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Family Conference IN'12 환영사

환 영 사


Nyskc Family Conference IN'12에 참여하여 주신 Nyskcian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지난 2010년 Nyskc Family Conference Empire에서 뵙고 2년 만에 다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예배회복운동의 컨퍼런스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1년 2월에는Nyskc Family Conference는 영국 런던에서 유럽컨퍼런스를 열렸으며 8월에는 한국에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컨퍼런스를 열면서 많은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쁜 것은 예배회복이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생활 그러면 바로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을 말할 수 있는 것만큼 예배는 신앙의 본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먼저 예배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또 하나는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로 나타나셨고 그 사랑은 십자가의 희생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은혜로 다가왔다는 것은 지금도 성령님께서 증명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는 곧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에 예배가 본질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또한 예배가 신앙의 본질인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실 때 "심히 보시기에 좋았더라"하신 것처럼 모든 만물을 만드신 피조물 중에 가장 기쁘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에 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당연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여야 함에 있어서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당연한 경배가 불순종이라는 죄에 의해서 무너지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반드시 죽게 되었고 하나님을 멀리 떠나 숨을 수 밖에 없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주신 에덴에서 쫓겨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가시 덩굴과 엉겅퀴 내니 종신토록 땀을 흘리며 수고해야 그 식물을 먹을 수 있게 되었고 결국에는 흙으로 돌아갈 인생이 되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잉태하는 고통을 더하고 수고하고 자식을 낳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피조물 가운데서도 심히 기뻐한 사람이 이처럼 비참하게도 무너지게 된 것입니다 생명을 상실하였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었으며 땅에서는 수고하다가 그만 흙으로 돌아가야 할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벌거벗은 죄인 된 사람에게 가죽 옷을 입혀 숨어 있는 곳에서 나오게 하신 것처럼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저들에게 찾아주시고자 하셨고 그 방법은 희생을 통해서 이루어지도록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가르쳐 주신 제사였던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 외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우상 만들어 섬기지 말라,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고 안식일을 지키라"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줄여 말한다면"하나님만을 섬기며 경배하고 예배하라"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예배는 신앙생활의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배라2는 뜻에 합당하게 같은 의미로 쓰이는 말로는 "사랑한다, 섬긴다, 찬양한다, 경배한다, 영광돌린다"입니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제사라는 말로 사용하였고 신약에서는 예배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Nyskcian들이 알다시피 "제사나 예배"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그 형식과 혹은 방법 있다는 것을 다 아실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제사의 순서가 가인과 아벨을 보면 간단한 것 같지만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 것인가 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에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지니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실제적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기도하시는 것으로 하나님과 교제하셨습니다

새벽미명에 기도하시고 밤에도 기도하시고 쉬시는 것이 기도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늘 애독하시면서 말씀대로 섬기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이 땅에 오셨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시려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래서 가시는 곳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며 증거하셨고 전파하셨습니다

또한 늘 성령님과 늘 동행하셨으며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라도 다 통달하신 분이셨던 것은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죽으신지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을 만난 것입니다


사람에게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떠나 죄 가운데 빠진 사람들을 어떻게 건지십니까 소망 없이 살아가는 영혼을 부여안고 어두운 길에서 헤매며 사망과 흑암의 그늘 아래 앉아 곤고함과 쇠사슬에 매인 비참한 인생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건지십니까

삶과 죽음, 신앙과 불신앙의 갈림길에 서서 가야 할 길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들의 갈 바를 보여주십니까 그들은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일들을 통해서 이런 변화들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이 우리의 인생을 바꾸어 놓습니다.


이 땅에서 지푸라기와 같이 사라질 인생들로 하여금 아름다우신 하나님을 위하여 살 수 있게 하시고 또 땅의 진토와 같이 없어질 인생들로 하여금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유일한 소망은 거룩하신 하나님과의 만남에 있습니다. 거기에 구원이 있고 진리로 인한 기쁨이 있고 은혜가 있고 참된 위로가 있으며 이 세상에서 영원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신앙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성령과 진리 안에서 드려지는 예배를 통하여 이 모든 축복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배의 최대의 목표는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따라서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갈망하며 간절한 마음을 가진 성도들의 바람으로 시작되고 그러한 바람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에 대한 간절한 마음 없이 예배에 참석하는 것은 간구하는 바가 없이 기대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참여하는 예배가 하나님과의 만남을 가져다주지 못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형식만 남은 종교생활을 힘겹게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같은 예배는 사람의 영혼을 구원함에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하며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는데 진정한 능력을 주지도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하고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우리가 예배드리는 모습을 한 번도 보시지 못하셨을 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예배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예배를 통해 주시는 거룩한 약속들이 은혜로 나타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고민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실패위에 무지를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배의 축복이 사라진 회중 가운데서 형식적인 예배가 드려지고 우리 모두 바로 그런 형식적인 예배의 공범자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갈망이 없는 예배생활입니다.


사람들의 습관적인 지각, 그저 중얼거리는 기도소리, 준비 없이 드리는 예물, 예배 보다는 예배 이후의 시간을 고려한 옷차림, 그리고 예배가 끝나자마자 황급히 교회를 빠져나가는 것 같은 행동은 모두 준비 되지 못한 예배의 한 단면입니다.

타락한 교회시대에는 이러한 예배의 풍조가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예배가 그렇게 드려질 때마다 교회는 거룩한 각성이 필요한 시점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앙생활을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즉 말씀을 중심으로 예배드림에 나의 자세를 정검해보아야 합니다 예배가 중심되고 교회가 중심이 되어야 하며 주일이 우리의 삶의 중심이 되게 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에 중심이 되실 것입니다.

예배가 주일의 중심이 되게 하십시오. 기도생활로 여러분을 영적으로 깨우셔야 합니다

최상의 건강과 최상의 마음, 최상의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는 주일이 되기 위해서 한 주간동안 준비하십시오.


우리는 예배하기 위해서 일주일을 삽니다. 교회애서 이루어지는 구역예배나 셀그룹 성경공부나 혹은 심방이나 교회에 모든 일들이 이루지는 사역들은 주일예배에 초점이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을 살기 위하여 하루를 하나님 앞에 예배합니다.

무엇보다도 예배와 속에서 흐르는 기도와 말씀 그리고 찬양과 감사 그리고 신앙고백과 설교를 통한 거룩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앞에 도움을 구하고 거룩한 만남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해달라고 절실하게 기도하여야 합니다

예배회복은 인생의 회복이요 하나님의 원하시는 자녀로 거듭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배를 사랑하는 사람을 Nyskcian이라”고 부릅니다 왜 그렇게 부르는가 하고 물으신다면 예배회복은 예배가 중심되어 그 안에 몇 가지의 요소들을 신앙의 신조로 행동강령으로 삼았으며 그것을 행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예배를 사랑하고 예배의 승리는 예수님의 승리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회복의 간구와 기도 없이 예배에 나와서 단지 은혜로운 설교 듣기만을 원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설교자를 의지하는 것이 됩니다.


예배의 수준을 능가하는 삶도 없고 삶을 능가하는 예배도 없습니다.

예배는 삶 안에 갇히고 삶은 예배 안에 묶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간도 온 땅을 두루 감찰하시며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모든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방법으로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시며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찾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거룩한 만남을 주시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경험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난 성도들은 예배의 거룩함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예배자의 가장 큰 제물이 하나님을 향한 상한 마음이며 자신의 죄에 대해 참회하는 심령이라는 사실을 알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처럼 이번 컨퍼런스에서 하나님을 찾으시며 만나기를 소원해서 오신 줄로 믿습니다

모든 순서 가운데 성령께서 강하게 임재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만나시는 Nyskcian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새벽과 저녁의 기도의 시간 예배가운데서 하나님과의 만남을 사모하고 또한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드림으로 예배회복을 이루시게 될 줄로 믿습니다


시냇물을 찾기에 목마른 사슴 같이 예배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기를 사모하고 그리워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가운데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것이 영혼의 커다란 재앙이 되는 것처럼 그렇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예배 가운데 임재해 주시기를 갈망하고 기대하는 Nyskcian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하셨는데 이곳에 모인 모든 예배를 사랑하는 Nyskcian들을 찾아주시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July 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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