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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MAS들은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살아가는 종들은 증인의 삶을 살아야...회복의 신학연구 학회 실장 황디모데 목사님이 넷째 날 강의를 통해서...

진리는 예수님, 진리란 무엇인가에 물음에 분명한 답을 가지고 있다면 예수님은 진리다

진리를 알 때 비로소 나라는 존재와 목적을 깨닫게 된다

존재의 근거, 존재의 목적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의 답을 찾는다

결국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면서 동시에 증인이다

그러므로 나는 주님의 손과 발이요 한 몸이라, 나는 주께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할 존재다.


눅24:48-53절의 말씀으로 나는 누구이며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 라는 주제로 Nyskc 리더들의 삶의 자세와 사명에 대해서 강의하신 황디모데 목사님은 "멸매를 맻는 것은 가지인데 그 가지가 여러분들이고 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기만 하면 풍성한 열매를 얻게 되다" 며 "자신의 능력이나 실력 개성이 특별하지 않다고 실망할 것이 아니라 무능력 무가치한 가지임을 깨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다음의 강의 내용을 요약 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셨다

하나는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는 나는 누구인가

이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나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구원이라는 말과 회복이라는 말은 같은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점이 있다면 구원이라고 하는 것은 구제적이고 좁은 개념이라면 회복은 넓은 의미로서 이해하는 것이 옳다

따라서 성경을 보면 회복에 관한 많은 구정 가운데 눅19:6-8절에 나오는 삭개오에 관한 내용이다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eek and to save that which was lost.)


따라서 눅 24:48-53절의 말씀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하는 질문이며 그 안에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광이구나 하는 깨달아야 한다고 했다.

하나님의 우리와의 관계는 절대적이다 그러므로 나의 모든 것에 하나님은 근원이 되신다

특별히 우리의 신앙에 핵심 중에 하나가 계시의 종교라고 하는 신학적 의미를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보여 주시고 들려 주시는 분이기 때문인데 이를 계시하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 모든 일에 증인이다

십자가의 증인, 부활의 증인이다.

그러면 증인의 특징은 무엇인가 다섯 가지로 생각해 보자


첫째: 아버지의 약속을 받은 자다.

둘째: 위로부터 능력을 입은 자다.

셋째: 축복을 받은 자다.

네째: 주님의 승천을 체험한 자다.

다섯째:주님을 예배하는 자다

여섯째: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자다.

일곱째: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


이와 같은 MS,MAS가 되라, 결단하라, 기도하고 마음에 새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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