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을 붙이라", ...."구약의 제사란 신약의 에배의 모형이다" "제사에는 불이 있어야 했다"... 불이 없이는 제물을 화제로 드릴 수가 없었다. 제사가 성립되려면 불이 있어야 했고 불이 꺼지지 않으려면 기름이 있어야 했다.
- nyskc univ
- Ju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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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ul 7
Nyskc Family Conference TX’25둘째날 새벽은 이른 새벽 성회가 열리는 달라스 드림 교회에 모여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주님을 찾으며 부르짖는 Nyskcian들의 간절한 기도의 소리로 시작됐다.

이 날 새벽 마태복음 25장 8-10절을 들고 단에 오른 NWM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다시 불을 붙이자”라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우리가 다시 불을 붙여야겠다는 마음으로 꺼져가는 불을 다시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오늘의 말씀을 열었다고 말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흠향하시기를 기뻐하신다고 밝히며,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우리를 만나기 위해 예배를 만드셨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레위기 1장에 나오는 5대 제사 즉,소제, 번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 이 다섯가지 제사의 방법에 대해 소개하며 소제를 제외한 번제와 화목제, 속죄제와 속건제는 모두 불이 필요한 제사, 불로 태워 향기를 드리는 제사이며 그 불이 잘 타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것이 바로 제물로 드려지는 동물의 간이나 쓸개에 붙어 있는 기름으로 이 기름이 없이는 향기로운 제사를 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기름에는 두 종류의 기름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제사를 위한 제물의 기름과 다른 하나는 성전 안에 등불을 켜기 위한 감람유라고 전했다.최 목사는 많은 교회들이 모이기에 힘쓰지 않고, 없어지며, 차가워지고 있는 것은 불이 꺼져가는 현상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불이 꺼져가는 성전에 다시 불을 켜고, 주님의 제단에 불이 타올라 향기로 가득하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 바로 NYSKC이고, 그러기 위해 그것을 사명으로 믿고 나아가는 것이 Nyskc Movement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시 기름을 얻고 불을 붙이는 방법으로 다섯가지를 제시했는데 그 첫번째는 기도로 기도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하나님을 만나서 나의 감사와 찬양과 간구를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기도는 예배”이며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라고 증거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기도, 하나님과 교제하며 교통하는기도는 우리의 영이 열리고, 하늘이 열리며 막힌 담이 무너진다는 것을 믿고 늘 쉬지 않고 기도에 힘쓰는 Nyskcian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두번째 방법은 말씀으로, 성경에서는 말씀을 불, 기름이라고 하며, 또한 길과 진리 혹은 성령이라고 하는데 말씀을 읽으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과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을 알게 되며, 말씀을 듣고,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불이 임하며 뜨거워진다고 전했다.
세번째 방법은 전도로, 전도는 내 몸에 나타난 은혜의 흔적, 성령을 통해 받은 감동의 흔적을 보여주며 나의 신앙을 고백하는 것으로, 기도와 말씀으로 뜨겁게 불이 붙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며, 전도의 가장 큰 목적은 열매를 맺는것 이라고 증거했다.
이어 네번째 방법은 성수주일로, 안식일이라는 말의 의미는 주님께서 내가 일하지 않으니, 너도 일하지 말고 서로 사귀자라고 하신 주님의 뜻이라고 소개하며, 이는 지키는 것이 그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성령님과 교제하는 것이 그 목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이 꺼지지 않은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주일을 지키며 그날을 고대하고 기대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십일조인데 십일조의 정신은 온전함에 있다고 강조하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제단에 불을 내리기 위해 온전한 제물을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늘 하나님 앞에 온전한 제사, 온전한 예물,온전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권면하며 이는 축복을 받은 사람들의 신앙생활의 모습이라고 증거했다.더불어 이 다섯가지는 NYSKC의 핵심 키워드로, 꺼져가는 불을 붙이는데 이 다섯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믿고 전진하는 Nyskcian이 될 것을 권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