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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회협의회 5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초청강사 최고센교수 "예배가 있는 땅으로, 교회는 예배가 있어야"....광야로 들어간 이유는 "사흘길을 나아가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려...가나안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5대 제사와 기대절기로 예배가 있는 곳으로"...

Updated: Oct 1

"교회회복, 예배회복, 선교회복" 세 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열린 50주년 기념 포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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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려 하오니 사흘 길쯤 광야로 가기를 허락하소서 하라”하였더니.

"여기서 예배하라"

"너희는 멀리가지 말라"

"남자는 떠나도 되지만 가족은 두고 가라"

"양과 소는 두고 가라"고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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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교협의 50주년 기념사업 위원회는 Washington DC. 지역 목회자를 위한 포럼으로 Heritage University에서 개최하고 앞으로 교회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포럼의 키워드는 회복으로 예배 회복 교회 회복 선교회복이라는 주제 아래 총신대 전총장 김의환교수와 최고센교수 그리고 비라카미 선교회 대표가 초정되어 각각의 맡은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위원회는 이날 사무총장 김범수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어 이사장 이병완목사의 인사말과 격려사가 있은 뒤 포럼이 진행 되었다.

첫번째 강사로 나선 김의환교수는 “건강한 교회회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교회의 패러다임의 전환과 성경적교회와  오이코노스의 사역, 에크레시야 교회론 그리고 가정교회의 실제와 교회의 존립목적을 결론으로는 세상으로 들어가는 교회론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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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나선 최고센교수는 “교회와 예배는 하나”라며 이 둘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강의가 시작되었다 

“교회가 있다면 예배가 있어야 하고 예배자가 있다면 당연히 교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선교의 궁극적인 목적은 “예배자를 세우기 위함이 되어야 하고 구원의 목적이 영생이라면 천상에서 예배자로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구원입은 성도의 삶은 예배자로서 세워지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교회에 예배가 없다면 교회라 할 수 없으며 죽은 교회라고 말합니다”출애굽을 한 백성들은”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려 하오니 사흘 길쯤 광야로 가기를 허락하소서 하라”하였고 광야40년이 되어 모압평지에 모인 백성들에게 5대 제사와 일곱가지 절기를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영영히 지킬 것을 강조한 것은 ‘예배가 있는 땅 약속을 지키는 땅이라"했다며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은 예배가 있는 땅을 만들고 약속이 지켜지는 땅으로 세워가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다   

이어서 이라카미 선교회 장요나 선교사의 간증이 있었으며 기념사업회에서 공로자 표창과 미자립교회 지원금 전달하는 자리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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