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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회복이다", 뉴욕에서 회복의 신학 학술 대회가 열렸다... 3일간의 일정으로 학회 교수들과 회원들 , 그리고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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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17 hours ago

Nyskc Learned Society(회복의 신학 연구학회) 1993년에 설립.

초대 학회장 장상선 박사. 2대 학회장 윤사무엘 박사.

매년 5월 미국에서 개최.

2012,Indiana
2012,Indiana

Nyskc Symposium ‘26이 “예배는 회복이다”라는 주제로 지난 5월 4일부터 6일까지 Nyskc World Mission HQ.예서 열렸다.

뉴욕과 LA, 알칸사와 죠지아, 캐나다에서 달려온 GTS 교수들과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시작된 Opening Worship의 사회는 GTS Prof. Ezra Kim 교수가, 기도는 James Choi 교수가, 설교는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가 각각 맡았다.


이날 마가복음 12장 41절 -44절 말씀을 들고 단에 오늘 최고센 목사는 태도와 자세에서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고 주장하며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영적 예배자의 자세와 태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의 태도,예물 드리는 자의 자세가 어떠냐에 따라 그가 가지고 있는 영적 상태를 생각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막12에는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리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한 부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고, 다른 한쪽은 이름도 없는 가난한 과부로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하나님 앞에 어떤 자세로 예물을 드리는가를 보고 계셨다고 소개했다.

최 목사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드린 예물을 many로, 가난한 과부가 드린 예물을 much로 각각 정의했는데, many의 예물을 드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형식적인 예배자들로 이처럼 교회에는 언제나 형식적인 예배자들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영적예배란 순종이 있는 예배, 진실함이 있는 예배, 정성이 있는 예배, 진실무망한 자세로 드리는 예배라고 전했다.


더불어 창세기에 나오는 아벨의 예배는 much, 가인의 예배는 many라고 소개하며, 양의 첫 새끼를 그 기름과 함께 드린 아벨과 100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을 때 이른 새벽 모리아 산을 향해 길을 나선 아브라함의 제사 역시 그 자세와 태도가 같음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배자의 태도와 자세를 보고 영적 예배와 거짓된 예배를 확인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그것을 보시고 그 예배를 받으시는 것이라고 전했다.


예수님은 과부가 헌금하는 태도를 보고 많이, 생활비 전부를 넣었다고 말씀하고 계신다고 전하며 이 여인이 진정한 영적 예배자라고 증거했다. 또한, 이 말씀을 보면서 영적 예배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기도하고 온전한 예배 회복을 이루어 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최 목사는 이번 Symposium의 주제가 “예배는 회복이다”라고 다시한번 상기시키며 예배를 드리고 있으면 하나님은 예배 드리는 사람에게 반드시 보상하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말은 하나님께 문안 드린다는 의미라고 전하며 하나님께 문안 드리는 것만 으로도 얼마든지 하나님께 사랑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NYSKC Movement는 새벽기도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오늘 말씀을 통해 예배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닫고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예배임을 전하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를 듣게 될 때 예배가 살아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모임을 통해 영적 예배와 형식적인 예배를 주제로 각 강의와 대화를 이어가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영적 예배자인 가난한 과부를 제자들에게 본이 되도록 세우셨다는 것을 깨닫고 행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이를 모인 목사님들의 목회와 사역에 반영되도록 힘쓸 것을 권면하며 이 날 Opening Worship의 설교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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