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Nyskc Leadership Academy 2026 첫째 날, 오리엔테이션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리다

  • 20 hours ago
  • 1 min read

Nyskc Leadership Academy 2026 대회가 “순종, 예배를 살리는 힘” 이라는 주제로 시작됐다.


이날 Orientation 에서 최고센 목사는 아모스 9장 11-15절 말씀을 가지고 단에 올라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무너진 천막은 교회를 의미하며 하나님께 제사, 곧 예배를 올려드리고 찬양을 하는 곳이라고 소개하고 다윗의 천막이 무너졌다는 것은 예배가 무너지고 교회가 무너졌다는 의미라고 증거했다.


그러면서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면 이방의 모든 나라, 곧 온 인류에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기업으로 얻게 된다고 전하며 Nyskc Movement 의 핵심 사상인 회복의 사상은 다윗의 무너진 천막, 곧 예배를 회복하고, 교회를 일으키면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는 것, 잃어버렸던 복을 다시 얻게 된다는 말씀이라고 밝혔다.   

또한, 만국을 기업으로 얻는다는 것은 앞에서는 파종을 하고 뒤에서는 베며 다시 알곡을 모으는 일이 이뤄지는 놀라운 축복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증거하며 이 말씀을 붙들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예배회복운동의 사명을 감당하고 발전시켜 나아가며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NYSKC의 Theme을 늘 기억하고 증거하는 MS, MAS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순종이 없는 예배는 형식적이고 율법적인 예배로 흘러갈 수 밖에 없고, 순종이 있는 예배가 진정한 예배, 곧 영적인 예배라고 다시한번 강조하며 영적예배를 회복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예배를 살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순종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강의마다 아멘으로 화답하며 기쁨으로 함께 하기를 권면하면서 모든 일정 위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고 거듭되는 강의를 통해 순종 자체가 우리로 하여금 예배를 살리는 동력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순종하는 신앙으로 나아가는 MS, MAS들이 되기를 촉구하며 Orientation을 마쳤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