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차 특별새벽기도회 셋째 날, "순종에서 영광으로..."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훈련 받는 훈련소..."광야 교회의 특징은 순종을 넘어 하나님 영광으로..."
- nyskc univ
- Jul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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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ul 28
세상은 영웅을 좋아 하고 그들의 행한 행위의 결과에 사람들은 환호합니다.
마귀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것으로 영웅이 되게 하려 유혹.
영웅으로 추앙 받을 수 있는 사역에 집중하라며 유혹하는 것이 마귀.
과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길이 무엇인가 나 자신에게 물으며 나가야...

"순종에서 영광으로 나가는 교회가 됩시다"!
마4:5-7"이제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에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 여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을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한글개역 성경을 보면 귀신 마귀 사탄이 나옵니다 용어 적으로 보면 악한 영들에 대한 표현이며 번역자에 따라 귀신 마귀를 나누었지만 사실은 같은 공중에 세력입니다.
사전을 보면 귀신(鬼神, ghost)은 육체 없이 영혼만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는, 죽은 사람의 넋 또는 인간에게 화복(禍福)을 주는 정령을 말합니다 특히 한국어 성경에서 악마를 마귀 또는 사탄으로 번역했습니다.
사탄은 악의 궁극적인 지도자로, 모든 악한 영들의 우두머리로 마귀는 사탄의 다른 이름으로, 같은 존재를 지칭하고 귀신은 사탄의 부하들이며, 마귀와 동급의 존재로서 사탄의 명령 아래에서 활동하는 타락한 영적 존재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신앙적으로 볼 때 사탄이나 마귀나 귀신이나 모두가 악한 존재이므로 무엇이라 불러도 그 이름들을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영적 세계를 나눈다면 하나님 곧 진리의 영적 세계와 악한 영의 세계, 사탄의 세계로 구분됩니다 선한 영의 세계를 바라보며 가는 성도들로 사탄은 하나님의 세계에서 세상의 세게 곧 하나님의 영역에서 벗어나게 하여 멸망시키려고 유혹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좋아하게 합니다 세상의 영웅을 좋아하게 하고 유명한 것에 사로 잡히게 합니다
세상의 행위가 크고 놀라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아 따르게 하며 소망을 두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순종 함으로 영웅이 되는 영적 생활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예수님이 보여주셨습니다
마귀는 세상의 인기와 영광을 통해 그리스도 사역을 이루라고 유혹읍니다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뛰어내리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데 이것이 엄연한 진실인데 스스로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변증하라 합니다.
하나님께 죽도록 순종할 수 밖에 없는 아들이신데 마귀는 아들이라면 증명하라 합니다
그간에 우리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병든자를 고쳐주셨고 소경을 눈을 뜨게 하셨고 귀신을 쫒아 내어 주셨으며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것으로 충분하신 분이 아니십니까
사탄에게 '내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하지 않으셔도 될 것을 마귀의 이와같은 유혹을 받으실 필요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시험하지 말라"하며 물리치셨습니다
사탄이 공격을 하였을 때 예수님은 말씀으로 방어하시며 물리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은 죽기까지 순종이었습니다.
인기에 부합하거나 자기를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심은 '순종에서 영광으로"승리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광야교회는 세상에서 많고 다양한 유혹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 순종 하느냐 세상을 따라가느냐 입니다.
세상 길과 하나님의 길은 다릅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의 삶과 세상 사람의 삶이 다릅니다
우리의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묘 하나님 영에 있는 존재입니다.
세상은 우리를 멸망으로 빠지게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영생하게 하십니다.
세상은 넓고 쉬운 길이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요 순종함으로 좁은 길 좁은 문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순종으로 영광에 이르게 됨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