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10월 월삭 예배,... "기도를 멈추지 마라. 바로 역전 되리라.” 우리의 삶을 역전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은 그리스도 곧 나의 구원자"....히10:20 "

2 days ago
3 min read

Updated: 5 minutes ago

“예수님은 그리스도”라는 말은“구원자”

"그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희가 그 이름을 예수라 일컫을 것이라

이는 그가 그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태복음 1:21


열매 엮어 추수하는 계절을 맞이하며 10월 첫날 월삭 예배로 모였다.이날도 변함없이 새벽 6시부터 시작되었다


첫째는, 예수라는 이름입니다.

이 명칭은 구원하다(to save) 라는 뜻,히브리어 명칭 여호수아의 헬라형입니다.

이 이름은 그리스도 행하시는 구원사역에 대한 특별한 직책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구약에서 그리스도를 예표 하는 이름 두가지,하나는 눈의 아들,여호수아(수1:1),다른 하나는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슥3:1) 입니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백성이 외적을 정복하고 가나안으로 인도한 지도자요,여호사닥 의 아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백성의 죄를 짊어진 대제사장이었습니다.


둘째는, 그리스도라는 이름입니다

이 이름은 기름부음을 입은 자라는 뜻(the anointed one),구약의 메시야와 같은 뜻,이스라엘 왕들의 대관 식 때 기름부음을 받았고(삼상9:16;10:1,삼하19:10)혹은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은자(삼상24:6)라고 불리어지기도 하였습니다.제사장들도 제사장이 될때에는 정규적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으며(출29:7,레4:3) 선지자들이 기름부음을 받은 것은 열왕기상19:16 한 곳 뿐입니다.

그러나 시편 105:15와 사61:1 에서도 이와 관련된 말씀이 있습니다.


기름부을 때 사용한 기름은 하나님의 신(성령)을 상징하며(사61:1,슥4:1-6)그리고 기름부음 자체는 성별된 인 물에게 성령이 임하는 것을 의미하였습니다(삼상10:1;6:10;16:13-14)그리스도는 영원전 부터 메시야의 직책 (왕,제사 장, 선지자)에 임명 되었으나 역사적으로 그가 기름부음을 받은 것은 성령으로 잉태되었을 때 (눅1:35),그리고세례 를 받고 성령이 임하실 때 되어졌습니다(마3:16,막1:10,눅3:22,요1:32;3:34)


세째는, 인자라는 이름입니다

인자라는 이름은 구약 다니엘7:13에서 유래된 이름,예수님께서 40회 이상 또한 이 명칭은 그리스도의 낮아 지심(인성)을 나타내주고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서의 말씀으로 보아 그리스도의 초인간적인 특성과 하늘나라의 영광 가운데서 장차 구름을 타고 재림 하시어 심판하실 분임을 명확하게 암시하여 줍니다.즉 이 명 칭은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을 가르키기 보다는 그리스도의 존엄을 나타낸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마16:27)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24:30)


네째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이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이름은 첫째로 탄생의 의미로 사용되었고 예수님의 탄생이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되어졌기에 그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렀습니다.

"저가 큰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산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 리라"(눅1:32)이 명칭은 메시야적 의미로 사용되었는데 메시야는 하나님의 후사요 대표자라는 뜻으로`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리워졌습니다.

마귀는 이 명칭을 메시야적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마8:29)

이 명칭은 삼위일체의 의미로 마태복음1:27,16:16,21:33-46,26:63절등 여러 구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명칭은 삼위일체의 제2위를 가르키기 위하여 사용되었습니다.


다섯째는, 주라는 이름입니다.

이 명칭은 일반적으로 주인,또는 소유자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신약성서에서 주라고 쓰일 때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었는데. 첫째는,이 명칭은 정중하고 존경하는 인사의 형식으로 사용되었습니다."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게 하실수 있나이다."(마8:2) 여기서 주여 라는말은 우리가 인사를 할때 정중히 사용 하는 선생님(Sir)이라는 말과 같은 의미입니다.

둘째로 이 명칭은 단순한 소유권과 권위만을 가지분으로 나타내 주는 이름이다."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하라---"(마21:3)여기에서 주라는 명칭은 단순한 소유권과 권위를 나타낼 뿐 그리스도의 신격이나 영적이며 영원한 일에 대한 그리스도의 권위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세째로 이 명칭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후 그에게 주어진 이름이다.이 명칭은 그리스도가 교회의 소유주요 통치자라는 사실을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되었고.사실상 하나님의 이름과 동일한 이름입니다.(막12:36,37,눅2:11,3:3,행2:36,고전12:3,빌2:11)

그리스도는 현재 만유의 주시며(롬10:9)만주의 주(딤전6:15)이십니다 그는 권능자요 존귀한 분이며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하십니다.

"내 이름으로 구하라"(요14:13) 요14: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뭘 달라는 기도는 하면 안 된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좀 더 고상하고, 수준 높은 기도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복 신앙은 안 된다” “기복 기도는 안 된다”

그러면 어려움 당했을 때, 누구에게 달려가야 합니까, 무당에게 가야합니까,아닙니다. “예수님께 부르짖으라” 고난이 길어져도 기도하라. 어둠이 깊어져도 기도하라. 예수님은 응답의 주님이십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였으면, 신분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휘장이 찢어지며, 하나님께 나갈 “새로운 살 길”(히10:20)이 열리는 것입니다.

자녀의 권세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선다는 말입니다. 자녀답게 자부심과 위엄을 가져도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크리스천의 아름다움을 보는 기쁨을 주며 살아야 합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아멘 할렐루야

“저주를 이기고 축복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받을 저주를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대신 다 받았주셨습니다.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다.”(신21:23) 내 저주를 대신 짊어지신 것이다.

저주에서 우리를 살리시고, 은혜의 사람, 축복의 사람으로 바꾸셨다.(엡2:1-3)


예수가 그리스도이다! 그 분이 축복의 사람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축복의 통로로 변화시켰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이십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창 12:3)


'기도하라. 응답하신다. 하나님의 자녀이다.'

'당당하라. 축복의 사람이다.'

"은혜의 강을 흘려보내라. '

"이런 감격과 사명으로 사는 좋은 크리스천으로 서라'

기도하는 사람 역전합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