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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이루어지는 땅, 약속이 있는 땅,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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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kc Family Conference CA 계속해서 이어지는 강의를 통해 성령의 뜨거운 열기가 더해갔다.

예배가 없었던 땅에 예배가 있는 땅으로...

젖과 꿀이 흐는 땅으로...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둘째날 오후 첫 강의를 맡은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민수기 27장 12-23절을 중심으로 강의를 이어갔다.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에서” 라는 제목으로 단에 오른 최고센 목사는 이 날의 본문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40년의 광야 생활을 끝내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모압 평지에 이르렀을 때 주신 말씀이라고 밝히며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약속 즉 언약이 있는 땅이고, 가나안에 들어가면 그 땅을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땅으로 만들라고 명령하셨다고전했다.


그러면서 모압 평지에 대해서 여섯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 번째로 모압 평지는 요단강을 도하하기 전 가나인 진입 준비를 하게 되는 마무리와 동시에 출발이 있는 자리였고 두 번째로 두번째는 모세의 마지막 설교의 자리였으며 세 번째로 모압 평지는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를 임명하는 자리였고, 네 번째로 모압 평지는 모압 왕 발람과 발락의 저주 가운데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켜 주신 자리였으며, 다섯번째는 바알브올 즉 우상 숭배와 음행으로 인해 하나님을 노하게 만들고 하나님이 염병을 보내신 땅이었고 마지막 여섯번째로 요단 동편의 땅을 분배한 땅으로 이는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생활이 끝나고 가나안 정복이 시작되는 전환점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하며 이 여섯가지는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 위한 하나님의 준비 작업이었으며 이번 컨퍼런스가 모압 평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증거했다.

더불어 민수기 28-29장에서 나오는 5대 제사와 7대 절기를 모압 평지에서 명확하게 말씀하셨다고 밝히며 가나안 땅에서는 소제와 번제, 화목제와 속건제, 속죄제 등 이 다섯가지 제사가 반드시 있어야 했던 것처럼 우리의 삶도 예배가 없이는 젖과 꿀이 흐를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말고 항상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께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는 백성들이 되며 어떤 일을 시작하든 예배가 첫번째 시작의 문을 열어주는 삶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또한, 교회가 없는 곳에서 교회가 있는 곳으로,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가는 Nyskcian이 될 것을 당부했다.


계속해서 GTS Prof. David Kang 교수의 “교제 기업의 회복”이라는 제목의 강의가 이어졌다.

강 교수는 하나님이 회복의 길을 열어주신 것이 5대 제사와 7대 절기라고 소개하며 예배는 곧 교제 기업의 회복이며 동시에 생명의 회복이라고 전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어지는 회복의 역사가 죄로 인해 상실 된 생명기업과 교제기업, 토지기업의 회복이라고 밝혔다.


또 하나님과의 교제가 회복된 사람들은 고난이 오면 교회, 곧 예배의 자리로 나아간다고 전하며 하나님께 “도와 주소서”, “불쌍히 여겨 주소서”하며 기도하면 들어주시고 더 좋은 것을 주시는데 이렇게 아버지와 친밀한 교제 속에 응답이 있고 회복이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성령의 교통과 임재가 있는 곳,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 교회이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이 바로 교제의 회복이라고 증거했다. 또한, 생명을 얻은 우리를 통해 또 다른 생명 얻는 자들이 나타나는 것이 교제 기업이 회복된 자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강조하며 교제 기업은 하나님의 사랑이 예배로 증거되며, 이웃을 향한 사랑이 전도로 나타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서 “토지기업의 회복” 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강의에 나선 GTS Prof. Timothy Hwang교수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이며 하나님께 나아옴으로써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아는 것이 바로 교제라고 정의하며 이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렇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이 사람을 통해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이 사람을 만드신 목적이라고 증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존재, 즉 예배자로 창조하셨음을 기억하고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생명, 교제, 토지의 복 중에서 토지의 복은 사명을 의미한다고 주장하며, 우리는 모든 만물을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뜻대로 관리하는 청지기라는 것을 알고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거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인생에 촉매가 되는 것이 사명이며 우리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만드시고 능력과 지혜, 평안한 마음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의 교제 없이는 회복이 있을 수 없고 그것이 곧 예배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영적 예배자로 온전히 세워질 때 청지기로서 완전히 회복되며 주어진 삶에서 토지를 회복하고 이를 통해 교회와 나라와 가정이 살아나게 된다고 증거했다.


한편, 같은 시각 Forum과 MH 트랙은 GTS Prof. Ezra Kim 교수가 “Nyskc 사역의 목표”,David Jeon 교수가 “예배중심의 목회”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이어갔으며, NP는 성수주일은 성령의 교통”, “축복된 자는 감사한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MS와 MAS들이 각각의 강의를 진행했다. 또, NF트랙은 “Keeping for LORD’s Day”, “Complete Offering”이라는 주제로 MS와 MAS들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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