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Momentum'14

환영사

Nyskc Momentum’14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Nyskc Theme처럼 여러분의 신앙의 예배 중심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예배는 신앙생활에 Total Arts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안에는 기도와 말씀 찬양과 경배 그리고 전도와 교제 사랑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 예배 곧 영광을 받으시길 원하시고 있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은 삼위일체 하나님중심 교회중심으로 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나 라고 하는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옮겨지고 교회로 옮겨지고 내 생각과 판단 보다 말씀과 기도 중심으로 옮겨진 생활을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배를 정의하기를 “너희를 산 제물로 드리라”고 하십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그러나 그 예배 속에는 꼭 있어야 할 것이 있는데 “신령과 진정”인데 이것이 빠져 버리면 그것은 껍데기 밖에 없는 형식적이고 율법적인 예배의 형태만이 남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식도 중요하게 보시고 또한 그 안에 내용도 아주 중요하게 보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신앙이 어릴 때는 그 안보다는 그 형식에 치우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겠으나 그 중에 하나만 지적한다면 “하나님은 영이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영적생활이라고도 말하고 하나님께 예배드림도 영적인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영적인 것을 행함에 있어 처음에는 형식을 따라 행하며 나가면서 점점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온전한 예배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 형식도 성령의 역사이며 인도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처럼 “화 있을찐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찌니라”(눅11:42) 하셨습니다

겉에 것은 나쁜 것이고 안에 것만 좋다는 형식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둘 다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하신 것입니다 예컨대 “형식과 내용”“율법과 복음”“영적인 것과 육신적인 것”“안과 밖”이 다 필요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예배를 드림에 있어 가장 절실한 말씀이 무엇이며 예배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일까요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행2:46)말씀처럼 교회로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서는 모여야 하는데 교회마다 점점 모이는 교인들이 없다는 아우성이 들여 옵니다

위기라고 말하고 이렇게 가다가는 교회가 없어지겠다고 하고 또 언젠가는 신앙을 다 버리겠다는 우려들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국의 복음화가 2% 독일을 중심으로 하는 유럽이 1%에 불과하다는 것을 통계기관을 통해서 들을 때마다 아무리 멋있는 예배당을 지었고 아름다움 성가대의 음악이 있다고 하여도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지 않는 경우 무너진 유럽교회의 현상이 곧 나타날 것이 분명합니다

중세시대를 지나 종교개혁을 일으킨 놀라운 유럽교회가 무너진 것은 하나님 중심 교회중심 말씀중심를 소홀이 하여 모이기를 힘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온전한 말씀 중심으로 교회를 세워가지 못한 남미교회들은 나라별 토속종교와 혼합되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지 못함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성장하지 못하고 “복음의 씨가 자갈밭에 떨어져 처음에는 자라더니 나중에는 뿌리를 못내려 말라죽는 것처럼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개혁주의 신학자와 주님의 종들은 “Back to the Bible”를 외치며 성경중심 말씀중심의 신앙을 외치고 있습니다

교회가 무너지는 현상은 세상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세속화가 교회를 무너지게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가 되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는 신앙생활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편향된 감성 편향된 경험과 체험 개인적인 신앙의 경험이 말씀보다 앞세우는 것도 교회가 무너지는 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말씀을 왜곡하여 교회중심으로 모이기보다는 자기의 뜻에 맞는 사람 , 자신과 취미나 직업 나이등 맞는 사람과 함께 하는 소수그룹의 모임이 교회를 대신하는 프로그램들로 발전하고 그것이 교회에 주일예배 삼일밤 기도회 철야 기도회등을 데체함에 따라 교회들은 주일에 한번 모이는 것에서 이제는 주일조차 모여 예배드리기 보다는 자신들의 편리에 따라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또한 청년들이 교회에서 사라지고 있고 청소년들이 모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도 세상 때문이라고 핑계를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은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언제나 하나님의 백성들을 세상사람들로 바꾸려는 음모와 계획을 수립하고 끝임없이 공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고 또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라고 하신 것입니다

출애굽을 하여 이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오기 직전 하나님께서는 미리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엑 주는 땅으로 들어가면 그들이 섬기는 신을 섬기지 말며 그들과 혼인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세상을 따라가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가나안 땅에 들어간 그들은 참 브끄럽게도 가나안 땅에 여인들보고 반했습니다 저들의 남자들을 보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광야 40년 생활에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멋진 사람을 본적도 없는 그들이었기에 너무나 흥미롭게 쉽게 유혹을 받을 만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가나안 사람을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다 내어쫒으라 하신 것입니다

세상에는 당연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세상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향하여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는 바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세상은 “먹을 것을 찾아 헤매는 우는 사자”와 같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 혹은 교회 중심으로 모이기를 힘쓰는 자를 넘어지게 하려고 공격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탓하며 마귀 사단에게 그 책임을 다 전가할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자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이제 2박3일간의 짧은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첫째 날부터 시작하여 둘째 날 셋째 날로 이어지는 이번 Momentum Conference기간 중에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우리들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우리를 살리시려고 죽이신 것이죠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위하여 대신 죽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산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들이 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믿기만 하면 구원에 이르고 거듭나는 역사가 내 인생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이때를 인생에 Trunnion Point라고 합니다

엄청난 축복입니다 말할 수 없는 은혜를 입은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할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또한 우리를 지으신 분에게 예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자 곧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사랑하는 자 NYSKCIAN입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 찬양과 경배 할 수밖에 없는 자 NYSKCIAN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경배할 수밖에 없는 자 NYSKCIAN입니다

우리를 죽도록 사랑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죽도록 사랑하는 자 NYSKCIAN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목숨과 힘과 정성을 다하는 자 NYSKCIAN입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Nyskcian들이 모였으니 성령께서 임하셔서 여러분들을 충만케 하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들을 사랑하는 자들이 모였으니 성령의 기름을 부으실 줄로 믿습니다

"오소서 불같은 성령이요 임하소서“(행2:2-4)라는 주제로 2014년을 달려가실 Nyskcian들이여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을 예배하라”

“예배로 승리하여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들이 되라”

“요나처럼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을 말씀을 전파하여 니느웨를 예배하는 자들로 변화케 하라”

“예배로 승리하여 복음의 나팔을 불어라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라”

“일어나 가서 큰 소리로 외치라”

“예수님을 외치라”

“구원의 주를 외치라”

Jan. 16 2014

NWM 대표회장 최고센목사

6 Powerful "I WILL" Promises of Jesus

praying in the spirit Christians are quite familiar with the “I AM” statements in Scripture. They are powerful and share much about the character of Christ. They share God’s will for His son and for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