Family Conference CA 계속해서 이어지는 강의를 통해 성령의 뜨거운 열기가 더해갔다. 예배가 없었던 땅에 예배가 있는 땅으로... 젖과 꿀이 흐는 땅으로...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둘째날 오후 첫 강의를 맡은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민수기 27장 12-23절을 중심으로 강의를 이어갔다.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에서” 라는 제목으로 단에 오른 최고센 목사는 이 날의 본문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40년의 광야 생활을 끝내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모압 평지에 이르렀을 때 주신 말씀이라고 밝히며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약속 즉 언약이 있는 땅이고, 가나안에 들어가면 그 땅을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땅으로 만들라고 명령하셨다고전했다. 그러면서 모압 평지에 대해서 여섯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 번째로 모압 평지는 요단강을 도하하기 전 가나인 진입
Jul 6


영적 예배자의 모형을 찾아, 회당장 야이로 12살 된 딸, 혈루병으로 고통하는 여인....가정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면 .... '예수님을 만나라. 예수님을 기다리라"
Revival Worship의 설교자로 나선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 누가복음 8장 40-42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대표회장 목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다림에는 손해가 없다고 전하며... 야이로는 딸의 병이 위급하고 중간에 혈루병에 걸린 여인이 나타나 시간이 지체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더 큰 가치, 더 큰 영광을 보기 위해 하나님이 나에게 기다리게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두려워 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기다리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주시지 않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잊지 말고 보상을 생각하지 말고 후회없는 신앙생활을 하는 믿음 있는 사람, 믿음을 가지고 기다릴 줄 아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회당장 야이로는 예수님의 발 아래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고 기다리는 동안 딸이
Jul 1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 Nyskc Fmaily Conference CA'26 ....Pepperdine University에 막바지 준비에 박차....등록 받아...켈리포니아 말리부에서(1)
Nyskc Family Conference CA가 Pepperdine University에서 “영적예배를 회복하라”(롬12:1-2)는 주제로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대회가 열리는 켈리포니아는 물론 뉴욕과 알칸사, 조지아와 텍사스를 비롯 미국 전역과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달려온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열리는 이번 성회는 2026년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 날 Orientation에서 Ezra Kim 목사는 컨퍼런스를 열어주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며 컨퍼런스 기간 동안 주님 앞에 집중함으로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당부했다.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된 Opening Worship은 David Kang 교수의 사회, Timothy Hwang 교수의 기도로 시작됐다. 이 날 Opening Worship의 설교를 맡은 David Jeon 교수는 사무엘상 1장 1-3절 말씀을 들고 단에 올랐다. Da
Jun 30


127차 특새."성령으로 충만하여 참여하자"... "성령으로 전신갑주를 입어라"! 성령 충만 !.
Nyskc Family Conference CA ‘26을 앞두고 제127차 특별새벽기도회가 “성령충만으로 준비하라”는 주제로 시작됐다. 첫째 날인 월요일 새벽 사도행전 1장 4-8절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최고센 목사는 본문에 보면 예루살렘에 모인 성도들은 열흘 동안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며 기도했다고 증거하며 우리가 모여 있는 이 곳이 바로 예루살렘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이때가 이스라엘을 회복할 때 입니까 라고 물었는데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은 로마로부터의 해방을 원했으나 여기서 말하는 이때는 성령의 충만,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시간을 말씀하신 것이라고 밝히며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라고 증거했다. 또한, 본문에 나오는 성도들이 열흘간 성령이 임하시기를 기도하며 기다렸던 것처럼 우리는 남은 15일 동안 성령 충만해지기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약속하신 성령의 권능이 임할
Jun 17


Family Conference 앞두고,...Nyskc Praise School 개강 예배. 6월 한달을 준비에 들어간다
지금이 가장 예배회복이 필요한 때... 지금이 가장 예배회복을 위한 찬양팀의 필요가 그 어떤 때보다.... 지금이 교회읯 찬양 컨퍼런스의 찬양이 요청될 때. Nyskc Family Conference ‘26 CA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Nyskc Praise School 21기가 Opening Worship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Conference 준비에 돌입했다. 찬양학교 교장인 Ellen Kim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개강예배에서 출애굽기 15장 1-6절을 들고 단에 오른 최고센 목사는 우리가 Nyskc Family Conference를 앞두고 늘 찬양학교를 열어온 이유는 Conference에서 쓰임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본문인 출애굽기 15장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광야에 나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는 길에 앞에는 홍해를 마주하고 뒤로는 애굽 군대가 쫓아오는 심각한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
Jun 17


미션파트너스, ‘2026년 단기선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
최근 세계 선교의 변화와 흐름 반영 세계 기독교는 다음과 같은 7가지 주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첫째, 세상은 점점 더 종교적이 되고 있다. 둘째, 글로벌 사우스(남반구 비서구 교회)가 선두에 있다. 셋째, 세계 교회는 더욱 복음적이고 은사주의적이 되고 있다. 넷째, 도시는 성장하는 선교의 장이다. 다섯째, 선교는 점점 더 토착화되고 분화되고 있다. 여섯째, 기독교 자원이 증가하고 있다. 일곱째, 교회 지도자들의 언행일치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 교회와 선교의 동향에 따라 단기선교도 변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 미션파트너스는 한국교회의 단기선교를 위해 아래의 10가지 가이드를 제시했다. 1. 단기선교여행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현장 방문인지, 선교사를 돕기 위한 것인지, 공동체 훈련이 목적인지, 사역을 진행할 것인지 등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많은 경우 위의 목적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는데, 이 경우 많은 혼란이 생긴다. 물론 일정
Jun 9


할렐루야 제 78기 고센 한국학교 종강 예배 드리며,........"삶의 방향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엘리멜렉과 그 가족들이 하나님 없는 곳으로 이사와 가정이 무너짐을 당하였네....
오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서 고센한국학교가 지난 3월에 시작하여 6월까지 약13주간의 수업을 마치고 종강예배를 가졌습니다. 특별히 종강예배에서 룻기서 1장 1-4절까지의 말씀을 통해서 엘리멜렉과 그의 가정이 겪은 불행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우리가 복있는 사람이라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방향을 정하셨는데 엘리멜렉처럼 생활이 어렵다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ㄴ 방향으로 가면 삶에 비극이 생기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섬기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전했습니다... 룻기 1장 고센한국학교 교장 아나.
Jun 6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 6월 월삭 예배에서... 열매 없는 인생을 부르시고.... 연약 자에게
6월에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로 첫 날,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뜨거운 6월의 문을 열었다. 이 날 최고센 목사는 창세기 11장 30절을 본문으로 “열매 없는 인생을 부르신 하나님”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아브라함의 아내인 사래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불임여성 즉,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소개하며 이처럼 가능성이 없는 상황일지라도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증거했다. 더불어 아무런 능력도 없는 나를 택하셔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을 믿게 하신 것에는 이유가 있다고 강조하며 능력 없는 나를 부르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전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복은 장수가 아니라 사명이라고 강조하며 사명에 집중하는 성도가 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인생은 길이보다 무게가 중요하며 어떤 사명을 이루며 살았는가 하는 것이 복이라는 것을 깨닫고 늘 사명에 목숨을 거는
Jun 6


Nyskc Family Conference CA & KR'26, 준비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성령으로 충만하여 참여하자"
미국( 6월 30일부터 7월2일)과 한국(8월5-7일) 각각 열린다 2026 특별새벽기도회(20일간) 기간: 6월 8일–27일 / 3주간 주제: 성령으로 충만하여 참여하자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새벽, 말씀과 기도로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는 은혜의 자리에 성도님들과 이웃들을 초대합니다. 성령의 바람이 다시 불어오는 새벽, 말씀의 능력과 기도의 불로 우리의 영혼을 깨우는 시간입니다. 교회와 다음 세대, 우리의 삶의 자리마다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도록 모두 함께 참여하여 기도의 불을 밝힙시다.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삶에 새 힘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새벽을 깨우는 기도 속에 성령의 충만함을 경험하는 시간.온 성도가 함께 참여하여 은혜를 누리길 바랍니다.
May 19


한국, 예장 합동 목사부총회장 후보, 송기섭·전승덕 2인
장로부총회장은 3인 추천받아 총회장에 정영교 현 부총회장 예장 합동 정기 봄노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오는 9월 제111회 총회 임원 및 기관장 출마자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총회장 후보에는 현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가 남경기노회에서 지난 4월 29일 노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추천을 받았다. 목사부총회장 후보에는 동대구노회에서 송기섭 목사(동막교회), 서대구노회에서 전승덕 목사(서대구노회)가 각각 추천을 받았다. 장로부총회장은 총 3인이 출마했다. 산서노회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와 서울한동노회 지동빈 장로(강변교회), 평서노회 현상오 장로(성문교회)가 각각 노회에서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 이 밖에 서기에는 현 부서기 유병희 목사(예우림교회), 회록서기에는 현 부회록서기 이도형 목사(도개중앙교회), 회계에는 현 부회계 안수연 장로(양의문교회)가 각각 무난하게 추천됐다. 부서기에는 박기준 목사(목자교회)만이 추천을 받았고, 부회록서기에는 김
May 9


"예배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창세기 3장의 가죽옷과 그리스도의 대속을 중심으로...창세기 3장 21절의 “가죽옷”은 예배의 가장 원초적으로 보여주는 말씀..... "예배는 인간이 하나님께 드리는 최상의 것....
성경은 예배의 기원을 인간의 시도에서 찾지 않는다. 예배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된 인간에게 하나님이 먼저 다가오신 은혜. 상실된 교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마련하신 은혜의 선물이다. 2012 Nyskc Learned Society(회복의 신학연구학회) Nyskc Symposium 26(회복의 신학 학술대회) 둘째날은 New Life, 새벽기도는 마태복음 3장에서 출발했다 "회복은 예배로 시작되고 에배로 마감"된다며 "가죽옷은 단순한 의복이 아니라, 희생을 전제한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그리스도의 대속을 예표하는 최초의 복음적 행위이다."라고 증거하며 예배는 신앙의 총체적 보루라며 예배에서 희생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예배를 받으실 분에 이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날 새벽 기도 이후 강의로 이어졌는데 첫번째 강의는 NLS GTS Prof. James Choi 교수가 “Theology of Restoration”이라는 주제로, 두번째는 GTS
May 8


'예배는 회복이다", 뉴욕에서 회복의 신학 학술 대회가 열렸다... 3일간의 일정으로 학회 교수들과 회원들 , 그리고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
Nyskc Learned Society(회복의 신학 연구학회) 1993년에 설립. 초대 학회장 장상선 박사. 2대 학회장 윤사무엘 박사. 매년 5월 미국에서 개최. 2012,Indiana Nyskc Symposium ‘26이 “예배는 회복이다”라는 주제로 지난 5월 4일부터 6일까지 Nyskc World Mission HQ.예서 열렸다. 뉴욕과 LA, 알칸사와 죠지아, 캐나다에서 달려온 GTS 교수들과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시작된 Opening Worship의 사회는 GTS Prof. Ezra Kim 교수가, 기도는 James Choi 교수가, 설교는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가 각각 맡았다. 이날 마가복음 12장 41절 -44절 말씀을 들고 단에 오늘 최고센 목사는 태도와 자세에서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고 주장하며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영적 예배자의 자세와 태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의 태도,예물 드
May 8


NYSKC MOVEMENT....."예배가 있는 땅으로 만드는 운동".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예배 없는 땅에 예배가 있는 땅"
슥 2:10-11 "예배로 만민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땅!" 행 17:6 "세상을 뒤집어 놓았다" 시 96:1-3 "매일 예배로 땅을 채움" 요 4:35 "영혼 추수하는 땅. NYSKCIAN은 오늘 우리는 예배가 있는 땅을 선포합니다. 세상은 예배 없는 땅이라. 형식, 무관심, 영적 황폐 하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요4:23) 예배가 없는 직장 예배 없는 가정에 예배 드림으로 회복! NYSKCIAN은 이사야 61:4의 중언자들 황폐한 땅에 예배 장으로! 예배로 이 땅을 변화시키고, 이웃을 초대하라. 계21:3처럼 '하나님의 천막에 사람들과 함께' 하게 하라! '주님, NYSKC를 통해 예배 없는 땅을 예배 있는 땅으로 세워주소서. 아멘!' 예배의 샘물 - 사마리아 여인과 예배회복 (요한복음 4장)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우물에서 여인을 만나시며 예배의 본질을 드러내십니다. "예배 없는 땅"(적대적
May 2


5월 월삭예배, 첫 날, 첫 시간을 월삭 예배로 올려 드리며...예수님은 나의 모든 것, 나의 그리스도, 인류의 구원자,
5월에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길 간절히 기도하며... 에베소서 2장 1-3의 말씀으로....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최고센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하는데 이는 예수님은 나의 모든 것, 나의 구원자라는 뜻이라고 밝혔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목적 중의 하나가 예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며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부르짖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우리가 도움을 구할 때 결코 내치시는 분이 아니요, 우리가 기도하면 응답하시
May 2


NYSKC MOVEMENT, NYSKCIAN 선언문
"예배 없는 곳을 예배 있는 곳으로" 나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다. 나는 예배를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배를 위해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예배 없는 곳을 지나치지 않는다. 나는 예배가 무너진 곳을 외면하지 않는다. 나는 예배가 사라진 땅에 예배의 제단을 다시 세우는 사람이다. 나는 예배를 형식이 아닌 신령과 진정으로 드린다. 나는 찬양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며, 내 삶 전체를 산 제사로 드린다. 나는 예배를 통해 무너진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아나며, 예배가 회복되면 나라와 민족이 회복 되고 예배가 회복되면 가정이 산다. 나는 예배를 일상의 중심에 둔다. 숨 쉬는 순간마다 하나님을 기억하며, 말과 행동과 선택이 모두 예배가 되게 한다. 나는 예배를 통해 이 땅을 예배를 세우는 사람이다. 나는 예배가 없는 곳을 예배 있는 곳으로 바꾸는 예배 개척자다. 나는 예배 없는 땅
Apr 29


한국, 포도원교회 당회, 새 담임에 전남수 목사 추천.
▲전남수 목사가 4월 26일 포도원교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부산 포도원교회 당회가 원로로 추대된 김문훈 목사 후임에 전남수 목사(美 알칸사 제자들교회)를 추천하기로 했다. 당회는 4월 26일 저녁 이를 위한 회의를 열었으며, 투표를 통해 23대 1로 전남수 목사 청빙에 대해 찬성했다. 이날 오전 4월 26일 포도원교회 주일예배에서 전남수 목사는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마태복음 14:25-3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포도원교회는 5월 3일 저녁예배 후 공동의회를 열고, 담임목사 청빙 투표를 할 예정이다. 전남수 목사는 지난 2025년 8월 10일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 주일 오후예배에서도 설교한 바 있다. 전남수 목사는 경북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B.A/M.A), 고신대 신대원(M.Div), Missionar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Th.M), Bob Jones University,
Apr 28


NYSKC SYMPOSIUM'26,..."예배는 회복이다" ...." Worship is Restoration." (Gen3:21) 회복의 신학 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안내.
May. 4 - 6 (2/3) 2026 Nyskc Learned Society 주최로 2026년 정기학술 대회를 개최합니다 본 학회는 1993년도에 Nyskc Movement 와 더불어 설계되고 1998년 GTS 설립과 더불어 시작된 30여년의 경륜을 가진 유일의 연구 학회입니다. 회복의 신학에 관심있는 목회자 여러분들이라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회복의 신학(Theology of Restoration)은 성삼위 하나님께서 창조 질서의 파괴와 인간의 불순종으로 인해 상실된 기업을 돼 찾는 여정 속에서 존재론적 정체성, 언약적 관계, 예배적 질서, 사명적 기능을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새롭게 하시는 회복(restitutio)의 신적 행위를 신학적으로 탐구하는 학문 분야입니다 특히 ‘회복의 신학’을 예배 회복을 중심으로 분석 접근합니다. 창세기 1:26–28에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복은 생명기업, 교제기업, 토지기업으로 구성되며, 이는 후손에게까지
Apr 12


CLOSING WORSHIP,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이 없는 예배회복은 있을 수 없는 일....예수님은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신 분... "예수님은 나의 생명의 주"....
마지막 강의에 나선 NWM 사무총장 김은목 목사는"기독교 신학에서 예배는 매우 깊고 본질적인 관계입니다. 진정한 예배는 단순히 형식적인 의식(찬양, 기도, 헌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전체로 표현됩니다. 순종이 없으면 예배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며, 반대로 순종하는 삶 자체가 하나님을 높이는 가장 귀한 예배가 됩니다." 이날 마지막 강의와 Closing Worship의 강사로 말씀을 전한 주제는 “순종이 제사(예배)보다 낫다”였다 가장 직접적인 사무엘상 15:22“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사울 왕은 아말렉을 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부분적으로만 순종하고, 좋은 것은 남겨 제사로 바치려 했다는 요지였다 하자민 하나님은 그런 “제사(예배)”를 원치 않으시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을 더 기뻐
Apr 11


둘째 날 순종, 예배를 살리는 힘!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예배의 자리에서 형식적인 예배자,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영적인 예배자가 나뉘는 것....."영적 예배란 순종이 있는 예배, 전심과 진심으로 예배하는 성도가...
Ice-breaking Q. “순종”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감정이나 이미지가 있나요? 라며 시작한 둘째 날의 강의에서....부담, 기쁨, 두려움, 안정감, 책임감 등 순종이라는 말만 들어도 기쁨보다는 부담이 크다고 고백하는 우리들은 불순종의 아들들이기 때문. 성경 삼상 15:22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라.” 롬 12:1 “너희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영적 예배다.” 사 6:8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며 순종은 예배의 본질을 회복시키며 예배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드릴 때 살아나며 순종은 예배를 형식에서 관계로 되돌리는 힘이라고 강의했다 아카데미 둘째날 강효열교수를 비롯하여 황디모데 교수,김범수 목사등이 강의를 맡아 은혜넘치는 시간을 갖은 것으로 알려졌다 "순종 없는 예배는 껍데기다"사울의 제사는 화려했지만 하나님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Apr 11


둘째 날, 새벽기도 "순종 예배를 살리는 힘...순종은 영적 예배로, 불순종은 형식적인 예배로 나타난다.
Nyskc Leadership Academy 둘째날 새벽기도회는 일찍 나와 주님을 찾으며 부르짖는 MS, MAS들의 기도로 시작됐다.이날 새벽기도회의 설교를 맡은 최고센 목사는 로마서 1장 28-29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창세기 4장 7절을 먼저 소개하며 이 말씀은 죄의 성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보실 때 바르게 행하지 않고, 온 힘과 마음을 다해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죄가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하며 죄의 성격은 늘 기다리며 기회를 엿보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배의 자리에서 죄를 지으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마귀에게 삼킴을 당하고 마는 것이라고 증거했다. 또한, 부잣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 유기그릇과 나무그릇이 있는데 그 중 유기그릇은 잘못 다루면 깨어져 사람을 찌르는 흉기가 되고 나무그릇은 쓰다가 버리게 되는데 우리의 인생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
Apr 10


Opening Worship, Nyskc Leadership Academy'26
Orientation 에 이어 Opening Worship이 이어졌다. Opening Worship의 설교자로 나선 GTS Prof. David Jeon 교수는 시편 84편 4절을 중심으로 “예배는 순종의 열매이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GTS. David Jeon 교수는 루틴을 강화하면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하며 루틴이란 기본기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전했다.기본기가 온전해 질 때 하나님께서는 그 자신과 교회에 복을 쌓아 주실 것이며 기본기를 위한 반복, 훈련이 바로 NYSKC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예배의 기본은 말씀으로 길을 묻고, 기도로 답을 얻고, 찬송으로 숨을 쉬고, 섬김으로 쉼을 얻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우리의 신앙생활의 목적이 내가 복받는 것을 위함인지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하는 질문 앞에 설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하나님을 위한 복, 하나님을 위한 삶,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신앙생활이 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할
Apr 10


Nyskc Leadership Academy 2026 첫째 날, 오리엔테이션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리다
Nyskc Leadership Academy 2026 대회가 “순종, 예배를 살리는 힘” 이라는 주제로 시작됐다. 이날 Orientation 에서 최고센 목사는 아모스 9장 11-15절 말씀을 가지고 단에 올라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무너진 천막은 교회를 의미하며 하나님께 제사, 곧 예배를 올려드리고 찬양을 하는 곳이라고 소개하고 다윗의 천막이 무너졌다는 것은 예배가 무너지고 교회가 무너졌다는 의미라고 증거했다. 그러면서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면 이방의 모든 나라, 곧 온 인류에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기업으로 얻게 된다고 전하며 Nyskc Movement 의 핵심 사상인 회복의 사상은 다윗의 무너진 천막, 곧 예배를 회복하고, 교회를 일으키면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는 것, 잃어버렸던 복을 다시 얻게 된다는 말씀이라고 밝혔다. 또한, 만국을 기업으로 얻는다는 것은 앞에서는 파종을 하고 뒤에서는 베며 다시 알곡을 모으는 일이 이뤄지는 놀라
Apr 7


부활절, 예수님의 부활의 승리.감사함으로 예배드리며....오늘,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며,...이 기쁨과 소망이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기를 바랍니다."사망아, 네 승리가 어디 있느냐?"
부활절 기념 칸타타와 함꼐 부활의 소식을 전하고...."The Victory of Jesus Resurrection' Resurrection Sunday. He Is Risen - The Victory That Changes Everything....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Victory Over Sin and Death(마태복음 28:1-10 / 고린도전서 15:55-57) 부활은 절망 속에서도 소망을 주는 기쁜 소식입니다.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기쁨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부활은 사망을 이긴 승리입니다.....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부활의 소망을 붙들어야 합니다. 부활의 기쁨을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부활을 경험한 사람답게,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 여러분, 드디어 부활절 새벽을 맞이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십자가의 고난을 지나,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함께 찬양하
Apr 7


4월 월삭예배,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다" ... 고난 주간 삼일째, 골고다 언덕을 오르시는 얘수님...
고난주간 셋째 날, 4월의 월삭 예배이며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모습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예수님은 밤새도록 재판을 받으시고, 채찍질을 당하시며,육체적으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계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향해 걸어가셨습니다.( 눅 23:26-31)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예수님은 밤새도록 재판을 받으시고, 채찍질을 당하시며,육체적으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계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향해 걸어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길에서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는 바로 구레네 사람 시몬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진 시몬의 이야기를 통해,우리도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함을 깨닫는 4월이 되기를 원합니다. 강단에 오르신 최고센목사는 "고난주간과 더불어 월삭에배를 드리며 4월을 시작하는 여러분에게 다음과 같이 전한다면 3가지의 메세지를 전하였다. 첫째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Apr 7


회복의 신학(2)
회복의 신학은 회복체 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오늘의 교회와 사회의 가장 큰 이슈는 상실이다 예배가 무너짐으로 교회가 무너지고 나라와 가정이 무너졌다 공동체의 상실 다음 세대의 상실 그리고 인간 존재의 목적이 상실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총체적 위기 속에서 회복의 신학(Theology of Restoration)은 단순한 교회 갱신 운동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회복의 드라마다 예배 중심으로 재 해석하는 신학적 페러다임이며 '예배가 회복이다' 증명하는 학문이다.
Mar 27


Nyskc Leadership Academy -가 열린다.....April 6 - 8 ,2026 3일간 일정으로 뉴욕 나이스크 월드미션 센타에서 갖는다고 발표했다.
NYSKC Leadership Academy의 방향(비전·목표·사명)은 다음과 같다. 예배 회복(Worship Restoration)을 통한 교회 부흥과 NYSKC Movement 확산 NYSKC World Mission Center는 예배 회복을 최우선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Leadership Academy는 그 실천적 스텝들의 훈련을말한다. 예배 회복을 갈망하는 헌신자들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받아, NYSKC Movement(예배회복운동)의 리더로 세워 전 셰계를 향하여 교회가 진정한 예배(영적 예배, 거룩한 산 제사)로 회복되면 자연스럽게 교회 부흥이 일어나고, 성도들의 삶과 가정이 살아난다는 것을 성경신학적으로 배우고 훈련받는 과정이다. 주요 테마와 강조점 예배 회복으로 부흥을 이루라 (2024년 주제)요한복음 4:23-24, 로마서 12:1-2 중심. 회복의 신학을 중심으로, 순종(Obedience), 새로운 삶(New Life)
Mar 19


74기, 고센한국학교 개강 예배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 하였다".베드로는 예수님이 좋아서 가정도 자기 일도 다 뒤로 하고 예수님을 따랐을 만큼 사랑과 충성하였지만 죽음 앞에서는 하염 없이 연약한 베드로....
고센 한국 학교가 개강예배를 드리며 74기를 시작했다.학생들과 학부모들,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시작된 제74기 개강예배에서 최고센 목사는 누가복음 22장 54절-62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가정과 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를만큼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께 충성했던 베드로는 예수님이 잡히시자 예수님을 세 번이나 강력하게 부인했다고 전하며 이는 네가 닭 울기 전에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전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복된 삶을 살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우리가 구원받기를 원하시며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우리로 하여금 어려움 가운데서도 승리의 삶을 살게 하시려고 이땅에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며, 이 땅에 계시는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 복음, 즉 예수님, 하나님을 믿으라고 전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를
Mar 14


회복의 신학 (1)
Nyskc Family Conferece Philippines 14 인류의 역사는 예배의 역사이며 동시에 예배 붕괴의 역사이다. 창세기의 첫 장면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으로 창조되었고, 그 존재의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분의 통치와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그러나 불순종 이후 인간은 주신 기업을 상실하였고, 그 결과 존재의 혼란, 관계의 파괴, 사명의 상실이 뒤따랐다. 예배의 붕괴는 단순한 종교적 실패가 아니라 인간 전체의 붕괴를 초래하는 근본적 사건이었다. 최고센(Goshen Choi)은 이러한 성경적 흐름을 구속사(redemptive history)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예배 회복이 모든 회복의 시작”임을 신학적으로 정립하였다. 그의 통찰은 단순한 목회적 직관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신학적 구조에 기초한다. 예배가 회복될 때 인간의 존재가 회복되고, 관계가 회복되며, 삶의 터전과 사명이 회복된다.
Mar 13


3월 월삭 예배, 사람으로 할 수 없는....해결할 수 없는 많은 일들...
지난 3월의 첫 날 주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는 성도들이 모여 3월의 월삭예배를 올려드리며 3월의 문을 열었다. 이 날 예배에서 최고센 목사는 성경에서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많은 일들과 그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말씀들을 조망했다. 그 첫번째로 출애굽기 14장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 증거했는데 앞에는 홍해,양쪽으로는 산이 있고 뒤에는 애굽의 군대가 죽이려고 쫓고 있는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 방법이 없는 처지에 놓여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내가 어떻게 하는지 보라고 말씀하신다고 전하며, 이처럼 사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을 믿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사람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라는 핵심 메세지를 늘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여호수아 6장에 나오는 여리고성 앞에 서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 소개했다. 광야 4
Mar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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