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새벽기도회에서,.....영적 예배가 회복된 사람들 ... 놋 뱀을 바라본 사람들은 생명을 구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특권층이다... 차별, 구별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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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kc Family Conference CA 마지막 날 새벽기도는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가 민수기 21장 6-8절을 가지고“놋뱀을 바라보는 사람마다 산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구별해 놓으신 특권층이라고 소개하며 우리 그리스도인들 역시 특권층이며 특권층은 하나님께 성실하고, 말씀에 성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Nyskcian, 즉 예배회복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차별된 것 즉 특권층이라는 것을 즐겨야 한다고 말하며 즐길 줄 모르는 사람들은 원망과불평을 가지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특권층인 우리에게는 정해진 길이 있고 그 길을 성령이 인도하시며 그 길에는 율법과 말씀, 길이요,진리요, 생명되신 주님이 우리에게 있다고 증거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배와 약속을 주셨는데 약속이 있기 때문에 소망이 있고 기대가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날의 말씀을 몇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번째는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다른 사람과 같아야 한다는 공평에 매달리지 말라는 것으로 언제나 택함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된 우리에게는 언약과 사명이 있음을 잊지 말고 특권을 가진자라는 Identity가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두번째로는 그리스도인에게는 “똑같이”가 없다고 말하며 우리는 구별, 차별된 사람들, 즉 거룩한 백성이라는 특권의식을 가지고 한결같이 성실함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나를 이길 자가 없도록 지켜주신다고 증거했다.
세번째는 약점 때문에 간절해지는 사람들이 특권층이라고 밝히며 부족함을 알고 그것을 위해 간절함으로 기도하고 은혜를 받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마지막 네번째는 하나님이 주신 것은 좋은 것이라고 전하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것은 모두 좋은 것이라는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순종하는 종에게 하나님이 놀라운 치유의 능력으로 주신 것이 놋뱀이며 놋뱀을 바라보는 자마다 살았다고 전하며 그것이 예배이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 곧 영적 예배자라고 주장했다.
설령 우리가 불뱀에 물렸을지라도 하나님을 예배하면 산다는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는 Nyskcian,예배 중심의 신앙생활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마지막 날 새벽기도회의 말씀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