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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창세기 3장의 가죽옷과 그리스도의 대속을 중심으로...창세기 3장 21절의 “가죽옷”은 예배의 가장 원초적으로 보여주는 말씀..... "예배는 인간이 하나님께 드리는 최상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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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17 hours ago

성경은 예배의 기원을 인간의 시도에서 찾지 않는다.

예배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된 인간에게 하나님이 먼저 다가오신 은혜.

상실된 교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마련하신 은혜의 선물이다.


2012
2012

Nyskc Learned Society(회복의 신학연구학회) Nyskc Symposium 26(회복의 신학 학술대회) 둘째날은 New Life, 새벽기도는 마태복음 3장에서 출발했다

"회복은 예배로 시작되고 에배로 마감"된다며 "가죽옷은 단순한 의복이 아니라, 희생을 전제한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그리스도의 대속을 예표하는 최초의 복음적 행위이다."라고 증거하며 예배는 신앙의 총체적 보루라며 예배에서 희생을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예배를 받으실 분에 이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날 새벽 기도 이후 강의로 이어졌는데 첫번째 강의는 NLS GTS Prof. James Choi 교수가 “Theology of Restoration”이라는 주제로, 두번째는 GTS Prof. Timothy Hwang 교수가 “Restoration of Worship”으로, 세번째는 “NYSKC Movement, 예배회복운동의 현재와 미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으며 강의 후에는 패널 토의와 회복의 신학 선언문을 작성했다.

한편 둘째날에는 뉴욕 투어를 하며 즐거운 교제와 대화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 세번째 날 역시 새벽기도회로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시작되었으며 이어진 Closing Worship에서 최고센 목사는 “예배가 있는 땅, 약속이 지켜지는 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모압평지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이후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곳이라고 소개하며 이곳은 성경에서 여러 중대한 사건의 무대가 되었다고 소개했다.


그 첫번째로 모압평지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너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광야 생활의 마무리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며, 두번째는 모세의 마지막 설교와 신명기를 선포하는 사건이었으며, 세번째로는 모세의 뒤를 이은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의 임명이고, 이어 네번째는 모압 왕 발락이 이스라엘을 두려워하여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발람의 입을 통해 이스라엘을 축복하게 하신 사건으로 이는 하나님의 주권과 이스라엘에 대한 보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섯번째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압 평지에서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고 바알브올을 숭배하는 죄를 저질러 하나님의 진노로 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죽음에 이르게 된 사건이며, 여섯번째는 모압 평지에서 이 땅을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서 분배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이는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생활이 끝나고 가나안 정복이 시작되는 전환점이자 율법의 재확인, 새로운 지도자의 임명, 우상숭배와 하나님의 징계 등 신앙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건들이 집중적으로 일어난 곳이라고 증거했다.


하나님께서는 요단강을 건너기 직전에 “5대 제사”와 “7대 절기”를 말씀하고 계시며 이후 “서원”에 관해 말씀하고 계신다고 전하며 이는 예배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므로 가나안에 들어가 “예배가 있는 땅”, “약속이 지켜지는 땅”을 만들어야 함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려면 “하기로 한 서원”과 그 서원을 이루기 위한 “자제의 결심”이 있어야 한다고 전하며 이처럼 서원과 결심은 항상 같이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형 에서를 피해 도망치던 야곱은 들판에서 하나님을 만나 자신이 돌베개를 베고 잔 곳에 성전을 짓겠다는 약속과 십일조를 드리겠다는 두 가지의 약속을 하고 이후 하나님의 공급과 보호로 다시 돌아오게 되지만 벧엘이 아닌 세겜에 정착하게 되고 딸 디나의 폭행 사건과 이어 시므온과 레위의 복수로 인해 집안이 위기에 처하게 되자 자신이 했던 서원을 지키지 못한 것을 떠올려 하나님께 제단을 쌓음으로 비로소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회복을 명하셨다고 소개하며 이처럼 하나님과의 약속이 지켜지는 땅이 되면 하나님의 축복과 공급이 중단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말씀은 “수령들”에게 주어진 말씀이라고 밝히며 지도자부터 철저하게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최 목사는 가는 곳마다 예배가 있는 땅을 만들면 하늘이 열리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며 가는 곳마다 약속이 지켜지는 땅을 만들면 세상과는 차별된 강력한 공동체가 세워지게 될 것이라는 말로 이날의 말씀을 마무리했다.


Closing Worship에 이어 회복의 신학 선언문을 채택하고 모두가 함께 선언하며 Nyskc Symposium'26의 모든 순서를 마치고 내년Nyskc Symposium'27을 기약했다.


다음은 Nyskc Learned Society 26년 학회 선언문이다


회복의 신학연구학회 선언문

주제: 예배는 회복이다


우리는 오늘 “예배는 회복이다”라는 주제로 모여, 하나님께서 교회와 성도에게 주신 예배의 본질을 다시금 깊이 성찰하였다.

예배는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교제)가 회복되고, 인간의 존재가 새롭게 되는 은혜의 자리임을 고백한다.

우리는 예배가 회복의 통로임을 선포한다.

우리는 회복의 신학이 예배의 중심에 자리해야 하며, 예배는 곧 회복의 신학을 실천하는 장임을 확인한다.

우리는 예배 회복이 교회의 본질 회복이며, 공동체의 영적·정서적·교제의 회복으로 이어져야 함을 선언한다.

우리는 NYSKC Movement를 비롯한 예배 회복운동이 교회 나라 가정, 교회의 영적 생명력을 되살리는 중요한 사역임을 인정한다.

우리는 AI시대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예배의 본질을 지키며, 세대의 변화 속에서도 예배의 형태를 연구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한다.

우리는 예배가 단지 형식이 아니라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존재로 살아가는 회복의 삶으로 이어져야 함을 고백한다.


이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교회와 사회 앞에서 다음과 같이 결단한다.

우리는 예배가 회복이며 예배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연구하고 실천할 것이다.

우리는 예배 회복운동을 확장하여 다음세대와 가정, 지역사회에 회복의 복음을 전할 것이다.

우리는 회복의 신학을 기반으로 예배의 본질을 지키며, 시대적 도전에 응답하는 새로운 예배 모델을 개발할 것이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이 땅 가운데 이루어가는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2026년 5월 6일

회복의 신학연구학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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