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 Orientation 진행", 목회자 부부,(Forum) 평신도(NS), 청년 청소년(NP) 아동, 유년(NF) "
- nyskc univ
- Ju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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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ul 3
Forum과 MH는 NLS학회장 James Choi교수.
NS,NP, NF는 GTS Prof. Timothy Hwang교수가 각각 맡아 진행했다.

NS, NP, NF의 Orientation을 진행한 Timothy Hwang교수는 본질로 오는 것이 회복이라고 정의하며 회복된 사람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는 감격이 살아나 예배를 드릴 떄마다 회복을 사모하게 된다고 전했다.
도마는 예수님을 주로 만나 완벽하게 회복이 되었다고 밝히며 우리도 하나님을 만날 때 이런 회복이 일어나게 된다고 증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로 말씀하고 계신다고 증거했다.
또한,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배의 훈련, 경건의 훈련이며 이는 곧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영원한 의의 열매가 된다고 말하며, 예배가 얼마나 큰 복인지를 깨닫고 그 복을 누리며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보았다고 고백하는 Nyskcian이 될 것을 권면했다.
황 교수는 “예배는 곧 회복”이라고 주장하며 예배가 회복되면 성전이 회복되고 나라와 가정이 살아나기 때문에 우리는 늘 성전의 회복을 위해 제사장 곧 우리의 목사님들을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고당부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불순종, 곧 죄로 인해 하나님이 주신 세 가지의 복 즉,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복, 영생의 복, 토지의 복을 잃게 되었으며 이 복은 오직 예배를 통해 하나님만이 회복시켜 주실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하나님이 주신 복을 회복하고 누리는 Nyskcian이 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우리를 회복의 자리로 초대하고 계시는데 그것이 바로 예배라고 다시금 강조했다.
황 교수는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뜻과 하나님의 일은 완전하시다고 말하며 이 모든 것을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분이 예수님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완전한 순종을 통해 완전한 회복을 이루셨는데 그런 주님 앞에 도마의 고백은 완전한 순종의 열매라고 전하며 이는 하나님과의 완전한 교통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Orientation을 마무리 하며 우리도 도마처럼 이번 Conference를 통해 힘들고 어려울 때 성전으로 달려와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앞에 부르짖는 훈련, 나를 책임져 주시는 주님 앞에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는 훈련에 임할 것을 권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