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Movement의 모체교회, 뉴욕서광교회가 33주년을 맞이하며 감사예배를 갖었다. 1993년 7월24일에 창립에배를 드리며 복음 전파와 예배회복운동에 앞장서서...
Updated: Jul 29
예배의 승리자들은 신앙생활의 승리자....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부흥하고 예배회복의 사명을 가진 교회...
플룻 연주와 성가대의 특별찬양으로....
성령 안에서 예배하는 교회...축하하고 축복이 넘치는 교회로 나아가자...
진리 안에서 드리는 예배자, 삶으로 드리는 예배자, 아벨, 아브라함,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와 같은 순종의 예배자,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자라고 증거하며 야베스에 대해 조명했다.
유복자인 야베스를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야베스가 영적 예배자로, 기도와 말씀을 통해 역경속에서도 승리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소개하며 이처럼 예배하는 사람은 결코 실패하지 않고 반드시 회복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약에서의 복과 신약에서의 은혜는 같은 의미로, 이는 자격이 없는 자에게 하나님이 위로부터 값 없이 주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축복이요, 은혜라고 정의했다.
그러면서 야베스가 기도할 때마다 복을 구하며 기도했던 것처럼 33년을 맞는 우리 교회 역시 예배 중심,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을 더욱 예배하며 하나님 앞에 복을 구하는 기도로 나아가 은상가은(恩上加恩) 즉, 은혜 위에 은혜가 덮어지는 신앙생활이 되며 하나님께 복을 받는 야베스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야베스는 예배를 드릴 때마다 지경을 넓혀 달라고 기도했으며 이는 단순한 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영향력을 키워 달라는 기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믿음의 스위치를 누르면 은혜가 임하고 받은 은혜를 베풀기 시작하면 영향력이 생기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누가복음 10장 25-37절에 나오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사람은 세 종류가 있는데 첫 번째는 없어져야 할 강도이며, 두 번째는 강도를 만나 쓰러진 사람을 보고도 자신의 직무를 핑계 삼아 그냥 지나쳤던
제사장과 레위인으로 이들은 있어도, 없어도 상관 없는 사람이고, 마지막 세번째는 이웃을 불쌍히 여겼던 선한 사마리아 인으로 이는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야베스는 예배 때마다 지경이 넓어지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 가겠다고 기도한 사람으로 우리도 언제나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를 결단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권면했다.
또한, 야베스는 예배를 드리면서 주의 손으로 도와달라고 기도했는데 여기서 주의 손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미하는것이라고 밝히며, 홍해 앞에 선 모세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기도했을 때 홍해가 갈라졌던 것처럼, 삶 가운데 내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불가능에 부딪혔을 때 주의 손이 함께 하시면 능히 이기지 못할 일이 없고 실족할지라도 다시 걷게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야베스는 예배 가운데 환란에서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는데, 신앙생활은 고난에 대한 회피가 아니라 고난 중에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며, 사명에 붙들리면 고난은 당연히 찾아오는 것으로 그럴 때마다 야베스는 환란과 근심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던 사명에 투철한 사람이었다고 소개했다. 그
러면서 야베스처럼 악으로부터 지켜 달라는 믿음을 가지고 예배 드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권면했다.
마지막으로 최고센 목사는 주의 손으로 도우시고, 붙들어 주시며, 지경을 넓혀 주시고, 환란이나 근심이 없게 도와달라고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비록 짧은 기도일지라도 하나님이 바른 길을 가게 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어떤 경우에도 예배를 포기하지 않는 예배자는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는 것을 믿고 예배로 승리하는 교회, 예배로 나아가는 야베스와 같은 교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창립 33주년 기념 감사 예배의 말씀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