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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SING WORSHIP,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형과 부활이 없는 예배회복은 있을 수 없는 일....예수님의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신 분,... "에수님의 나의 생명의 주"....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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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에 나선 NWM 사무총장 김은목 목사는"기독교 신학에서 매우 깊고 본질적인 관계입니다. 진정한 예배는 단순히 형식적인 의식(찬양, 기도, 헌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전체로 표현됩니다. 순종이 없으면 예배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며, 반대로 순종하는 삶 자체가 하나님을 높이는 가장 귀한 예배가 됩니다."

이날 마지막 강의와 Closing Worship의 강사로 말씀을 전한 주제는 “순종이 제사(예배)보다 낫다”였다

가장 직접적인 사무엘상 15:22“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사울 왕은 아말렉을 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부분적으로만 순종하고, 좋은 것은 남겨 제사로 바치려 했다는 요지였다 하자민 하나님은 그런 “제사(예배)”를 원치 않으시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을 더 기뻐하신다고 여기서 “제사”는 구약의 예배 행위를 상징하며, “순종(청종, 듣고 따름)”은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천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결국 사울 왕의 불순종은 “점치는 죄”, “우상 숭배”와 같다고까지 선언됩니다(15:23). 형식적인 예배로 불순종을 가리려는 시도는 하나님 앞에서 통하지 않았다 .

이 원리는 신약까지 이어지는데 예수님도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 14:15)고 말씀하셨듯이 사랑 → 순종 → 진정한 예배의 연결고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로마서 12:1-2 — 삶 전체가 드리는 “영적 예배”를 전하면서 NYSKC MOVEMENT 에서 에배회복을 전하고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 함은 사울 왕처럼 부분적 순종은 불순종의 신앙을 보여준 사례라며 이야 말로 형식적인 예배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라고 했다.


신약에서 순종과 예배의 관계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2)


“산 제물(living sacrifice)”: 구약 제사는 동물이 죽임을 당해 바쳐졌지만, 신약의 예배는 살아있는 몸을 드리는 것입니다. 즉, 매일의 삶에서 자기 중심을 죽이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태도 라고 했다.

한퍈 “영적 예배(logikē latreia)”: “이성적·영적인 예배”라는 뜻으로, 단순한 감정적·형식적 예배가 아니라 지성과 의지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 전체를 가리키는데 "순종의 결과: 마음이 새로워져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게 됩니다. 예배가 삶을 변화시키고, 변화된 삶이 다시 예배가 됩니다.

이 말씀은 이전에 나눴던 빌립보서 2장(그리스도의 순종), 베드로전서 5장(겸손한 순종), 야고보서 4장(겸손 → 순종 → 은혜)과도 깊이 연결됩니다. 겸손한 순종이야말로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예배입니다."이 라면 성령충만한 가운데 말씀이 증거되었다.


다음은 강의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배와 순종은 분리될 수 없다"

하나님을 높이고,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는 행위. 그런데 불순종하면서 “하나님을 높인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순종은 하나님의 가치와 뜻을 삶으로 인정하는 가장 강력한 예배 행위입니다.


순종의 동기로는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사랑과 감사에서 나와야 합니다. 예수님의 완전한 순종(능동적·수동적)이 우리를 구원하셨듯이, 우리는 그 은혜에 감사하며 순종합니다.

전인적 예배는 주일 예배(찬양, 설교, 성찬)는 중요하지만,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직장, 가정, 관계 속 순종이 진짜 예배입니다.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많은 기독교 신학자와 설교에서 강조하듯이, “순종은 예배의 최고 형태”이며, “예배는 순종하는 삶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순종 없는 예배는 자기 만족일 수 있고, 예배 없는 순종은 동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둘은 서로를 강화합니다.라며 마쳤다.


“주님, 제 삶 전체가 주님께 드리는 영적 예배가 되게 하소서.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순종은 예배의 핵심이며, 예배는 순종으로 열매 맺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 소리보다 말씀에 귀 기울이고 따르는 마음을 더 기뻐하십니다. 예수님처럼 “아버지의 뜻을 행하러”(요 6:38) 온 삶이 예배가 될 때,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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