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삭 예배, 성찬 주님을 기념하는 것... 매월 첫 날 주를 예배 하며, 주신 사명을 다짐하고, 주님 안에 한몸이 되어 교제하는 공동체임을 확인 하는 것,.....
- nyskc univ
- Ju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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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un 6
6월 1일 첫 날을 첫 시간 새벽 6시에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월삭 예배를 가졌다.
이 날 고린도전서 11장 23-26절 말씀을 중심으로 성찬 예식이 거행하며 그 의미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최고센 목사는 성찬의 의미를 세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번째는 주님을 기념하는 것으로 “기념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마음속 깊이 새기라는 뜻이라고 전하며 성찬예식에 참여하는 성도들은 삶 가운데 주님을 마음속 깊이 생각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천년 전에 이땅에 오신 예수님은 예수님을 기념하라고 가르치셨는데 이는 우리의 죄와 허물을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양손에 못이 박히시고 옆구리가 창에 찔려서 물과 피를 다 흘리셨음을 항상 기억하는 성도들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를 위해 생명까지 내어주시고,부활하시고, 우리를 살리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으며 이 땅에 길과 진리, 생명으로 오신 예수님이 이 땅에서 우리에게 모범을 보이신대로 우리도 그 길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이어 성찬예식의 두번째 의미로는 우리의 사명을 다짐하는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성찬에 참여해서 떡을 먹고 잔을 마실 때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몸과 살과 피를 다 흘려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 주셨음을 기억하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전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한 최 목사는 오늘 우리가 사는 것은 주님이 우리를 위해 몸을 버리시고 죽어주셨기 때문에 사는 것, 다시 말해 우리는 거저 사는 삶이라는 것을 늘 잊지 말고 어디를 가나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성도의 삶이 될때 우리는 하나님이 기쁨이 되며, 내가 알지 못하는 은혜의 길,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놀라운 은혜와 생명을 주시는 것이라고 증거했다.
마지막 세번째로 성찬예식은 우리의 관계를 확인시켜 주는 것으로 이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양과 목자의 관계, 구원자와 구원 받을자의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며 또한 이런 관계가 설정 되었을 때 비로소 교제가 가능하기에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 설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수를 믿는 우리는 주 안에서 한 몸을 이룬 한 형제, 한 교회, 한 공동체라는 것을 생각하고 다시한번 다짐하며
믿음안에서 공동체라는 관계를 설정하고 그 안에서 교제하면서 한 몸을 이루고 주님과 하나되는 역사가 있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성찬예식이 가지는 이 세 가지 의미를 생각하면서 성찬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는 말로 이 날의 설교를 마무리 했다.
특별히 이 날 설교 후에는 성찬 예식으로 이어졌는데, 온 성도들이 성찬의 의미를 되새기며 주님의 피와 살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5년 에 가장 큰 행사인 Nyskc Fmaily Conference가 미국과 한국에서 각각 열리게 되는데 미국에 경우에는 7월1-3일까지 한국은 8월18일 부터 20일까지 열리게 되므로 우리 하나님이 우리엑 맡기신 사명이 예배 회복 운동(Nyskc Novement)에 적극적으로 쓰임받기 위해 기도하자고 제안하고 함께 기도할 것을 권면했다
이에 따라 6월9일부터 28일까지 124차 특별 새벽 기도회를 열고 새벽 5:30부터 20여일 기도한다고 선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