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황리에 개최된 Nyskc Family Conference TX'25...Dallas에서 "그 손 못 자국 만져라" 주제로 ...Orientation Opening Worship...'예배의 성공자는 인생에 승리자' 라며 외친 자리였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보혈의 책" 이라며 ....
- nyskc univ
- Ju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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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kc Family Conference TX ‘25 7월 1일 달라스에서 ...
“그 손 못자국 만져라”라는 주제로 그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달라스 지역은 물론 뉴욕과 LA, 알칸사와 아틀란타, 캐나다 등 각지에서...
모여든 Nyskcian들로 대회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대회를 성황리에 시작되어...

Orientation에서 GTS Prof. David Jeon 교수는 'Nyskc Conference는 예배 회복을 위한 훈련이고, 예배는 축복이며, 훈련은 곧 축복'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예배의 핵심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며, 우리가 드리는 모든 예배는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Conference는 훈련의 자리이므로 모든 것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우리를 좋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Nyskc Conference는 자격이 아닌 자세, 능력이 아니라 태도를 배우는 시간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우리 자신을 복종시켜 훈련에 임함으로 예배의 성공자요, 인생의 승리자가 되고 인생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임하는 시간이 될 것을 권면했다.
또한, 준비된 자세로 훈련에 임하여 Nyskc Conference를 통해 인생의 성공자, 예배의 승리자의 길이 열리는 시간이 되기를 다시한번 당부했다.

이어진 Opening Worship은 달라스 드림교회 기영렬 목사가 사회를, GTS Prof. Timothy Hwang교수가 기도를 맡았으며 설교는 GTS Prof. Ezra Kim 교수가 맡았다.
요한복음 20장 24-29절 말씀을 들고 단에 오른 Ezra Kim 교수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와 주님의 보혈을 말하는 책'으로,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고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고 증거했다.
또, 기독교 신앙은 내가 믿고 싶은 존재를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어야 할 대상을 믿고,우리가 들어야 할 말씀을 들으며, 우리가 행해야 할 것을 행하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라고 소개하며 그것을 집약한 것이 NYSKC라고 소개했다.
더불어 Nyskcian은 그것을 행동강령으로 정하고 믿고 행동하는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또한, Nyskc Conference는 이것을 훈련하는 시간으로 주님이 보여주신 삶의 자세와 신앙의 자세를 점검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더욱 성숙하고 성장해 강력한 용사로 거듭나며 세상을 향해 빛과 소금, 세상의 등대로 증인의 삶을 살게 되는 훈련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zra Kim 목사는 우리의 신앙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재림 이렇게 세 가지 기둥으로 소개했는데, , 첫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신앙은 우리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열정이 들어가 있으며 그 사랑을 발견할 때 우리의 삶과 비전, 미래가 바뀌게 된다고 전했다.

두번째, 부활 신앙이 분명하지 못하면 우리의 신앙은 헛된 것이며 이것을 힘써 전하는 Nyskcian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는 다시 오실 재림의 주님을 기억하고 사모하며 주님의 신부로 단장할 때 주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들이 될 수 있다고 증거했다.
본문에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들은 도마가 한 말은 예수님의 부활 소식에 대한 그의 내면적 정직함이라고 밝히며, 도마는 주님의 십자가를 믿음으로 부활하신 주님의 몸에서 십자가의 흔적을 보아야겠다는 깊은 갈망이 있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우리 역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따라갈 때 주님의 제자로, 사명자로, 사도로서 헌신자의 삶을 살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도마는 의심 가운데서도 제자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여정을 이어갔고 그 가운데 부활의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고 밝히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가 어려움을 만났을 때 더욱 교회를 가까이 하고, 예배의 자리로 더욱 열심히 나오며, 우리의 삶의 역사를 주관하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나아갈 때 어디를 가든 형통을 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활하신 주님이 닫힌 문을 뚫고 의심과 두려움과 부끄러움의 방으로 도마를 찾아오셔서 평안과 확신을 주셨던 것처럼 우리가 비록 약하고 부족하고 때로 의심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주님은 우리를 멀리하고 외면하지 않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라고 소개하며, 예수님의 손과 옆구리는 이시간에도 우리에게 열려있음을 믿고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회복되는 시간이 되고, 부활의 능력으로 나가는 시간이 되기를 권면했다.
믿음의 회복은 말씀 가운데 주님을 만나고, 음성 들을 때임을 잊지 말고, 성령의 운행하심을 통해 못자국 난 손을 내미시는 주님을 만남으로 회복되고 성장하며 성숙으로 나아가며 주님 앞에 복 있는 자로 세워지는 Nyskcian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날 Opening Worship은 총재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