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회복의 신학 개을 중심으로 교화론(Nyskc Learned Society)"교회는 목표와 목적을 향하여 달리는 기차 와도 같지만 그러나 과정에 중요성을 놓치지 말아야...최고센목사 회복의 신학연구학회 세미나 강의 중에...
- nyskc univ
- Dec 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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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Dec 12, 2025

지난 12월 8일 회복의 신학연구학회(Nyskc Learned Socity)는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고센목사를 강사로 "회복의 신학개론과 Nyskc Movement의 핵심가치인 신조"에 대해서 미 동부 지역의 사역자를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강의는 크게 두가지의 방향이었는데 하나는 회복의 신학개론에 대해서 또 하나는 회복의 신학의 신조가 무엇인가였다
회복의 신학 개론
"회복의 신학(Theology of Restoration)은 NYSKC Movement(예배회복운동)의 신학적 배경이자 핵심 이론으로,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구속사를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하는 신학입니다"라고 정의 하면서 .단순히 상처를 치유하거나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넘어, "창조 당시 하나님이 의도하셨던 온전한 관계와 형상을 예배를 통해 다시 세우는 것"이 이 신학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었다.
1. 회복의 신학의 핵심 전제
1) 창조와 원형 (The Original State)
하나님은 에덴에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과 완벽한 교제(Koinonia)를 나누는 존재로 만드셨다.
이때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을 입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적 존재'였다.
2) 타락과 상실 (The Fall and Loss)
죄로 인한 타락은 단순히 도덕적인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고, 삶의 목적(예배)을 상실하게 되었다.
3) 구속과 회복 (Redemption and Restoration)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끊어진 관계를 다시 잇는 다리(bridge) 역할이다.
구원은 곧 '회복'이며, 이는 타락 이전의 상태인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분을 예배하는 삶"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2. 회복의 방법론: 왜 '예배'인가?
회복의 신학에서 가장 독특하고 중요한 지점은 회복의 도구를 '예배(Worship)'로 본다.
"예배의 회복이 곧 신앙의 회복이며, 신앙의 회복이 곧 삶의 회복이며 예배가 곧 회복이다."
회복은 교회론으로 보면 몇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첫번째는 제단(Altar)의 회복이다
구약의 족장들(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이스라엘 백성이 무너진 제단을 수축함으로 하나님을 만났듯이, 오늘날 성도는 무너진 예배를 다시 세움으로써 회복을 경험한다.
두번째는 만남의 장소이다
예배는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시공간이며, 이 만남을 통해 인간은 자신의 죄성을 깨닫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덧입게 된다주권의 인정: 예배는 "나는 죽고 예수가 사는 것"을 고백하는 행위이므로,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인정하는 '신본주의'로의 신앙이다.

3. 회복의 신학 구조도
이 신학은 성경의 역사를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파악한다
창조 (Creation) 온전함 ,하나님과 인간의 하나됨 (에덴, 안식, 교제)
타락 (Fall)단절 ,죄로 인한 분리, 예배의 상실(생명.교제.토지) 불순종, 자기중심(인본주의)
구속 (Redemption) 중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길 열림 십자가, 보혈
회복 (Restoration) 재연합 예배를 통해 창조의 목적 달성 예배 회복, 선교, 성화
완성 (Consummation) 영화 영원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영원한 예배(천상의 예배)천국, 영광
4. NYSKC 운동과의 연결성
NYSKC 5대 신조는 이 '회복의 신학'을 삶에서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강령이며 중심신앙이다.
신본주의: 타락한 인본주의를 버리고 창조 질서로 돌아가자.
기도와 말씀은 예배의 핵심이자 신앙의 실천 중심이다. 교회 중심: 회복의 기준과 장소를 명확히 하자.예배 중심: 회복의 유일한 방법인 예배에 목숨을 걸자.
선교 중심: 회복된 자로서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회복의 신학 개론은 결국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그 만남을 통해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명자로 사는 것"을 체계화한 신학이다. 이는 단순히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것을 넘어, 삶의 존재 목적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으로 재설정하는 근본적인 개혁을 요구한다.
회복의 신학을 연구하고 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5.회복의 신학(Theology of Restoration)이란
하나님꼐사 주신 세가지의 본질적인 것 즉 생명과 교제와 토지를 주셨지만 하나님께 불순종으로 인하여 주신 복을 상실함으로서 그것을 회복케 하시고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주 회복자로 보내신 하나님을 연구하는 학문이다.따라서 이와같은 관점에서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도나 뜻을 연구한다.
회복의 신학연구학회는 예배분과 선교분과 교육분과 구제분과로 나뉘어 연구진행하고 있다.
이어 두번째 강의는 다원화 사회에서 교회가 묻들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주제로 교회의 본질을 두 가지로 정의 했다.
성경과 성령, 말씀과 기도라고 한 것처럼 종교개혁자 루터나 칼빈은 다시 성경적 교회관으로 돌아가 교회를 성도들의 교통이라고 바르게 이해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바르게 전파되며 성례가 바르게 시행되는 곳에 참된 교회가 있고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떠난 외적 조직의 계승은 무의미하다고 보았다.
6.회복의 신학 입장에서 교회론은 개혁교회의 신앙고백
벨직 신앙고백 27조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 모두의 구원을 기대하고 그의 피로 죄씻음을 받고 성령으로 거룩케 되고 인침을 받은 참 그리스도인 신자들의 거룩한 회중이요 모임이다”라고 고백하였다.
제2 스위스 신앙고백 17장은 “교회는 세상에서 불러모으신 신실한 자들의 무리이다,” “모든 성도들의 교통이다”라고 고백하였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5장 1-2절은 다음과 같이 고백한다:
복음 아래서 역시 공동적 혹은 세계적 유형교회는 전에 율법 아래서와 같이 한 국가에 국한되지 않으므로 참 종교를 고백하는 세계에 흩어져 있는 모든 자들과 그들의 자녀들로 구성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요 하나님의 집과 가족이니 이 교회 밖에는 구원의 일반적 가능성이 없다.이와 같이, 개혁신학은 교회를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임으로 보며, ‘성도들의 교통’(communio sanctorum)이라는 말로 표현하였다. ‘교통’이라는 라틴어 콤무니오는 ‘연합과 교제’를 의미한다. 교회는 건물이나 외적 조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려고 모인 성도들의 연합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다. 교회는 성도들의 연합과 교제이다.
교회의 본질은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로서 세상에 보냄을 받은 주님의 몸인 교회가 되는것이라며 교회는 철저하게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가 되어야 하고. 생명체, 공동체, 유기체라로서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
또한 서로가 서로에게 연결되어서 각각의 기능을 발휘함으로 한 몸을 이루어야 한다.
모이는 교회로만 그쳐서는 안 됩니다. 교회는 모일 뿐만 아니라 흩어져야 하며 모이는 것은 예배 중심이란 뜻이며 흩어진다는 것은 전도한다는 의미이다.(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