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향한 낭비".... 9월 월삭 예배 , "하나님을 향하여 시간 물질 에너지를 낭비하라"... 영적 예배하는 자는 자신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이 되는 것, 주의 뜻을 향하여 낭비하라...
Updated: Sep 5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너희 몸을 산제사로 드리라' 곧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
선지자 미가가 활동하던 시대의 현상은 북왕국이 멸망하고 북왕국 사람들이 예루살렘으로 예배하려고 하였다.
따라서 예루살렘의 성전은 물질이 넘치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없다
일 년 된 숫 송아지를 가지고...천 천의 수양으로....만만의 수양으로....기뻐 하실까....

9월의 첫 날 매미 울음소리가 그치고 귀뚜라미가 밤과 새벽으로 울기 시작할 때 가을이구나 하는 계절을 맞이하며 새벽 이슬같이 주님 앞에 에배로 모인 성도들이 기도와 찬양으로 월삭예배가 시작되었다.
감사함으로 지난 8월을 은혜가운데 이루어주신 Nyskc Family Conference KR'26 을 마쳤고 무더위 속에서도 한국의 전남광주 본부(윤구현목사 김근임목사 최기출목사) 임원목사님들을 비롯하여 이원범목사 양본영목사 대전본부장 유제이목사와 총무 오철영목사 동남아 본부장 조현묵목사 외에도 많은 주의 종들이 함께 협력함으로 에배회복운동 대회를 마칯 수가 있었다.
지난8월12 일에는 유럽 일 때에 Annular Solar Eclips)가 있었다.
런던 파리 스페인 유럽에 많은 사람들이 개기일식을 보려고 바닷가에 몰려 나왔고 다행히 그날 날이 맑아서 많은 사람들이 개기일식을 즐겨 보았다
흥미로 웠던 것은 거기에 CNN 앵커가 한 커플과 인터뷰를 하였다. 디트로이트 미시간에서 유럽까지 오신 분인데 남편에게 물어 봤더니 남편은 전에 개기일식을 2년전에 보았기에.이번에는 남편이 부인에게 약속 하기를 다음에 어디선가 계 기일식이 있으면은 함께 가겠다고 약속을 했고 훌륭한 남편이라서 이제 디트로이트에서 유럽까지 함께 왔다고 말한다.

'혹시 날이 흐렸으면 어떻게 됐을까 라고 생각만 해도 저는 가지도 않았지만 마음이 이렇게 좀 그런 마음이 들었었습니다. 그러나 날이 맑았었죠. 그러면은 계기일식 솔라 이클립스(Annular Solar Eclips)가 얼마나 진행이 되겠습니까?
2시간 ,아니 2분간 이것을 보기 위해서 전세계에서 몰려 옵니다.
이 커플은 디트로이트에서 비행기 타고 그 방송을 보면 많은 생각을 합니다.
2분 간의 시간을 위해서 사람들이 몰려 오다니 몇 날 며칠 몇 시 몇 분에 일어날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서 그 시간에 함께 하기 위해서 전세계에서 무용은 아주 특별한 Royel 커뮤니티였던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아주 특별한 나라요 민족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택한 백성이며 거룩하게 구변하여 놓으신 로얄 공동체였습니다.그러나 오늘 미가 선지자가 활약한 시대는 악한 왕으로 악명 높은 아하스가 통치하던 시대였습니다. 그 당시 부와 권력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정치계나 종교계를 가릴 것없이 부패하여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분간조차 힘들 정도였습니다. 가히 부정부패 시대의 원형이라고 할만큼 어두운 시대였습니다.
놀라운 것은 세상이 그렇게 철저히 부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전에는 아침 저녁으로 재물을 바치러 나오는 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그 어두운 때에 성전을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니겠느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러한 열심은 결코 그리 좋은 의미로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니었습니다. 생활은 엉망진창으로 하면서 종교 행사에 유달리 집착하고 있는 모습은 정상적이기 보다는 병적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이러한 기현상을 바라보며 미가는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은 던져 보았습니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6-7)
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