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NYSKC 예배자 선언문 《예배 없는 곳을 예배 있는 곳으로》

  • 24 hours ago
  • 1 min read

나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다.

나는 예배를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배를 위해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예배 없는 곳을 지나치지 않는다.

나는 예배가 무너진 곳을 외면하지 않는다.

나는 예배가 사라진 땅에 예배의 제단을 다시 세우는 사람이다.


나는 예배를 형식이 아닌 영과 진리로 드린다.

나는 찬양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며,

내 삶 전체를 산 제사로 드린다.


나는 예배를 통해 무너진 것을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아나며,

예배가 회복되면 나라와 민족이 변화되고.

예배가 회복되면 가정이 산다.


나는 예배를 일상의 중심에 둔다.

숨 쉬는 순간마다 하나님을 기억하며,

말과 행동과 선택이 모두 예배가 되게 한다.


나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이 땅에 세우는 사람이다.

나는 예배가 없는 곳을 예배 있는 곳으로 바꾸는 예배 개척자다.

나는 예배 없는 땅을 예배의 땅으로 변화시키는 NYSKCIAN.


나는 예배자로 산다.

나는 예배를 세운다.

나는 이땅을 예배가 있는 땅이 되게 한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