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MOMENTUM CONFERENCE

"Nyskc Momentum Conference"

*Nyskc Movement Staff를 세우기 위한 Momentum이다.

예배회복운동을 이루기 위하여 NWM은 매년 정기적으로 Family Conference를 열고 교역자(NIST & MH)는Forum에 참여하고 장년(NS)들과 청년, 청소년(NP) 아동 및 유년(NF) 들을 각각의 Track을 구분하여 예배를 회복하기 위한 훈련을 하며 그때 Family Conference 에 참여한 모든 이들을 효과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MS, MS2, MAS, NC, NCA들을 세워 Staff & Leader 로서 활동하게 한다. 그리고 MS, MS2, MAS들은 Leadership Academy를 통해서 Staff로서 그리고 Leader로서 그 역할 감당할 수 있도록 훈련받으며 MAS, NC, NCA. 들은 Nyskc Momentum 통해서 Leader로 훈련받기도 하고 Staff로 쓰임받기도 한다.

*Nyskc Movement Leader를 세우기 위한 Momentum이다.

NYSKC는 신앙생활의 5대 원칙이며 신조로서 N.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며, Y.말씀은 영혼의 양식이요 S. 전도는 신앙의 열매이며, K. 성수주일은 성령의 교통이고 C. 일조전납은 축복의 도리를 하는 것임을 확신하여 이를 신앙의 5가지 행동강령으로 삼아 Leader & Staff로서 더욱 확실하게 행할 수 있도록 극대화를 시켜 가속도를 가하자는 Momentum이다.

NYSKC MOVEMENT에 참여하며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림을 기뻐하며 사랑하였던 NYSKCIAN들은 예배중심, 교회중심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자 하였던 그 마음에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아 하나님이 기뻐하며 찾는 예배자로서 온전하고자 Momentum을 통해 Momentum하려는 것이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Staff로 세우기 위한 Momentum이다.

훈련받은 Staff들은 Nyskc Movement 에 적극 참여하며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모든 민족과 열방에게 NYSKC로 예배자를 세우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선전하며 복음을 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더욱 전진하고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Summer 에는 Family Conference로 모여 예배로 부흥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Winter season에는 예배회복운동에 전문적인 훈련으로 Leader로서의 자질을 높이기 위하여 집중훈련을 위한 컨퍼런스다.

*교회를 일으킬 수 있는 Staff로 세우기 위한 Moemntum이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것은 성경이 증거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런데 교회를 살리는 방법이나 나라와 가정이 사는 방법은 프로스퀴네오(proskuneo)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자신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물이 된다면 교회가 세워지고 복원되는 것은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하지만 산제물로서의 희생과 헌신 충성이라는 삶은 예배자에게 있어 중요할 뿐 아니라 예배를 회복시키겠다고 하는 사명자 곧 Leader에게는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예수님의 Leadership 을 배우기 위한 Leader Momentum 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가장 완벽한 Leader 셨다. 예수님의 Leadership 에서 우리는 Leadership 의 모든 완벽한 요소를 발견할 수 있다. Leadership 은 영향력이다. 그러므로 좋은 Leader 에게 잘 배워야 좋은 영향력을 주는 Leader 가 될 수 있다. Nyskc Momentum을 통해서 훈련한다고 하더라도 예수님처럼 완벽한 Leader 는 될 수 없지만 예수님의 Leadership 을 따라가면 그분과 같은 좋은 영향력을 주는 Leader 가 될 수 있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니 그분을 사람에 비유하여 Leader 로 보는 것은 가당치도 않지만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 한 사람의 Leadership은 그 Community에 변화와 새로운 삶의 Turning Point 가 될 수 있을 많큼 그 영향력은 엄청나다.

따라서 Momentum이 나의 Momentum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배우고 훈련하는 것이 Momentum Conference다.

예수님의 Leadership의 원리를 살펴보자

1. 정체성(idenitiy)의 원리다

리더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알고 있었다.

정체성(idenity)이란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존재인지를 아는 것을 말한다.

정체성은 리더십의 기초다.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은 자신에 대해 18번이나 말씀하고 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생명의 양식이다. 나는 선한목자다.”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알고 계셨다. 그것이 리더십의 출발점이다.

자기를 안다는 말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잘 아는 것을 말한다.

모든 훌륭하고 위대한 리더들은 자기의 강점과 약점을 알았다. 그들은 자신의 강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약점을 받아들였다. 우리도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리더십이란 강점만 좋아하고 약점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에 정직해지는 것이다.

강점은 키우고 약점은 보안하려고 한다. 훌륭한 리더는 자신의 모습을 거짓으로 꾸미지 않고 자신에 대해 정직하다.

예컨대 사도바울은 “나는 말에 부족하니”(고후 11:6) 라고 했다

◈정체성이 없을 때 빠지는 세 가지 함정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서 나를 어떤 존재로 만드셨는가를 모른다면 세 가지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첫 번째 함정은 다른 사람이 그를 마음대로 우리 인생을 조정하게 내버려두게 된다. 강제로 그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향한 분명한 목적과 계획을 갖고 계시므로 우리는 그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방법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목적을 붙잡아야 한다.

두 번째의 함정은 위선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지 못하면 우리는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맞추어가는 인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 사회에서는 이런 행동을, 교회에 가서는 또 다른 방식으로 거짓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세 번째의 함정은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는 내가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할지 모르고 인생의 목적도 모르고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에서 자신을 꾸미기 위해 힘쓰고 가면을 쓰고 사람들이 가까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고 자신의 참 모습을 드러내 보이는 것을 두려워할 때 받게 된다.

곧 거짓된 삶은 스트레스에 만드는 핵심이다.

★리더십 포인트

만일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리더가 되려면 먼저 자신에게 편안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억지로 모방하거나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려 해서도 안된다. 자신의 강점을 받아들여라. 그것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약점도 인정하라.그것 역시 나에게만 있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할 수 있는 것에는 “예”하고 못하는 것에는 “제 능력이 안되어 못합니다”라고 정직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정체성 있는 Leader다.

2. 목적의 원리: 리더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분명하게 아는 것이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 6:38).

예수님은 자신의 명확한 목적을 갖고 계셨고 자신의 인생을 통해 어떤 일을 하실 것인가를 알고 계셨다. 누가복음 4장에서 “나는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나는 이 목적을 위해 보냄을 받았다”고 말씀하신다.

그것은 “내가 해야 할 것인가.. 또는 나는 하고 싶다...”가 아니라 “나는 해야만 한다”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마찬가지로 Leader는 무엇을 이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즉, Leader는 하나님께서 내 삶에 하시려는 일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리더가 인생의 목표를 명확히 하면 그는 사소한 일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으며 인생을 더 값지고 생산성 있게 살아갈 수 있으므로 Leadership이 강화된다.

첫번째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은 다른 것이다.

우리는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은 서로 다른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많은 긴급한 일들이 별로 중요치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을 잘 분간해야 한다. 항상 긴급한 일에만 매달리는 삶은 시간만 소비하는 인생이 될 수 있다. 하루에 이렇게 질문해 보라. “나는 오늘 어떤 의미있는 일을 이루었는가?”

두번째 목표를 가지면 결과는 더욱 좋아진다.

그저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하루를 그저 바쁘게 살면서도 어떤 일을 성취하지 못하는 무익한 바쁨을 조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는 일에 목표를 알고 있을 때 결과는 더욱 좋아진다. 예수님은 그분의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알고 계셨다. 요한복음 8장에서 말씀하신다.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있다.”

세번째 목표를 이루려면 전략(계획과 방법)이 필요하다.

예수님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시면서 또한 전략적인 마음을 가진 였다.

마태복음10:16에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지혜로우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인생에 대해 구체적인 전략 즉, 계획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짧은 한 인생만을 살기 때문이며, 인생은 영원을 준비하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시간을 사용하는데 지혜로워야 한다.

네번째 목적이 없는 인생은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향한 목적을 갖고 계시고 만일 우리가 그것을 성취하지 못하면 우리는 인생을 소비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너는 너 자신이 누구이며 네가 무엇이 되기를 원하는지 아는 것이 필요할 뿐 아니라 네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명확한 하나님의 목적이 이끄는 인생을 갖고 있다.우리는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다섯번째 성공적인 리더의 마지막 말 “다 이루었다”

예수님은 그가 12살이었을 때 사춘기가 시작도 되기 전에 “나는 나의 아버지의 일을 해야만 한다”라고 말씀하셨다. 다른 말로 하면 그때 그분은 이미 그의 인생을 통해 무엇을 성취해야 하는가를 알고 계셨다는 말이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그분의 마지막 말은 “다 이루었다“였다. 바로 그것이 성공적인 인생이다.

★리더십 포인트

리더는 하루일과를 마치면서 “나는 지금 내 인생을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알고 잇고 나는 해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고 자신이 성취해야 하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신 목적을 나는 것을 의미한다

3. 동기의 원리 : 누구를 기쁘게 하려고 하는가를 알아야 한다.

(고후 5:9)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리더는 자신이 하는 일의 동기를 잘 알고 확신해야 한다. 동기를 알면 열정이 나오고 방향이 정해진다. 그리고 무엇에 초점을 모아야 할지를 알게 된다.

첫번째우리는 모든 사람을 다 기쁘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심지어 하나님도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수 없다.

축구경기를 할때 A팀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과 B팀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누가 이길까? 경기 후에는 사람들 가운데 절반은 하나님에게 화를 내는 사람이 생길 것이다. 하나님조차도 모든 사람을 다 기쁘게 할 수 없다. 오직 어리석은 사람만이 하나님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 덤벼든다. Leader는 모든 사람을 다 기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누구를 기쁘시게 할 것인가를 판단해야 한다.

두번째 예수님은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을 기쁘게 하셨다.

요 5:30에 “나는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그것은 내가 내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대로 하려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오직 한 분의 청중(하나님) 을 위해 사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는 일에 결코 관심이 없었으며 한 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노력할 뿐이었다. 만일 능력있는 훌륭한 리더가 되려한다면 사람들의 생각보다는 오직 하나님의 생각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세번째 진정한 리더는 사람들의 축하나 조롱, 비판이나 칭찬에 집착하지 않는다.

우리는 껌을 잠시 씹고 난 뒤에 뱉고 만다. 아무도 껌을 씹다가 삼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Leader는 칭찬과 비판을 껌을 씹듯 다루어야 한다. 즉, leader가 되려면 사람들의 비판이나 칭찬에 쉽게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단지 이렇게 말하라. “나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하나님이 부르신 일을 할 뿐이다. 나는 무엇을 이루어야 할지를 알고 잇다. 나는 누구를 기쁘시게 할 것인지를 알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전진할 뿐이다.

네번째 리더는 궁극적인 동기는?

요 17:4에서 예수님은 “나는 당신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일을 완성함으로서 이 땅에서 당신에게 영광을 돌렸나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이 세상의 유일한 완벽한 리더로서 예수께서 우리에게 모델로 보여주신 동기는 이 땅 위에서 그분에게 하라고 맡겨주신 일을 완성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었다.

또한 그것이 우리 인생의 궁극적인 동기다. Leader는 이 동기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왜냐하면 리더의 일은 매우 힘든 일이어서 리더가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면 중간에 포기해 버릴 것이다. 삶 속에서 “왜”라는 것을 이해하게 될 때 하나님은 리더에게 “어떻게”를 보여주실 것이다. 리더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한다.

4. 연합의 원리: 리더는 사람과 함께 일한다.

막 3:13 “예수님은 12제자를 사도로 정하시고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계셨으며 예수님은 그들을 나가서 전도하도록 하셨다”

예수님과 같은 Leader가 되기 우해 배워야 할 리더십의 네 번째 원리는 연합의 원리다.이것은 함께 일하는 원리를 말한다. 예수님은 결코 홀로 사역을 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언제나 사람들과 함께 사역을 하셨다.

마가복음 3장에서 “예수님은 12제자를 사도로 정하시고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계셨으며 예수님은 그들을 나가서 전도하도록 하셨다” 예수님은 언제나 그룹의 사람들을 모으시고 함께 그분의 목적을 섬길 수 있도록 하셨다.

첫번째 리더는 결코 혼자 일하지 않는다.

리더는 언제나 팀이나, 작은 공동체나, 소그룹의 상황 속에서 Leader를 하는 것이다.모든 위대한 리더들을 보면 먼저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팀을 만들어 일하는 사람들이다. Leader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팀을 세워야 한다.

실제로 Leader가 팀을(가정을, 부서를, 조직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는 Leader가 아니라 단지 홀로 서있는 외로운 사람일 뿐이다.

두번째 영적 동반자를 만들라

리더는 그의 꿈과 비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만일 Leader의 꿈과 비전이 진실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라면, 하나님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리더에게로 이끌어주실 것이다. 그러나 리더가 사람에게서 도움을 받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불안감과 교만 때문이다.

Leader는 종종 두 가지의 이유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고 한다. 첫째는 다른 사람을 믿지 못하는 불안감 때문이며, 둘째는 자신의 능력만 믿고 다른 사람을 내려다보는 교만 때문이다. 그래서 리더는 혼자서 일을 하려고 하는 경향이 많다. 이런 경우 그는 리더가 아니라 외로운 자일 뿐이다.

당신은 삶에서 그런 사람을 갖고 있는가? 당신이 상처를 입었을 때 당신을 그 싱처로부터 충분히 구해낼 수 있는 사람을 갖고 있는가? 인생은 전쟁이다. 당신은 Leader로서 감정적으로 신체적으로 영적으로 상처를 입을 것이다. 당신이 험악한 시간을 경험하고 있을 때 그 곳에서 당신을 끌어내어 당신의 건강을 다시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영적으로 강한 동지를 갖고 있는가? 더욱 중요한 것은 당신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 주고 있는가? 누군가 당신을 의지할 수 있는 Leader가 되고 있는가?

★리더십 포인트

예수님은 완벽한 분이었지만 그분도 인간의 동반자가 필요했다. 예수께서 감람산에서 기도하며 괴로워하고 계신 그 순간에 그분은 무엇이 필요했을까? 그분은 친구가 필요했다. 그는 팀이 필요했다. 그는 동료가 필요했다. 그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필요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요구한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단지 “여기 머물면서 나와 함께 있어달라”고 말하셨다.

누군가 슬퍼할 때 그들이 어려운 때를 겪고 있을 때 Leader는 어떤 환상적인 지혜로운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어떤 조언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단지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것은 바로 당신이다. 그들의 손을 잡아주라. 그리고 그들의 어깨를 팔로 감싸주라,. 방안에 앉아서 조용히 그들과 머물러 있어주라. 단지 방안에 당신이 있는 것으로도 위로가 된다. Leader 자신도 동역자가 필요하며 또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 진정한 Leader다.

6 Powerful "I WILL" Promises of Jesus

praying in the spirit Christians are quite familiar with the “I AM” statements in Scripture. They are powerful and share much about the character of Christ. They share God’s will for His son and for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