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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삶", 8월 월삭예배에서..."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 이웃들을 내 몸 같이 섬기는 자'...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원하시는 사람은, "중심을 하나님께로 이동하여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주님이 자기에게 주신 사명을 알고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이웃들을 섬기며 사는 사람을 원하십니다"


NF, NYS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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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8일부터 20일까지 한국컨퍼런스가 전남광주본부 주최로 열리게 된다.지난 2015년에 NWM. 한국본부가 세워진 이후에 매년 에배 회복을 위한 컨퍼런스를 열어 호남대학교에서 대전 침례신학대학 전주대학교 호남신학교 등 2025년 화순담양에 위치한 신학교에서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난 2010-2011년 한국 오산리 기도원에서 Nyskc Forum이어 Nyskc Family Conference 가 열려 에배회복운동을 이미 알린바 있었으니 벌써 25년차 되었다고 한다.


이와같은 컨퍼런스를 앞두고 8월의 월삭에배는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는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자 하였다고 여겨진다.삿 2:8을 보면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110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기록되어 있고 10절에는 “그 세대 사람들도 다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가 약속의 땅에 살게 되었다 라고 하였다.

 

이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이방신을 섬겼다. 그래서 하나님은 진노하셨고, 저들을 노략하는 자들의 손에 붙이셨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셨다.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저들이 당하는 고통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자 하나님은 저들을 깨닫게 하시려고, 사사들을 보내셨지만, 저들은 우상숭배와 음행과 불순종의 길을 걸었습니다. 결국 저들이 하나님의 재앙을 견디지 못하고 회개하고 돌아오자 하나님은 사사들을 통해 자기 백성을 구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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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9장 7-21절을 들고 단에 오른 최고센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었던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여호수아와 함께 했던 사람들도 세상을 떠나자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모르고, 오히려 우상을 만들고 다른 신을 섬기는 백성들이 되었다고 소개하며 이는 차세대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자녀들에게 신앙을 강력하게 전수하지 못한 부모세대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사사 기드온을 사랑해주셔서 삼백 용사를 주시고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건져내어 이스라엘의 영웅이 되도록 하셨음에도 70명이나 되는 기드온의 아들들은 신앙이 좋지 않았던 것이 사사시대의 형편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는 사사시대 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문제라고 말하며, 자녀가 부모보다 앞서서 하나님을 섬기고, 집안을 일으키는 복된 가정이 될 수있도록 자식에게 신앙을 바로 가르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본문에 나오는 기드온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었지만, 자녀들에게 바른 신앙을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자녀들 중 아비멜렉이 자신이 임금이 되기 위해 다른 형제들을 모두 끌어다가 바위에 쳐서 잔인하게 죽이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비멜렉이 70명의 형제들을 죽이는 동안 단 한 명 요람이 그리심산 꼭대기로 도망해서 세겜 백성들에게 전하는 말이 오늘의 본문이라고 소개하며 나무들에게 우리의 왕이 되라고 하자 감람나무는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만드는 기름을 만드는 나무이기때문에 왕이 되기를 거부하고 자기의 본분을 지켰고, 무화과 나무도 아름다운 실과를 버리고 왕이 될 생각이 없다고 하며 자신의 본문을 다했으며, 포도나무 역시 새술을 내서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본분을 다하겠다며 왕이 되기를 거부했던 것처럼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나 자신을 바로 알고, 때로 잘못한 것이 있을 때는 잘못을 인정하며 나아갈 때 우리에게 발전이 있게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를 세 가지로 제시했는데 그 첫번째는 하나님 우선주의, 다시말해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본문에 나오는 감람나무, 포도나무, 무화과 나무가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감람유와 포도주, 무화과를 각각 나눠준 것처럼 이웃들에게 좋은 것을 나눠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하며, 본문에 나오는 감람나무와 포도나무, 무화과 나무는 하나님과 이웃들 외에는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사명을 위해 나아가신 예수님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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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감람나무는 거친 땅에서도 잘 자라고, 해를 거듭할수록 열매를 많이 맺는 나무입니다. 감람나무의 기름(올리브유)은, 제사장이나 왕이나 선지자들이 직분을 받을 때, 머리에 붓는 것으로 사용합니다. 감람나무는 순결, 평화, 번영, 행복을 상징합니다. 건조한 기후에서는 피부연고제요, 요리, 조명, 해독제 등으로 사용됩니다.(Olive Tree: The olive tree thrives even in rough terrain and bears more fruit as the years go by. Olive oil, derived from the olive tree, is used by pouring it on the heads of priests, kings, or prophets when they receive their office. The olive tree symbolizes purity, peace, prosperity, and happiness. In dry climates, it serves as a skin ointment, a cooking ingredient, a source of lighting, and an antidote.)


②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즐겨멱는 과일로 번영과 평화의 상징입니다. 말려서 먹기도 하였고, 약제로도 쓰였습니다(사38:21). 아담은 무화과나무로 옷을 해 입었습니다(창3:7). 그늘을 만들어 주어 사람들이 그 밑에서 쉬기도 했습니다.(Fig Tree: The fig tree produces a fruit that the Israelites enjoyed eating and is a symbol of prosperity and peace. Figs were eaten dried and also used as medicine (Isaiah 38:21). Adam made clothes from the leaves of the fig tree (Genesis 3:7). It provides shade for people to rest under.)


③ 포도나무는 성장속도가 빨라서 번영의 상징이고, 포도주는 흥을 돋우어 주기에, 생명의 기쁨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진통제로 쓰이기도 했습니다.(Grape Vine: The grape vine grows quickly, symbolizing prosperity, and wine, made from its grapes, uplifts the spirits, representing the joy of life. It was also used as a painkiller.)


④ 가시나무는 저주와 황폐, 고통을 뜻하며, 가치없는 나무, 땔감으로 사용되는 나무입니다.(Thorn Bush: The thorn bush signifies curse, desolation, and pain. It is considered a worthless tree, used only as firewood.)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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