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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차 특새."성령으로 충만하여 참여하자"... "성령으로 전신갑주를 입어라"! 성령 충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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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kc Family Conference CA ‘26을 앞두고 제127차 특별새벽기도회가 “성령충만으로 준비하라”는 주제로 시작됐다.

     

첫째 날인 월요일 새벽 사도행전 1장 4-8절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최고센 목사는 본문에 보면 예루살렘에 모인 성도들은 열흘 동안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며 기도했다고 증거하며 우리가 모여 있는 이 곳이 바로 예루살렘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이때가 이스라엘을 회복할 때 입니까 라고 물었는데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은 로마로부터의 해방을 원했으나 여기서 말하는 이때는 성령의 충만,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시간을 말씀하신 것이라고 밝히며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라고 증거했다.

또한, 본문에 나오는 성도들이 열흘간 성령이 임하시기를 기도하며 기다렸던 것처럼 우리는 남은 15일 동안 성령 충만해지기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약속하신 성령의 권능이 임할 것을 믿고 기다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성령이 임하시면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된다고 증거했다. 그러면서 선지자 예레미야처럼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생각하면서 어디를 가든 NYSKC를 이야기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불붙듯 일어나고 골수에 사무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성령 충만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에 힘쓰고 말씀을 마음에 두는 성도들이 될 것을 축복했다.

     

이어 화요일 새벽에는 요한복음 14장 16-17, 24절을 중심으로 말씀이 선포됐다.

이 날 새벽에는 보혜사 성령님에 대해 크게 세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 번째로 보혜사 성령은 인격적인 분이시며, 보혜사는 기름 부은자, 위로자, 변호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성령이 오시면 우리의 힘이 되시며 위로를 받고 변호를 받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성령님을 모시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두 번째로 성령님은 또 다른 예수님이라고 소개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전제 위에 성령님을 받는 것이며 성령이 충만해지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미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신다고 믿고 그분이 기뻐하는 삶을 살 때 성령께서는 우리를 도우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령의 충만함이란 성령님이 나를 붙잡고 나를 이끄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전하며 모두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권면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성령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라고 소개하며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기도하고 감사하고 공경하며 인격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수요일 새벽 마태복음 5장 6절을 들고 단에 오른 최고센 목사는 성령 충만 하기를 바라는 성도들은 많지만 실제로 성령 충만을 받은 성도는 그렇게 많지 않다고 밝히며 성령의 충만함을 입기 위한 핵심적인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몇 가지로 소개했다.

그 첫 번째로는 나를 비워야 하는데 이는 빈 그릇이 아니면 결코 기름을 채울 수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 안에 하나님 외에 더러운 것들을 비우고 죄와 욕심을 예수의 보혈로 씻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성령이 오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믿음을 가지고 나아갈 때 성령의 역사로 인해 크게 쓰임 받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자신을 성령을 받을 빈 그릇으로 만들고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두 번째로 간절함으로 갈망하라고 전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는 것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성령의 충만을 기도하고 간구하며 나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 번째로 성령의 충만을 믿음으로 구해야 한다고 전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 주시기를 원하시고,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히시기를 원하시는 분이라고 전하며 믿음으로 구하면 반드시 주신다는 약속을 붙들고 기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네 번째 날인 목요일 새벽에는 사도행전 2장 1-4절을 중심으로 말씀이 선포됐다.

본문에 나오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하심을 믿고 한곳에 모인 것인데 이는 성령의 역사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 성령은 불, 기름, 물로 표현되는데 성령의 불이 오셔서 나를 완전히 태워 내가 흔적도 없이 타버리면 우리가 뜨거워지며 열정이 있게 되고 능력이 생기게 되는데 지난 후에 보면 하나님의 역사였음을 알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믿음을 가지고 한 곳에 모인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했던 것처럼 우리가 앉은 이 자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자리가 되길 주의 이름을 축복했다. 더불어 불은 혼자서는 탈 수 없으며, 뜨거운 불이 임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되어 있다고 전하며 이처럼 성령의 충만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을 하나로 모아 기도함으로 불의 혀 같은 성령의 충만함을 입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금요일 새벽에는 로마서 8장 26-27절을 중심으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을 선포했다.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분이며, 우리가 하나님 앞에 연약함을 고백하면 성령께서는 기뻐하시며 우리를 위해서 탄식하시고 기도하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말씀을 세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 번째로 성령은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고 계시는 분으로 성령께서는 나의 마음과 생각을 살피시고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모르는 나를 위해 지금도 기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두 번째는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전하며 이는 우리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모를 때 성령께 맡기면 방향과 목적을 주시고 이끌어 가신다고 증거했다. 세 번째 기도는 성령 충만을 유지하는 통로라고 말하며 기도는 영적 근육을 만드는 힘이고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을 세운다는 것을 잊지 말고 성령 충만을 유지하기 위해 쉬지 말고 습관처럼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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