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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Worship, Nyskc Leadership Academy'26

  • 2 days ago
  • 2 min read

Orientation 에 이어 Opening Worship이 이어졌다.

Opening Worship의 설교자로 나선 GTS Prof. David Juen 교수는 시편 84편 4절을 중심으로 “예배는 순종의 열매이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GTS.David Juen 교수는 루틴을 강화하면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하며 루틴이란 기본기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전했다.기본기가 온전해 질 때 하나님께서는 그 자신과 교회에 복을 쌓아 주실 것이며 기본기를 위한 반복, 훈련이 바로 NYSKC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예배의 기본은 말씀으로 길을 묻고, 기도로 답을 얻고, 찬송으로 숨을 쉬고, 섬김으로 쉼을 얻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우리의 신앙생활의 목적이 내가 복받는 것을 위함인지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하는 질문 앞에 설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하나님을 위한 복, 하나님을 위한 삶,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신앙생활이 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할 수도, 만들수도 없는 놀라운 복을 주신다고 강조했다.계속해서 전 교수는 본문에 나오는 주의 집은 하나님의 성전 곧 교회를 말하는 것이며,주의 집에 “산다”는 말의 의미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그 첫번째는 방향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의 집에 사는 자는 주의 집을 향한 방향을 가지고 나아가게 된다고 증거했다. 더불어 NYSKC는 하나님이 없는 곳에서 계신 곳으로, 교회가 없는 곳에서 교회가 있는 곳으로,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나아가는 방향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방향을 이끄는 힘이 바로 순종이라고 강조하며 우리의 신앙도, NYSKC도 모두 방향이며, 방향을 힘있게 이끌어가는 것이 바로 순종으로,

향이 정해지고 몸을 일으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드러내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번째는 머물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오랫동안 뿌리를 내리고 사는 것으로, 그럴때 하나님의 역사가 있음을 보게 된다고 말하며 오래 머무는 것도 순종이라고 증거했다.


세번째로 통치 아래 머문다는 의미로 주의 집은 여호와 하나님이 주인 되신 곳으로 주인의 통치아래 순종하며 머무는 것을 말한다고 소개했다.

마지막 네번째는 하나님의 보호와 통치를 사모하는 것으로 여기서 사모한다는 것은

찾는다, 깊이 살핀다, 반복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모든 것이 예배와 찬송, 기도로 드러나게 되며 이것은 순종을 통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배자로서 기본을 강화하고 주님의 교회, 즉 주의 집에 사는 Nyskcian으로 살 때 하나님께서 복 있는 인생으로 세우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순종이 없이는 열매를 얻을 수 없음을 잊지말고, 영적인 기본기 NYSKC를 반복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이 준비된 그릇에 놀라운 일을을 말씀대로 이루어 주실것이라는 것을 믿고 어려운 일들 가운데서도 주의 집에 사는 MS, MAS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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