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도원교회 당회, 새 담임에 전남수 목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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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수 목사가 4월 26일 포도원교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부산 포도원교회 당회가 원로로 추대된 김문훈 목사 후임에 전남수 목사(美 알칸사 제자들교회)를 추천하기로 했다.
당회는 4월 26일 저녁 이를 위한 회의를 열었으며, 투표를 통해 23대 1로 전남수 목사 청빙에 대해 찬성했다.
이날 오전 4월 26일 포도원교회 주일예배에서 전남수 목사는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마태복음 14:25-3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포도원교회는 5월 3일 저녁예배 후 공동의회를 열고, 담임목사 청빙 투표를 할 예정이다.
전남수 목사는 지난 2025년 8월 10일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 주일 오후예배에서도 설교한 바 있다.
전남수 목사는 경북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B.A/M.A), 고신대 신대원(M.Div), Missionar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Th.M), Bob Jones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Religion 박사과정, Houston Graduate School of Theology 목회학 박사(D.Min) 등에서 수학했다.
예천효제교회 전도사, 대구성일교회 교육전도사, 대구산성교회 강도사를 거쳐 현재 美 남부 아칸소(Arkansas) 주 제자들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그는 2003년 이 교회를 개척했으며, 재미고신 중남부노회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