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Worship" 창립25주년 기념감사예배 설교


True Worship

창립25주년 기념감사예배 설교(NWM Goshen Choi)

Feb. 1 2018 LA.


예배의 주제를 말하려고 하면 당연히 요4:20-24절의 말씀이 가장 심오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과 사마리아의 여인과의 대화인데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씀은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꼐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다르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여기서 예배라는 단어가 무려 여덞번이나 나타나는 것을 우리는 주목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인가 얻기 위해서 교회에 나아가며 어떤 이들은 자기에게 맞는 교회를 찾아가기도 합니다.

어떤 이들은 위로를 혹은 축복을 받기 위해서 찾아갑니다.

만약 우리 중에 이러한 모습으로 교회을 찾고 예배한다면 그것은 아주 잘못된 예배의 자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하여 교회에 가야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얻는 것이 아니라 드림으로써 행해집니다.우리는 하나님에게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분께 드리려고 가는 것이 예배입니다.

우리가 그분의 이름에 합당한 예배 곧 찬양과 경배 그리고 존귀와 영광을 드린다면 우리는 그분으로 부터 곹 받게 될 것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20:35)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얻기 위함이 아니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참된 예배입니다.그래서 예배를 정의할 때 신약성경에서의 단어는 “프로스쿠네오르”라는 말인데 직역하면 “최상의 존재 앞에 엎드려 절한다”는 의미입니다.

출30:34-38절의 말씀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은 성막 안에서 예배가 수행되어야 하는 많은 방법들을 주셨습니다.”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너는 소합향과 나감향의 향품을 취하고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동일한 중수로 하고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만드는 방법대로 말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 그 향 얼마를 곱께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하니라” 실제로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이 향료는 성막 안에서만 사용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왜냐하면 거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출30:37절을 보면 “네가 만들 향은 여호와를 위하여 거룩한 것이니 그 방법대로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라 무릇 맡으려고 이같은 것을 만드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이 향은 우릭 상상 할 수 없는 아름다운 향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향을 자신 곧 사람들 위하여 만든다면 그들의 생명이 끊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향은 하나님만을 위해 있도록 계획되어 만든 독특한 향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예배에 대한 정의를 나타낸 말씀입니다

하나님 코에 닿는 독특하고 분리되고 정화되고 인간의 마음에서 나온 거룩한 행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나타내 보여주는 예배에 대한 아름다운 묘사입니다.

성막에서 향의 향기가 하나님의 코에 닿았을 때를 예배로 의미했다면 요12:1-3절의 말씀에서는 또 다른 향기로운 선물이 예배 가운데 제공됨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모양을 입으신 살라계신 하나님 곧 주 예수 그리스도께 드려졌던 것입니다.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새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라는 지극히 비싼 향우 곧 순전하 ㄴ나드 한 글을 가져다가 예수의 말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말을 씻으니 향유 냄개가집에 가득하더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먼지 투성이의 발을 씻기 위하여 그녀의 영광인 머리카락(고전11:15)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물보다 값비싼 향유를 사용합니다.

이것이 예배의 본질입니다 자기 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아낌없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마리아의 언니인 마르다는 달랐습니다 마르다는 언제나 예수님을 섬겼으며 마리아는 언제나 예수님 곁에 있었습니다 그레서 예수님은 각자 섬기는 방법은 다르다고 말씀하셨습니다(눅10:38-42)

그러나 유다는 마리아가 향유를 갖고 행하는 것을 보았을 때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합니다(요12:5)

그러나 요12:6절을 보면 유다는 가난한 사람에게 관심을 가진 것이 아니라 자기가 돈을 원했디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유다에게”저를 가만 두어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요7-8) 이 말씀은 다를 말로 말하면 구제하는 것보다 예배하는 것이 더 낫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우리가 이웃들에게 주는 것보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 이웃보다 하나님께 먼저하는 것이 즉 하나님께 예배드림이 더 중요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마르다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대단히 실용적인 삶을 살고자 합니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실용적으로 이익을 될만한 것이 투자하고자 합니다.

조금도 손해를 복나 양보할 생각을 가지고 살지 못하는 세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이고 건설적이고 지혜롭게 할만한 것으로 살자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바쁩니다

우리는 각종 프로그렘과 활동으로 가득찬 제도화 되어가는 교회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기의 재산을 낭비하지 않기 위하여 매우 조심합니다. 일년동안 일한 년봉만큼 쏟아붓고 겸손히 몸을 굽혀 우리의 머리카락으로 주님의 발을 씻기기보다는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과 물질과 정성 모든 것에 걸쳐 매우 조직적으로 계획하는 경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마리아의 행위는 참된 예배의 모습입니다. 향기가 그녀가 드린 향유에서 난 것처럼 마리아의 전폭적인 지지는 예배의 본질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입니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참된 예배 곧 신령과 진정의 예배는 복지활동과 종교 활동보다 더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예배와 사역을 구별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진정한 예배, 참된 예배가 무엇인지 구별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르다는 사역자라면 마리아는 예배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컨데 예배는 성령의 권능에 의해 아들을 통해 아버지에게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역은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에게 내려오는 것이라면 예배는 우리로부터 하나님께로 올라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러므로 예배와 사역은 균형을 이루어야만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우리는 마르다 처럼 너무 사역 지향적인 경향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발 아래 앉아 있던 마리아로부터 예배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주 필요합니다.

성경에는 예배로 가득차 있습니다

에배가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를 예를 들라고 한다면 그 첫째가 성경이 예배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로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시대, 세대”를 걸쳐 예배가 중요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예배가 있는 세대나 시대에는 “나라가 살고 가정들이 살았습니다” 또 온전한 예배가 드려질 때는 하나님의 주권이 강하여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통치하시며 택한 백성들을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나 예배가 없는 시대나 세대에는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 모르겠다”며 암흑같은 시간을 보낸 것입니다.

구약에서 제 1계명의 강조(출20)

출20:2-6

“나는 너를 애굽의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내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려 그거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와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 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이와같이 제 1계명처럼 오직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의 우선권(출34:14, 마22:37)

입니다.

또한 성막의 설립(출25)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실 때 애굽에 바로왕에게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광야로 사흘 길을 나아가 여호와 하나님께 희생의 제사를 드리려 합니다”

애굽에서 광야로 나가는 목적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였음을 강조한 것입니다.

그리고 광야로 들어가 방황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로 예배에 집중하게 하시려고 예배가 일어나는 장소를 설립하시게 됩니다 그것이 성막이었습니다

이 성막은 하나님이 우리들을 만나주시려고 성막에 임재하셨는데 이것은 성막의 전부가 되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성막의 전부가 되시기 위해서는 성막에 표준, 수치 및 설비를 논하는데 필요한 설계적 말씀이 7장에 달하며 총243절에서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는 과정에서 사용하신 말씀은 31절밖에 없었는데 말입니다.

성막은 크게 둘로 성소와 지성소 로 나누는데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가 놓여져 있고언약궤 맨 위에는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 번 백성의 죄를 위한 속죄로 피를 뿌리는 속죄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천사를 상징하는 스랍이 둘이나 서 있었고 그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 거했던 곳은 속죄소였던 것입니다.

출25:22”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두 그룹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네게 명할 모든 일을네게 이르리라”

하나님은 그들에게 예배의 촛점으로서 성막을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예배가 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신약

롬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예배니라”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영적에배가 무엇인지를 가르켜주셨습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2절에가서는 “하나니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것은 영적예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산제사로 몸을 드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1절에서 언급된 전인 곧 참된 자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자비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적예배의 행위로 그에게 우리 자신을 드릴 것을 요구하십니다.간단히 말해서 하나님은 참되고 받으실만하게 예배하도록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벧전2:2-3절

1:19 구속적 은혜를 포함해서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 양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에 관해서 말씀하시고 이어 우리의 인생에 대해서 말씀하셨으며 2장에 들어가서는 “주의 인자하심을 맛본….갓난 아이들에 관해서 말씀하십니다

2:5에서는 “너희도 산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하나님이 손으로 만든 집에서 … 하나님은 그의 백성의 산돌로 만든 집에서 사시며 거룩하 제사장들로서 우리는 영적인 제사를 드리려야 합니다

받으실만하고 참되고 영적인 예배는 그리스도 안에서 드려집니다

인생은 예배에 의해 운명이 결정됩니다

예배는 생활에 추구되는 것이 아니며 예배는 생활의 핵입니다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예배는 우리를 영생으로 들어가게 하지만 하나님이 받지 못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자는 영원한 죽음으로 들어갑니다

시간과 영원은 사람의 예배의 존질에서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운명을 결정한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예배는 이처럼 두 종류 받으실만한 예배와 받지못한 만한 예배로 나눕니다.

받으실만한 예배

예배는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며 구원의 목표는 참된 에배자들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시24:3-6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셀라)

참된 예배자들은 깨끗하며 의로우며 거룩한 자들입니다.

1.이웃들에 대한 배려

롬14장은 “약한 자들을 먼어지게 하거나 우리가 갖고 있는 자유로 파멸에 이르지 말라고 강조하시고 18절에 이르러 “이로서 그리스도를 섬기자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라고 하셨습니다

2.이웃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함

롬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게 하신 이방인을 제무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러구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전도는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예배입니다

3.사역을 위해 물질을 공급하는 것

빌립보교인들이 사역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한 것에 관하여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하였습니다

이처럼 물질을 공급한 것이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예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사역을 후원것도 받으실만한 예배입니다.

4.착하고 의롭고 진실한 삶을 사는 것

엡5:8-10 “빛의 자녀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고 하셨습니다

개인적인 성결된 삶을 사는 것도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예배라고 하셨습니다

5.의의 열매로 가득하게 되는 것

빌1:11”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기도한다” 하였습니다

6.경건하고 정직한 삶을 사는 것

딤점2: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만한 것이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절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7.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것

히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허사는 입숭의 열매니라”고 말씀합니다.

16절”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진실로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예배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받지못하실 만한 예배

하나님은 거짓된 신을 경배하는 것을 결코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모세가 시낸 산에서 돌아와 진행도 있는 것을 그는 매우 화가 나서 십계명이 기록된 돌판을 내던져 깨지고 말았습니다(19) 그리고는 말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매우커서 전 세대를 멸망시키겠다 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은헤로우셨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처형된 사람은 삼천명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받을 수 없는 예배를 결코 받지 아니하십니다

하나님을 우상 또는 형상으로 전락시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도 받아 드릴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또한 예배 활동을 어떤 개의의 정의에 띠르게 하는 것도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정한대로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받으실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1.가인

2. 나답과 아비후(레10:1-2)

3. 사울(삼상13:8-14)

4.웃사(삼하6;1-9)

5.바리새인들(마15:1-9),(마23:23-25)

6. 말라기(1:6-14,3:13-15,4:1-6)

7.암(5:23-27)

8.사(1;11-20)

그러므로 우리는 참된 예배자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한 것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백성이 될줄로 믿습니다 NYSKC 25주년 맞이한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