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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월삭예배, “다시 기도로 승리를 맛보는 자리로!”... "Stand up with prayer"...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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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 hours ago

"문제로 힘들 떼,하나님을 생각하라" ...“다시 기도로 승리를 맛보는 자리로!”....

"문제로 환란이 있을 때 혹은 실패의 때에 기도를 배우라.... "이것은 다시 일어서는 비결이다."...“강인한 극복력”이다.

믿음의 선배들은 모두 시련을 통해서 기도를 배웠다.

"기도로 문제를 푸는 법을 배우라." ..."강력한 도전이 있으니, 강력한 기도를 배우고 일어서라"



11월에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을 간절히 기대하며 11월의 첫 날, 첫 시간을 하나님 앞에

모여 월삭예배로 시작했다. 이 날 요나서 2장 1-7절의 말씀으로 11월의 문을 연 최목사는 본문 가운데서도 중심 구절인 7절을 크게 네 가지로 정리했다.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아멘.


그 첫번째는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로, 다시스로 도망하던 요나가 풍랑을 만나 바다에 던져지고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 살아 날 길이 없는 답답함, 즉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는 육체의 한계에 이르게 되었다고 소개하며 이렇게 우리를 짓누르는 육신의 어려움보다 더 큰 문제는 영혼의 문제로, 우리의 영혼이 답답할 때 그 이유를 깨닫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자신의 불순종과 완악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증거하며 이를 여섯 가지의 단계로 소개했는데 그 첫번째는 처음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욥바로 내려간 불순종의 단계이며, 두번째는 사명을 등지고 다시스로 향한 아집과 고집의 단계, 세번째는 배 밑으로 내려간 무관심의 단계, 네번째는 바다로 던짐을 당해 방향이 없이 주어진 대로 가는 혼미의 단계, 이어 다섯 번째는 물고기 뱃속으로 들어간 절망의 단계, 그리고 마지막 여섯 번째는 산의 뿌리까지 내려간 완전한 실패의 단계라고 밝히며 죽음의 자리까지 가서야 하나님을 찾는 요나의 완악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본문 6절에 나오는 것처럼 바닥까지 내려간 후에 자신의 힘으로는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고 나서야 물고기 뱃속에서 두번째로 "여호와를 생각하며 "기도하는 요나를 볼 수 있다고 증거했다.

더불어 탕자의 비유를 예로 들며 아버지에게 받은 분깃을 모두 잃고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 조차도 먹지 못하고 쫓겨나 갈 곳이 없어지자 아버지를 생각하고 돌아가는 탕자처럼 하나님은 인생의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뒤늦게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는 사람의 인생을 실패로 끝나게 하지 않으시려고 기회를 주시는 분이라고 전하며 이처럼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를 과정으로 삼고 성공으로 갈 수 있도록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세번째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 아버지의 품군 중의 한 사람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는 둘째 아들처럼 요나는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기 시작했다고 증거하며 기진할 때 주를 기억하고 기도하면 주께 이르게 되며 회복되고 살아나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도는 이처럼 중요한 것임을 잊지 말고 완악함은 회개하고 연약하면 하나님께 힘을 구하며 기도하는 성도들이 될 때 미처 생각지 못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고 전했다.


마지막 네번째는 “내가 기도하였더니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라는 말씀으로, 요나가 간절하게 부르짖으며 주의 전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할 때 성전이 요나에게 왔다고 증거하며 우리 역시 요나처럼 완악한 인생이지만 실패 속에서 일어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언제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이 세상의 그 누구도 실패를 맛보지 않고 처음부터 승승장구 하는 사람은 없다고 전하며 최종 승리자는 실패를 경험 혹은 과정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기억하고 실패의 경험은 기도의 극복력으로 대처하고, 실패할 때마다 기도하면 기도는 우리에게 회복을 가져다 주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물고기 뱃속에서 기진한 가운데서도 자포자기 하지 않고 맹렬하게 끊임없이 기도하는 요나가 기도함으로 상승했던 것처럼 비록 가진 능력이 없을지라도 우리가 반드시 붙들어야 하는 것은 기도 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도로 떠오르는 경험을 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기독교는 “새벽의 종교”이며 항상 깨어있는 신앙이 기독교의 핵심이고 새벽은 어둠을 물러가게 하는 힘이 있다고 주장하며 예수님, 아브라함과 다윗도 새벽을 깨웠으며, 여리고 성과 홍해도 새벽에 열리고 해결되었던 것처럼 모든 문제는 새벽에 하나님이 풀어주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전능하신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이 없다는 것을 믿고 어려움 가운데 기도하는 성도들, 강력한 기도만이 살길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기도함으로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앞날의 문을 열어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11월 월삭예배의 말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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