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F.C.Washington DC,'18 Closing Worship.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권하노니.....너희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것이 영적예배, 영적 예배는 나의 몸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드리는 것.....

영적예배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기뻐하시는 예배, 받으시는 예배.....예배성공, 예배승리.....2018년 텍사스 달라스 컨퍼런스에서 만나 모든 열방, 모든 민족에게 Nyskc Movement로 예수,복음전파....


마지막 날 아침 식사 후에는 이번 컨퍼런스의 마지막 강의가 열렸는데 Forum과 MH Track은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가, NS, NP, NF Track은 David Youn 목사가 각각 맡아 “Nyskc Vision”이라는 제목으로 진행했다.

NS, NP, NF의 강의를 맡은 David Youn 목사는 복 있는 사람을 옳은 길을 가는 사람, 무릎 꿇는 인생, 섬기는 삶, 화목한 인생 이렇게 네 가지로 정리하며 죄인 된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는 옳은 길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늘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가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인생들이기 때문에 늘 감사하면서 이웃을 섬기며 살고, 십자가의 보혈로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었기 때문에 복의 통로가 되어 화목을 이루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인간의 존재의 목적은 이사야 43장 21절 말씀과 같이 늘 감사하며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하나님의 사람은 특별한 존재요, 거룩한 나라요, 제사장 같은 존재로 거기에 맡는 비전을 품고,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 품위 있는 인생의 날들을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어떤 어려움과 아픔이 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을 높이는 복된 존재가 될 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귀한 열매들이 맺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처럼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송하며 영광을 돌리는 행위를 “예배”라고 정의했다.그러면서 늘 예배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 하나님 중심의 좋은 예배자가 되고 Nyskc의 Vision에 믿음과 기쁨으로 동참해서 주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권면했다.

이어 드려진 폐회예배의 사회는 사무총장 Ezra Kim 목사가, 기도는 David Kang GTS 교수가, 설교는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가 각각 맡았다.

이 날 로마서 12장 1-2절을 중심으로 말씀을 증거 한 최 목사는 예배에 관한 절정에 이르는 말씀을 성경 두 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는 요한복음 4장과 로마서 12장으로,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말씀하고 있다고 전제했다.

그 중 로마서 12장을 보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를 내어주신 주님의 모든 자비하심을 모아서 거룩한 산제사를 드리라고 권면하고 계신다고 전하며, 이것이 곧 영적예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해고, 하나님께만 집중하며, 마음과 생각과 육신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구별해서 드리는 영적 예배를 드리는 Nyskcian이 되기를 축복했다.

또 예배가 성공하면 우리의 인생이 성공적인 삶이 된다는 것이 우리 주님의 말씀이라고 밝히며, 예배를 승리할 때 우리의 삶의 마지막 부분에서 천국에 가는 은혜를 보장하고 계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한다고 전제하며, 주님은 우리가 만나고 싶어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나를 찾아 주셔서 만나는 것으로, 늘 주님께서 찾아주시는 영적 예배자가 되기를 권면했으며, 하나님께서 권하시는 권함을 마음속에 새기고 구약에서 말하는 나실인이나 신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처럼 구별된 몸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모두 예배는 영적 예배자로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최 목사는 주님께서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이는 예배의 대상이 바뀌었거나 예배가 형식화 되어 믿음으로 드리지 않는 예배가 무너진 세대(Generation)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배가 썩으면, 교육이 썩고, 정치와 사회가 썩고, 세상이 부패하게 된다고 주장하며 예배가 무너진 세대의 예로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왕의 시대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최 목사는 우리 신앙의 본질은 “예배”라는 것을 기억하고 각자가 섬기는 교회로 돌아가 늘 만왕의 왕이 되신 그 분 앞에 나오는 심정으로, 하나님을 만나러 나온다는 믿음을 가지고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거룩한 산제사를 드리는 Nyskcian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폐회예배를 마친 후에는 Nyskc World Mission과 산하 기관들을 상징하는 깃발 퇴장식을 가졌으며, 기를 든 기수들의 뒤를 이어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와 Joanna Choi Nyskc Foundation 이사장, 세계본부 임원 및 GTS 교수진과 대회 준비 위원회 임원진의 퇴장과 대회장 김택용 목사의 폐회선언으로 Nyskc Movement 2nd Round의 시작인 Nyskc Family Conference Washington DC’18은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오는 7월말 한국에서 있게 될 Nyskc Family Conference KDJ ‘18과 2019년 텍사스 달라스에서 있게 될 Nyskc Conference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