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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뉴욕서광교회, 좋은 교회" 라는 주제로 124차 특별새벽기도회..교회창립 32주년 기념 감사 예배를 앞두고 특별새벽기도회를 갖어...

Updated: Jul 30

첫째 날, "우리교회 광야교회, 광야의 훈련소"... 우리를 광야로 이끄신 이유, 낮추시고 천국 훈련시키시려고...광야의 백성의 승리는 오직 예수, 오직 성령, 오직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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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우리 교회는 잃은 자를 찾는 구원의 방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다.


셋째 날, "순종에서 영광으로..."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훈련 받는 훈련소..."광야 교회의 특징은 순종을 넘어 하나님 영광으로..."네째 날, "모자람에서 풍성함으로..." 광야 교회의 특징은 '부족함에서 넉넉함으로' 만나로 부어주시고 메추라기로 넉넉함을 더하신 역사가...다섯째 날,"큰 비 소리가 있나이다"... '믿음이 선포 되는 교회,' 선포된 표적이 나타나는 교회로서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되기를...


“우리교회, 뉴욕서광교회, 좋은교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별새벽기도회 첫째날 최고센 목사는 신명기 8장1-4절 말씀을 들고 단에 올랐다. 최 목사는 우리 교회는 광야교회라고 말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광야로 이끄신 이유는 겸손하게 자기를 낮추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구름기둥과 불기둥, 즉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길을 발견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물과 만나를 통해서만 살 수 있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 곳이 바로 광야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의 대표자로 우리의 모든 것을 짊어지신 예수님이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광야로 나가셔서 시험을 받으실 때 우리가 먹을 것은 하나님이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다고 강조했다.  또, 예수님이 마귀를 굴복시키신 것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라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도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주님과 교회를 위해 살아가는 인생들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광야의 영적비밀을 두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째는 우리가 사는 환경을 인식해야 한다고 전하며, 풀무불에 던져졌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아난 다니엘의 세 친구처럼 우리 역시 그런 세상을 살고 있으며  세상 가운데서 우리가 살아 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라고 강조했다. 


두번째 영적 비밀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으로 우리의 영이 먹고 살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음을 잊지 말고 말씀을 더욱 완벽하게 배우고, 믿고, 순종하는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생명이 되시는 분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구원의 확신, 회복의 확신을 가지고 예수님을 참된 양식으로 삼고 살아갈 때  우리는 광야를 지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지는 둘째날 새벽에는 누가복음 19장 1-10절을 중심으로 “우리 교회는 나이스크다”라는 제목의 말씀이 선포되었다. 

NYSKC는 신앙생활을 회복한 사람들이 행하는 회복된 사람들의 삶의 모습으로, 성경에 나온 하나님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곧 Nyskcian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예배의 끈을 놓치지 않으면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고 세우셔서 영광되게 하시는 분이라고 소개하며, 우리는 주님 오시는 날을 지나 천국에 이르러서도 예배를 드려야 하는 인생들이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이 날 본문을 잃어버린 자를찾으시고, 상실한 자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에 관한 말씀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첫번째로 하나님은 삭개오를 부르셨던 것처럼 우리의 이름을 아시는 분이며, 우리를 부르시는 분이라고 전했다.


두번째로 하나님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오셔서 우리를 친구로 삼아주시는 분으로, 세상에서 손가락질 받는 삭개오를 찾아오셔서 나의 친구라고 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겸손한 모습으로 오직 주님과 이웃을 높일 때 우리를 친구로 삼으시며 함께 하신다고 강조했다. 세번째로 하나님은 잃은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이 오셔서 잃어버린 양을 찾으신 것처럼 예수님이 머리가 되시고 한 몸을 이룬 우리교회가 잃어버린 자, 상실한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 회복시키는 구원의 방주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세번째날에는 마태복음 4장 5-7절을 중심으로 말씀이 선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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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가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예수님을 시험한 사건에 대해 마귀는 예수님을 세상의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예수님을 유혹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예수님이 이를 거절하시고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하셨던 것처럼 우리는 세상에서 영웅이 되려 하지 말고 오히려 세상을 섬기며 겸손한 사람들이 되기 위해 항상 깨어서 자신을 인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영웅이 되려고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하나님께 죽기까지 순종함으로 영웅이 되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예수님께서 마귀의 시험에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치시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하나님께 절대 순종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교회에 나타나고 영광을 면류관을 돌리드리며,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삶을 통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도 승리의 삶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예수의 피로 물들어 있는 그리스도인,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수님이 가신 좁은 문, 좁은 길을 따라 오직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것이 생명이고 영광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믿음만을 가지고 나아가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이어 네번째 날에는 요한복음 2장 1-11절에 나타난 예수님의 첫번째 표적에 대해 증거했다.   

가나 혼인 잔치에서 나타내신 예수님의 첫번째 표적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과 그리스도이심을 나타낸 표적이라고 밝히며, 예수님은 인간들의 가장 큰 잔치에서 우리의 기쁨을 소중히 여기시고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잔치, 모든 모임의 자리에 예수님을 모실 때 우리의 부족함이 넉넉함으로 채워진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것은 예수님이 내게 오신 것이라고 증거하며, 우리를 풍성케 하려고 오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실 때 주님은 우리의 모자람을 채워주시고 넉넉함으로 승리하게 하시는 축복이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예수님께 말했던 마리아처럼 우리의 문제를 예수님께 아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 간구하는 교회에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모자람, 부족함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모자랄 때가 주님께로부터 공급함을 받아 더욱 넉넉해질 수 있는 기회임을 믿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간구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될것을 권면했다.  


특별새벽기도회 마지막 날인 다섯째날은 열왕기상 18장 41절-46절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최 목사는 이날 주시는 말씀을 네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 첫번째로는 믿음으로 선포하라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믿음을 가지고 큰 빗소리가 들리나이다 라고 선포했던 엘리야 처럼 비록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을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가지고 선포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두번째로 믿음을 선포한 후에 엘리야는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 간절히 기도했다고 밝히며 이는 예수님이 감람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때까지 기도하셨던 것의 모형으로, 이처럼 간절한 사람은 무릎꿇고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리게 되어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엘리야는 의심없이 기도했다고 덧붙이며 하나님이 반드시 이뤄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번째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기도하는 것이라고 증거했다.  최 목사는 우리가 바라보는 것에 따라 우리의 마음이 움직여진다고 주장하며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봤던 엘리야처럼 하나님의 약속, 즉 하나님의 말씀만을 바라보고 나아갈 때 우리가 사는 곳이 하나님의 약속이 세워지는 곳이 되며 우리의 가정과 삶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 네번째로 기드온에게 삼백용사를 주셔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고, 열두명의 제자로 온 세상을 복음화 시키신 예수님처럼 이 시대를 움직일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게 하소서 하는 믿음의 기도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에게 일꾼 보내 주소서, 우리가 삼백용사가 되게 하여 주소서 라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하며, 하늘 문이 열리고 큰 비가 내려 부흥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하고,  늘 성령안에서 힘쓰며, “우리교회, 뉴욕서광교회, 좋은 교회”라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하는 것으로 특별새벽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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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가의 고백, 교회 창립 32주년



아무것도 의지할 것 없는

광야에서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충만한 교회

주님의 몸 된 우리 교회

뉴욕서광교회

좋은 교회


거친 광야 가운데서

큰 바위 밑 샘 솟는

그 곳으로 숨기시고

주님의 날개로 덮으셔서

쉼을 얻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주시는

도피성과 같은 교회

우리 교회 뉴욕서광교회 좋은 교회


다섯 달란트를 받아 다섯 달란트를 더 남긴

지혜로운 종처럼

주님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하여

주님 오시는 그 날에 잘했다

칭찬받을 NYSKC 하는 교회

우리교회

뉴욕서광교회

좋은 교회


언제나

예수 충만

말씀 충만

성령 충만

진리 충만

은혜 충만한 교회

우리 뉴욕서광교회

좋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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