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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답이다" 교회 창립 32주년 감사 예배,...'아삽의 신앙 고백이 우리의 신앙 고백'... "여호와꼐서 나를 위하여 모으셨다." 선견자로서 예배 찬양 인도자...

Updated: Jul 30

1993년 7월24일에 창립되어 오늘에 이르기 까지 32년간 Nyskc 행전을 그리며 달려와...

"해 돋는 데서 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시편 50:1)

"두 끝을 보며 From Sunnyside to Woodside 이전하여 10년..."

하나님께 칭찬 받을 것보다는 책망 받을 것이 많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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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주년 기념 감사 예배 외에 다른 순서 없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된 감사 예배는 온 성도들이 감사의 찬양을 부르며 시작되었다.

여느 주일과 다를 것이 없는 지극히 평범한 가운데 기쁨과 기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가득 머금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입례 찬송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모두가 기쁨 마음으로 참예 하였다.

이 날 최고센 목사는 “감사로 제사 드리는 자”라는 제목으로 시편 50편 23절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아삽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는 나같은 죄인을 언약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인도하셨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이는 아삽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과 나아가 우리들을 가리키는 말씀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아삽과 같이 죄인이라는 것을 인식할 때 진리를 알게 되고 하나님을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하나님은 우리를 의로운 자로 인정해 주신다고 강조했다.


아삽이 지은 시편 50편은 시작도, 끝도 예배라고 소개하며 아삽은 예배 중심의 말씀을 선포한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은 곧 예배로 맺어진 사람들이라는 의미라고 전했다.

반면, 악인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 믿음이 없다고 부정하는 사람으로, 세상의 눈으로 보면 악인은 평안하며, 재물이 풍족하고, 오히려 신앙생활을 잘 하는 사람들은 가난하며, 건강하지도 못하고 모든 것이 막히는 등 매우 부조리한 현재를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이땅의 삶이 전부가 아니며, 지금의 고난이 고난으로 끝나지 않고 축복이 되며,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라는 통찰력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32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교회 역시 비록 지금 우리에게 열매가 보이지 않을 지라도 아삽처럼 우리의 위치를 정확하게 깨닫고, 하나님이 뜻하신 바를 통찰하며 앞으로 30년, 60년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삽은 우리 삶의 부조리와 모순이 풀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예배 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히며,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 즉 구원받은 백성은 예배로 결정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성경은 예배가 전부라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다고 주장하며 예배의 승리가 우리의 승리가 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우리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실망하거나 괴로워하지 말고 오직 예배로 우리교회를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예배 하나로 세워진 교회가 바로 우리 뉴욕서광교회로 우리 교회는 주를 예배함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지금까지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Theme을 소개하며 교회는 우리들로 예배가 회복되면 우리가 살고, 나라가 살고, 가정이 넉넉해진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배를 무기로 주셨음을 기억하고 죽어도,살아도 예배로 승리하는 교회가될 것을 축복하며 이 날 감사예배의 말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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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드림으로 주의 백성 됨이 시작입니다

삶의 부조리, 모순도 예배로 풀립니다.

새로운 지평이 열리는 것도 예배에서 비롯됩니다.

예배가 전부입니다.

예배가 우리를 승리하게 하십니다.


따지지 마세요

논쟁하지 마세요

실망하지 마세요

괴로워 하지 마세요,

하나님을 예배 함에 모든 문제의 해결 됩니다.


예배가 전부입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주님 오시는 날까지

감사가 있는

예배 하는 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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