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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월삭예배, 그리스도인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근원...복의 근원...지혜의 근원, 빛의 근원도 모두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올겨울 가장 추운 한파 중에도...새벽을 깨우며 월삭예배에 참여

  • Writer: NYSKC
    NYSKC
  •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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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보내고 2월에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 살기를 기도하는 성도들이 모여 월삭예배를 드리며 2월을 시작했다.


최고센 목사는 이날 본문인 시편 87편을 소개하고 고라의 자손인 아삽이 예배에 관해 쓴 글이며 이 말씀은 본질과 거듭남에 관한 말씀이라고 전했다. 민수기 16장에서 모세를 대적했던 영적대적자 고라와 함께 모세를 대적한 형제들 250명이 땅이 꺼지면서 죽게 되고, 이어서 염병으로 인해 14,700백명이 죽게 되었는데 시편 87편을 기록한 사람이 바로 고라의 후손인 아삽이라고 밝히며 집안이 모두 저주를 받아 죽고, 대적자의 집안이라는 주홍 글씨가 새겨져 사람들의 조롱과 멸시를 받으며 살아갔지만 그럼에도 그는 하나님께로만 나아감으로 통찰력을 가진 거듭남의 사람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역시 어떤 사건을 만나게 되었을 때 그 사건이 나에게 가져다주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깨닫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그리스도인들은 인생의 모든 근원 즉, 지혜의 근본, 생명의 근본, 복의 근원이 모두 하나님이며 빛되신 그리스도 예수님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살아가면서 어떤 사건을 만날때마다 감정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은 결코 변화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며 모든 것이 우리의 본질인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믿고 늘 본질을 추구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아삽은 주홍 글씨를 세기고도 본질이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나왔기에 인생의 문지기로 시작한 인생이 이스라엘 찬양대의 제2대장이 되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었다고 전하며 이처럼 하나님께 나와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통찰력이 있는 사람들이고 승리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우리의 본질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고, 복과 저주도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우리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우리를 살펴야 우리에게 생긴 일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모든 일에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인생의 미숙함이라고 말하며 힘들고 어려운 순간일수록 예배 드리고, 또 예배 드리고, 예배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권면했다.


최고센 목사는 아삽과 같이 성산의 문, 시온의 문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인생의 크고 작은 일들 앞에서 시온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성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성도,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면 오늘 본문처럼 그를 가리켜 영광스럽다고 말씀하고 계신다고 증거했다. 또한, 이 말씀은 요한복음 1장의 1-5절 말씀과 같은 말씀이라고 주장하며 이 말씀은 우리의 본질은 하나님께로부터 있다는 말씀이라고 밝혔다. 본질은 오직 예수님으로, 예수 안에 생명과 빛이 있고, 사람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했다는 말씀이며 우리의 살길은 시온의 문, 우리의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문을 출입하는 길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갈라디아서 3장 28절과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보면 천상의 예배는 이스라엘 백성들만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와 족속과 방언, 즉 하나님께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이 예배하고 찬양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주님은 이방인들에게도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으로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생명, 다시말해 거듭남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록 조상들이 죄를 짓고 죽임을 당했지만 내가 살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것을 믿음으로 인생을 승리하게 되었던 아삽은 곧 예배를 사랑하는 사람이었다고 다시한번 강조하며 아삽과 같이 시온의 문을 출입하는 사람, 예배를 드리는 사람,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기도하고 예배 드리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요, 하나님이 이렇게 세워주신다는 것을 믿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그러면서 본질로 가까이 갈수록 통찰력, 깨달음을 얻게 된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본질이신 예수님께로 향하는 깨달음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에스겔 47장 말씀을 보면 성전에서 물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성산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물을 우리가 마시는 것이라고 전하며 그 물이 흐르는 곳에는 계절과 상관없이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다고 증거했다. 또한, 요한복음 4장에 나오는 수가성 여인을 통해 예수님은 생수의 근원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셨다고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고센 목사는 우리는 늘 본질을 추구하고, 언제나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며 우리의 인생이 헛수고 하는 인생이 되지 않기 위해 우리의 삶이 늘 주께로 향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하며 본질을 깨닫는 신앙생활, 거듭남으로 인생을 변화시켜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2월의 월삭예배의 말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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