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Conference 앞두고,...Nyskc Praise School 개강 예배. 6월 한달을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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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가장 예배회복이 필요한 때...
지금이 가장 예배회복을 위한 찬양팀의 필요가 그 어떤 때보다....
지금이 교회읯 찬양 컨퍼런스의 찬양이 요청될 때.

Nyskc Family Conference ‘26 CA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Nyskc Praise School 21기가 Opening Worship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Conference 준비에 돌입했다.
찬양학교 교장인 Ellen Kim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개강예배에서 출애굽기 15장 1-6절을 들고 단에 오른 최고센 목사는 우리가 Nyskc Family Conference를 앞두고 늘 찬양학교를 열어온 이유는 Conference에서 쓰임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본문인 출애굽기 15장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광야에 나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는 길에 앞에는 홍해를 마주하고 뒤로는 애굽 군대가 쫓아오는 심각한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께 두 손을 들고 기도했을 때 홍해가 갈라졌고, 이백만이나 되는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넜으며 이스라엘 백성의 뒤를 따르던 애굽 군대는 홍해에 수장되는 구원의 사건을 보며 이 모든 일을 이루신 위대하신 하나님, 기적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을 삼일 동안이나 찬양하고 있다고 전하며 찬양은 이처럼 단순한 노래가 아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위대함을 찬양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말씀의 하나님이요, 언약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이뤄주실 때,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 하나님이 축복하셨음을 확인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높이고 자랑하는 것이 찬양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늘 진정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는 찬양팀이 되기를 당부했다. 또한, 기도로 무장하고 성령 충만한 은혜가 있을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게 된다고 덧붙이며 그렇게 될 때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은혜를 받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찬양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찬양할 것인가, 성경에서 하나님을 찬양한 사람들에 관해 정리했는데 그 첫 번째로 찬양이란 하나님을 높인다는 고백이며, 삶 전체를 하나님께 산 제사로 드리는 것이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통로로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느끼게 하는 것이 찬양이라고 전했다.
또한, 찬양은 입으로, 삶으로, 어려움 속에서, 다 함께 찬양해야 한다고 전하며 찬양은 우리를 하나로 만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찬양한 사람들로는 본문에 나오는 모세를 비롯해 홍수가 끝나자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했던 노아, 아브라함,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해 아들을 주시자 하나님을 구원의 뿔이며 나의 능력, 나의 전부, 나의 영원한 분깃이라고 찬양했던 한나와 성전의 찬양 리더였던 아삽과 찬양대로 쓰임 받았던 고라 자손, 성전을 짓고 봉헌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양했던 솔로몬,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인 마리아와 세례 요한의 부친인 사가랴와 그의 부인인 엘리사벳, 감옥에서 하나님을 찬미할 때 감옥이 흔들리고 발에 착고가 열렸던 바울과 신라를 그 예로 들었다.
마지막으로 찬양학교를 통해 부르는 찬양 한 곡, 한 곡이 나의 찬양이 되고, 마음과 정성과 온 힘을 다해 찬양의 훈련을 받을 것을 권면하며 찬양은 곧 말씀이요, 나의 신앙의 고백이라는 것을 깨닫고 기쁨으로 훈련에 임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축복하실 것이라는 말로 이날의 말씀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