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목표는 하나님입니다"...."자,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실용 주의로 감염된 예배... Dr. Voddie Baucham....말씀 중심의 예배로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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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5장에서 6장에서 실용주의적 관점...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현대 예배가 반복하는 치명적 실수...개혁주의 신학자 보디 바캄의 강의미국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보디 바우컴 (Voddie Baucham)이 향년 56세로 별세했다. 프리미어 크리스천 (Premier Christian)에 따르면, 개혁 침례교인 (Reformed Baptist), 혹은 칼빈주의자로 잘 알려진 바우컴은 성과 인종 문제에 대해 보수적인 견해를 갖고 있었다.
미국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보디 바우컴(Voddie Baucham)이 향년 56세로 별세했다.
프리미어 크리스천(Premier Christian)에 따르면, 개혁 침례교인(Reformed Baptist), 혹은 칼빈주의자로 잘 알려진 바우컴은 성과 인종 문제에 대해 보수적인 견해를 갖고 있었다. 그는 미식축구 선수에서 이후 신학으로 전향하여, 사우스 웨스턴 침례 신학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aster of Divinity)를, 사우스 이스턴 침례 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octor of Ministry)를 취득했다.
그는 잠비아 루사카에 위치한 아프리카 기독교 대학교(African Christian University)에서 신학 학장을 역임했으며, 1990년대에는 ‘보디 바우컴 사역(Voddie Baucham Ministries)’을 설립했다.
이후 그는 1982년에 세워진 ‘파운더스 미니스트리스(Founders Ministries)’의 대표가 되었다. 프리미어 크리스천에 따르면, 이 단체는 “복음의 회복과 지역 교회의 성경적 개혁”을 촉진하기 위한 신앙고백적 칼빈주의 침례교 조직으로, 당시 교회 전반에서 진보주의로 기울어지는 움직임에 대응하여 설립되었다.
바우컴은 그가 “복음적 가부장제(Gospel patriarchy)”라 부른 신념을 옹호했다. 한국에서는 그의 저서 중 ‘남자, 가정을 품다’, ‘아들아 가정의 제사장이 되어라’, ‘가정이 신앙 양육의 중심이다’등이 출간되었다.
2008년에는 전 알래스카 주지사 사라 페일린(Sarah Palin)이 부통령 후보로 지목된 것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그녀가 다섯 자녀를 돌보며 가정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우컴은 또한 가정교육(Home education)의 강력한 지지자로서, 아홉 자녀를 직접 홈스쿨링하기로 선택했다.
그는 비판적 인종 이론(Critical Race Theory, CRT)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마르크스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 이론이 기독교에 대립한다고 주장했다.
2021년 바우컴은 심부전 발작을 겪었고, 그의 의료비를 위해 개설된 고펀드미(GoFundMe) 모금 캠페인은 100만 달러 이상이 모였다.
파운더스 미니스트리스는 성명을 통해, 그들의 대표가 “죽어가는 땅을 떠나 살아있는 땅에 들어갔으며, 대학 시절 회심한 이래 사랑하고 신뢰하며 섬겨온 구주 앞으로 나아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