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새벽기도 "순종 에배를 살리는 힘...순종은 영적 예배로, 불순종은 형식적인 예배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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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kc Leadership Academy 두번째날 새벽기도회는 일찍 나와 주님을 찾으며 부르짖는 MS, MAS들의 기도로 시작됐다.이날 새벽기도회의 설교를 맡은 최고센 목사는 로마서 1장 28-29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창세기 4장 7절을 먼저 소개하며 이 말씀은 죄의 성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보실 때 바르게 행하지 않고, 온 힘과 마음을 다해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않으면 죄가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하며 죄의 성격은 늘 기다리며 기회를 엿보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배의 자리에서 죄를 지으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마귀에게 삼킴을 당하고 마는 것이라고 증거했다.
또한, 부잣집에는 금그릇과 은그릇, 유기그릇과 나무그릇이 있는데 그 중 유기그릇은 잘못 다루면 깨어져 사람을 찌르는 흉기가 되고 나무그릇은 쓰다가 버리게 되는데 우리의 인생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쓰임 받고, 쓰다가 버려지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이어 죄는 불순종에서 시작되고 사망으로 이끄는 힘이 된다고 전하며 형식적으로 드리는 예배만큼 무서운 죄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배를 통해 죄를 대적할 수 있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하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은
우리가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군사가 되기 위해서는 집중적인 훈련이 필요한데,이것이 바로 Nyskc Momentum Conference와 Leadership Academy, Nyskc FamilyConference 라고 소개했다.
또한, 예배의 자리에서 순종과 불순종이 나눠지게 되는데 불순종 하면 죄가 기다리고 있다가 단숨에 삼키우게 된다고 전하며 예배속에서 형식적, 습관적인 신앙생활을 버려야 한다고 권면했다.
예배는 우리를 새롭게 세워서 나가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의 자리이자 사랑의 시간이며, 40주야를 쉬지 않고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절대 침몰하지 않는 노아의 방주가 곧 교회요, 교회가 곧 MS, MAS들을 잊지 말고 무장해 가야 한다고 촉구하며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노아의 방주의 식구들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절대 문밖에 나가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또한, 마른 막대기에 불과한 존재임에도 그런 우리로 방주를 만드셨다고 증거하며,40일동안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고 물이 넘쳐도 빠지지 않는 방주로서의 인생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이날 새벽기도회의 말씀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