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Movement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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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kc Family Conference CA의 마지막 강의에 나선 Ezra Kim 교수는 “Nyskc Movement Vision” 이라는 제목으로 단에 올랐다.

김 목사는 우리가 모르는 문제에 대한 답까지 모두 성경에 있다고 전제하며 마태복음 6장 33-34절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이 방식은 염려와 믿음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땅에서 믿음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 것이며 믿음으로 하는 것은 작은 것일지라도 이 땅의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 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경은 우리에게 거울이 된다고 증거하며 성경을 통해 내 모습을 바라보면 성경에서 모든 답을 얻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것도 우리의 신앙도 모두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신앙이 NYSKC이고,NYSKC는 예배이며, 우리의 신앙은 곧 예배라고 강조했다. 성경의 기초 위에 변화와 회복을 이루기 위한 이 땅에 있는 많은 것들 즉, 찬양과 기도, 성경공부 등 다양한 것이 있지만 NYSKC는 우리 신앙의 기본이자 본질이고, 이를 총채적으로 정리한 것이 NYSKC라고 소개하며 이것을 정확히 알면 이를 통해 성경이 열려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Nyskc Conference는 우리의 신앙을 세우기 위한 훈련이라고 말하며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승리한 모습으로 내년에 또 다시 힘있게 함께 훈련 받고 한걸음 전진해 가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했다.
계속해서 Closing Worship으로 이어졌는데 민수기 11장 31-35절 말씀을 들고 단에 오른 GTS Prof. James Choi 교수는 민수기 11장 31-35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광야에서 물을 주셨으며 끊임없는 기적을 체험하게 하셨음에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메추라기를 보내셔서 한 달 동안 먹게 하시고 이 후 그들을 심판하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언제나 깨어서 근신하며, 선한 양심, 깨끗한 양심을 가지고 생각과 입술을 절제하며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나 한 사람이 진정한 Nsyckian이 되면 하나님의 큰 역사를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군사라는 것을 잊지 말고 순종하며 믿음을 가지고 혼미한 세상을 밝히 비추고 교회와 주의 종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영적 예배자들이 되기를 축복하며 말씀을 마무리 했다.
이로써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요, 군사로 훈련하는 훈련의 장이며, 동시에 기도와 찬양, 예배의 축제인 Nyskc Family Conference CA의 모든 순서를 마치고 각 교회로 돌아가며 내년에 있을 Nyskc Family Conference를 기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