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의 신학 연구학회 (NYSKC Learned Society)
- Jan 3
- 2 min read
Updated: Jan 20

조직 배경:
NYSKC World Mission의 학술 연구 기관
1993년 미국에서 설립
핵심 사명: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살고, 가정이 산다"
아모스 9:11-15을 신학적 기초로 함
연구 주제:
회복의 신학 (Theology of Restoration)핵심 연구방향
하나님의 사랑, 계획, 섭리, 성품 연구
생명·교제·토지·기업의 회복
예배 회복을 통한 교회/나라/가정 회복
예배 회복 5대 행동 강령 및 신조 (NYSKC Creed):
N: New Life (새벽기도)
Y: Yielding for Manna (성경애독)
S: Salvation for One by One (개인전도)
K: Keeping for LORD's Day (성수주일)
C: Complete Offering (일조전납)
주요 활동:
회복의 신학 학술대회 및 컨퍼런스
Nyskc Family Conference
NT Conference (교사 훈련)
NF Conference (어린이 대상)
Nyskc Symposium(학술대회)
Nyskc Forum
Nyskc Seminar
전 세계 예배회복운동 전개
다윗의 장막 회복을 통한 전방위적 삶의 회복
- 가죽옷에서 아모스 9:11까지, 본질로의 접근(Approach to the Essence)을 중심으로 -
Ⅰ. 서론: 예배, 회복을 위해 설계된 하나님의 도구
회복의 신학은 인간이 깨뜨린 질서를 하나님이 어떻게 다시 세우시는가에 집중한다.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에게 **'가죽옷'**이라는 최초의 예배적 도구를 주심으로 회복의 길을 여셨다. 아모스 9:11에서 선포된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라"는 명령은, 외형적 종교 시스템의 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설계하신 **'예배의 본질적 기능'**을 회복하라는 구속사적 요청이다.
Ⅱ. 본론: 세 가지 층위에서의 본질적 접근
1. 구속적 본질: 가죽옷(희생)의 회복
예배의 본질은 인간의 자격이 아닌 하나님의 대속적 은혜에 있다.
원시 복음으로서의 가죽옷: 아담과 하와의 수치를 가린 가죽옷은 희생 제사의 원형이며, 이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예표한다.
본질로의 접근: 아모스 시대의 이스라엘은 제사의 '형식'은 화려했으나 그 속에 담긴 '대속의 은혜'와 '겸손'을 잃었다.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는 것은, 예배자가 그리스도의 가죽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서는 구속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다.
2. 임재적 본질: 다윗의 천막(소통)의 회복
성전(Temple) 이전에 존재했던 천막(Tabernacle)은 하나님과 인간의 인격적 만남을 상징한다.
법궤와 임재: 다윗은 화려한 건물보다 법궤를 가까이 모시는 '임재 중심의 예배'를 드렸다. 이는 법궤가 곧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천막의 의미: 천막은 이동 가능하며 유연하다. 이는 예배가 특정 장소에 매이는 것이 아니라,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임재의 본질에 접근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3. 삶의 본질: 아모스의 공의(열매)의 회복
예배의 본질에 접근한 자는 반드시 삶의 열매로 증명된다.
예배와 사회 정의: 아모스 5:24의 "공의를 물 같이" 흐르게 하라는 명령은 예배의 본질에 닿은 자만이 행할 수 있는 삶의 예배이다.
가정과 국가의 생존: 예배(본질)가 회복될 때 말씀의 기갈이 해소되며(8:11), 무너진 가정의 질서와 국가의 영적 안보가 다시는 뽑히지 않는 견고함으로 구축된다(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