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Advanture '25, .... 주제 : "우리를 부르신 곳에서". The Place Where God Has Called Us-lake 10:1-12....(Aug. 4 - 8일까지)
- nyskc univ
- Au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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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Sep 7
Nyskc World Mission HQ. Goshen, USA 에서....NP들을 중심으로 4박5일 일정으로....‘어린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아..."

치열한 세상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불편함도 겪게 되고, 손해도 보게 되지만 부르심의 자리는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받게 되는 장소입니다.
1. 우리는 부르심을 받는 사람입니다.
제자가 되었다는 것은 예수를 믿고 내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스스로 결정하거나 교회를 나가기로 선택하는 차원이 아닙니다. 세상은 그렇게 돌아갑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랍비들의 세계에서는 개인이 랍비를 선택하여 배움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제자들을 개인적으로 부르셨습니다. 주님의 부름에 믿음으로 응답한 사람들이 제자의 길을 따랐습니다. 이 부르심이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라는 말씀
2. 부르심에는 늘 헌신과 희생이 따릅니다.
우리를 부르신 곳에서 복음의 삶을 살아내야 합니다. 눈물과 기도의 흔적이 담겨 있는 자리에는 갈등과 아픔도 함께하지만 그 아픔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치열하게 부대끼는 삶의 현장에서 비로소 말씀이 능력이 됩니다. 부르심 앞에서 무너졌던 순간, 모든 것을 다 내어 드려야 하는 온전한 순종 앞에서 느낀 불안, 내 안의 분노와 내 안의 상처와 마주하는 그 현실 앞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시작될 것입니다. 편안한 일상 속에 가려졌던 우리의 신앙생활은 위기 속에서 우리를 붙들어 주지 못합니다. 내가 생각하고 쌓아 둔 신앙의 자리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를 부르신 이 자리에서 하나님이 일하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를 부르신 일상의 자리에서 살아내야 할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