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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월삭예배, 첫 날, 첫 시간을 월삭 예배로 올려 드리며...예수님은 나의 모든 것, 나의 그리스도, 인류의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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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길 간절히 기도하며...

에베소서 2장 1-3의 말씀으로....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최고센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하는데 이는 예수님은 나의 모든 것, 나의 구원자라는 뜻이라고 밝혔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목적 중의 하나가 예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며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부르짖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우리가 도움을 구할 때 결코 내치시는 분이 아니요, 우리가 기도하면 응답하시는 분이며, 그분께 달라고 기도할 수 있는 믿음이 복된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고난이 길어지면 기도가 깊어지고, 인생의 어두움이 깊어지면 더 부르짖고 기도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이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모두 과거에 불순종의 영을 가진 존재였으나 예수님을 영접하고 죄인에서 의인으로 신분이 바뀌었다고 증거하며 이처럼 예수를 믿으면 의인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변하고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긴다는 것을 늘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기 몸을 찢으심으로 새로운 길을 내셨기 때문에 예수를 믿을 때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열어주심으로 이 땅에서도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거절하지 않는 분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어떤 어려움과 고난 가운데서도 기도하면 응답받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나가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예수님은 한 마리의 잃어버린 양을 찾으러 오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모습일지라도 기도할 수 있는 놀라운 사랑을 입었다는 것과 예수님은 나의 그리스도라는 것을 늘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또한 본문 3절과 같이 전에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 즉, 저주받을 인생이었던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전하며 이 말씀은 우리가 이미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우리가 받을 저주를 예수님이 십자가를 대신 지시고 죽으셨기때문에 우리가 축복의 사람이 된 것이라고 증거했다.


최 목사는 “나무에 달린 자마다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다”는 신명기의 말씀을 들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받을 저주를 예수님께 대신 쏟아내시고 예수님이 저주를 짊어지심으로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를 은혜의 사람, 축복의 사람으로 바꾸어 주셨다고 전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이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실 수 있는 분이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소한 문제들까지도 응답해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역전되는 인생을 사는 길이라고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 앞에는 탄탄대로가 열렸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복을 받게 되어 있다고 전하며 창세기12장 3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복 있는 사람으로 바꿔 주셨고,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복을 받고 우리를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는 역전의 믿음을 가지고 나가는 5월이 되길 바란다는 말로 이날의 설교를 마무리했다.

 
 
NYSKC MOVEMENT, NYSKCIAN 선언문

"예배 없는 곳을 예배 있는 곳으로" 나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다. 나는 예배를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배를 위해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예배 없는 곳을 지나치지 않는다. 나는 예배가 무너진 곳을 외면하지 않는다. 나는 예배가 사라진 땅에 예배의 제단을 다시 세우는 사람이다. 나는 예배를 형식이 아닌 신령과 진정으로 드린다. 나는 찬양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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