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ian들이 극복하여야 할 세 가지의 고정관념

요한복음9:41


Nyskcian은 Nyskcism으로 무장된 사람들을 말한다

즉 예배회복을 통하여 교회가 회복되고 나라와 가정이 살아난다는 것을 고정관념으로 세워진 사람들이다 회복의 신학을 기초로 한 회복의 사상(Nyskcism)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보면 극복해야 될 고정관념을 말씀하고 계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고정관념(固定觀念)이란 말은 생각이 움직일 수 없도록 혹은 변화될 수 없도록 묶여 있다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그래서 비슷한 말로는 1:고착관념(固着觀念) 2:고정악상(固定樂想), 이데픽스(idee fixe) 뜻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관념(觀念)은 생각(an idea)(a concept)(a notion)(thought) 사상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그 안에 meaning은 감각 혹은 의식이라는 뜻으로(a sense or a spirit)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관념론(idealism) 또는 관념주의(idealism)는 logical한 것이다


고정관념은 Nyskcian들이 사는데 큰 장애요소이다. 무한한 창조력을 발휘하는 하나님의 사람 즉 성령의 Nyskcian 되기 위해, 우리는 고정관념을 극복하는 것을 제일의 과제로 삼아야 한다.

고정관념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나는 안돼" 형태의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나만 돼"의 형태이다. 둘 다 우리를 Nyskcian으로 살지 못하게 하기에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탄은 고정관념이라는 것을 가지고 우리의 성공은 교만한 종류로, 우리의 실패는 비굴한 종류로 사용하여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한다.


1.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을 극복하라(9: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다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나는 소경이 아니다"와 "나는 소경이다" 모두가 고정관념이다. "나는 소경이 아니므로 볼 수 있다"는 생각도 굳어지면, 고정관념이어서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게 되는 문제를 일으키고, "나는 소경이다. 그러므로 영원히 볼 수 없다. 또한 가능성도 없다"는 생각도 문제를 발생하는 고정관념이다. Nyskcian은 이 둘 다와 싸워 이겨야 한다.


유대인들은 "나는 소경(Blind)이 아니라"는 고정관념, "그래서 영원히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굳어진 마음의 대표자들이다. 신앙적으로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정당하지만, 자만심(감)을 가지는 것은 큰 문제이다. 우리는 교만으로 인해 더 이상 확장하지 못하는 신앙적인 문제를 정확하게 보아야 한다.


한 인간인 소경 된자의 고통에 동참하기 보다는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9:2)라고 묻는 제자들도 유대교의 율법에 고정되어 인간의 슬픔을 보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낸 인물들이다.

잘못된 지식은 우리를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게 한다. Nyskcian은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혹시 그것들 때문에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여야 한다.


"유대인들이 저가 소경으로 있다가 보게 된 것을 믿지 아니하고 그 부모를 불러 묻되 이는 너희 말에 소경으로 났다 하는 너희 아들이냐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되어 보느냐"(9:18-19)


믿음이 없는 유대인들은 기적을 현실로 마주 대하고 있어도 고정관념을 넘어서지 못한다.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다는 인간적인 생각에 매인다. 불신은 우리를 영원히 지금 정도의 삶을 지속하도록 하려는 사탄의 전술이다. 복음적인 역사를 안 믿어지게 하는 것이 사탄의 생각이다. 그래서 Nyskcian은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여야 한다. 우리의 믿음이 기적을 믿을 수 있는 정도인가 아닌가를 물어야 한다.


"그 부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가 우리 아들인 것과 소경으로 난 것을 아나이다. 그러나 지금 어떻게 되어 보는지 또는 누가 그 눈을 뜨게 하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나이다 저에게 물어 보시오 저가 장성하였으니 자기 일을 말하리이다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저희를 무서워 함이러라"(9:20-22)


결국 소경된 자의 부모도 고정관념에 사로 잡힌 사람들이다. 이들을 지금 정도의 신앙에 묶어두는 힘은 무언가? "두려움(be terrified)"이다. 유대교와 유대인들이라는 세력들이 두려운 것이다. 우리가 맞붙어 싸워야 할 세상이 두려워서는 고정관념을 극복할 수 없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는 신앙생활을 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이길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고정된 사회의 시각을 주님을 만남으로 극복하고 진정한 인생을 회복(restor)한 소경이었던 자는 이제 더 넓은 세상을 산다. 그에게는 신앙고백의 발전이 있었다. 우리의 고백의 발전은 우리를 위대한 존재로 세우는 힘이다. 그는 먼저 "예수라 하는 그 사람"(9:11)이라고 주님을 고백한다. 이것은 기적을 경험한 직후의 일이다. 그러므로 영적인 체험도 고백으로 구체화 되지 않으면 일시적인 흥분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여기서 Nyskcian들은 깨달을 수 있다.


그 다음 소경이었던 자는 "선지자(a prophet)"(9:17)라고 주님을 고백한다. 놀라운 것은 세상으로 상징되는 유대인들을 만나는 횟수가 많아 질수록 고백의 강도가 강해지고 있는 점이다. 이것은 세상에 나가는 횟수가 많아 지거나, 세상을 산 햇수가 많아지면 상대적으로 불순해지는 우리와 얼마나 다른 모습인가?


"경건하여 그 뜻대로 행하는 자"(9:31)로 예수를 고백하는 부분에서 소경이었던 자는 유대인들을 논쟁가운데서 이긴다. 결국 그는 예수를 "주"(9:38)로 고백한다. 그도 유대교의 율법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예수를 만나고 난 뒤, 모든 것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도 유대인들이 두려웠다. 그러나 예수를 만나고 난 뒤, 인간이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 그도 눈을 뜨기 전까지 인간은 믿을만한 대상이 아님을 삶의 신조로(an article of faith)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나 눈을 뜬 지금은 불신의 마음을 이길 수 있다. 결국 그에게 고정관념을 극복하는 힘은 예수로부터 온 축복이었다. 우리도 이제 주님을 향한 우리의 고백을 언어와 행동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이 길만이 NYSKCIAN 자신에 대한 고정된 생각들을 이길 수 있는 힘이다.



2. 환경에 대한 고정관념을 극복하라(1:46)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나다나엘은 경건한 유대인이었지만 고정관념을 가지고 지역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사렛 같은 촌 동네에서는 거룩한 인물을 낼 수 없다는 생각을 그는 가지고 있었다. 고정관념을 가지고도 진실할 수 있다. 주님은 그를 가르켜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1:47)라는 평가를 하셨다.

고정관념은 사람에 착해도(a good-natured person) 작용할 수 있다.

고정된 편견(biased)을 가진 사람이 착해도 그 한계를 극복할 수는 없다. 지역은 낙후되어 있어도 위대한 인물을 낼 수 있다. 문화적인 환경이 열악해도 위대한 인물을 낼 수 있다.

NYSKCIAN들은 이것을 믿는다.


나사렛은 개인적인 환경에도 적용된다. Nyskcian들은 지금 처한 환경이 나사렛 처럼 주목받을만한 것이 아니어도 꿈을 포기할 수 없다. Nyskcian들은 나사렛에서 예수의 출현을 기대한다.

나의 지금 수준도 나사렛일 수 있다.

결코 주목받을만한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어도 우리는 예수의 출현을 기대하여야 한다. 이것은 돌발적(suddenly)이다. 그러나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돌발적인 예수의 출현이라는 축복은 주어지지 않는다. Nyskcian은 이제 성실히 노력하며 꿈을 접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3. 고난(suffering)에 대한 고정관념을 극복하라(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Nyskcian이 가장 먼저 자신이라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정된 편견을 극복하여야 한다. 그리고 환경이 주는 고정관념을 극복하여야 한다. 지금도 우리 환경은 우리를 억누르며 이렇게 외치고 있다. "그래 너는 그 정도의 인물이야 너 사는 꼬라지(shape)를 좀 봐" 우리는 이러한 환경의 메시지를 도리어 극복하여 발전의 자양분으로 삼아야 한다. 가장 어려운 고정관념은 무얼까? "죽으면 끝"이라는 주장이다. 인간은 모두 죽으면 끝이라는 고정관념에 매여 살아가며, 고통은 그저 고통스러울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믿음은 죽음의 고정된 힘도 극복한다. 믿음은 죽으면 다시 많은 열매로 산다고 말하고 있다. 십자가가 가장 높은 곳이라는 이 역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물론 십자가는 죽임 당하는 형틀이다. 그러나 그 십자가는 가장 높은 곳이다. 죽음의 그 순간 예수님은 가장 높은 곳에 계신다. 이것은 신학적인 용어로 승귀라고 한다.

거룩하게 높여진 상태를 의미한다.


요한복음에서 인간이신 하나님, 곧 예수님은 Nyskcian의 희망(aspiration)이자 소망(hope)이다. 인간도 하나님이 될 수 있는 살아있는 가능성이 그분이시기 때문이다. 이제 그 예수님은 온전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유일한 길은 이 세상을 떠나는 길 밖에 없다. 그러면 어떻게 이 세상을 떠날 수 있는가?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감수함으로 세상을 떠나고 세상을 떠남으로 그분은 이제 온전한 하나님이 된다. 지금 Nyskcian에게 주어진 고난은 우리의 신적인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연단일 뿐이다. 그러므로 고난은 힘든 것, 죽음은 인생의 끝이라는 가장 강력한 고정관념을 극복하도록 하자.



먼저, Nyskcian은 자신감(self-confidence)이든, 모멸(contempt)감이든,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을 극복하여야 한다.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을 극복한 사람은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그 환경을 극복하는 힘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그 환경에서 주어지는 어떤 고난이라도 극복할 수 있다. 이러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으면 드디어 우리는 "세상을 이겼다"(16:33) 말할 수 있으며, "다 이루었다"(19:30)고도 말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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