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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KC MOVEMENT, NYSKCIAN 선언문

"예배 없는 곳을 예배 있는 곳으로" 나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다. 나는 예배를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배를 위해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예배 없는 곳을 지나치지 않는다. 나는 예배가 무너진 곳을 외면하지 않는다. 나는 예배가 사라진 땅에 예배의 제단을 다시 세우는 사람이다. 나는 예배를 형식이 아닌 신령과 진정으로 드린다. 나는 찬양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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