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h 위에 Trust 를 더하라

"믿음은 하나님이 찢으셨어도 싸매어 주시고, 치셨어도 살려내실 것이라..... "

"절벽에서 밀었어도 밑에서 기다리고 계실 것이라..."

"자신의 Faith 위에 Trust라는 믿음이 얹어져 확신에 차서 살아가라!

Nyskc Family Conference Washington DC’18을 승리를 위해 열린 제96차 특별새벽기도회 마쳐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Nyskc Movement가 2nd Round에 돌입한 가운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별새벽기도회 마지막 주 월요일 새벽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마태복음 9장 27-31절 말씀을 가지고 단에 올랐다. 수로보니게 여인과 혈루병 여인, 오늘 본문에 나온 두 소경처럼 예수님을 따라갔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믿음에 대한 행동이 순종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이와 같은 믿음은 하늘에서 주시지 않으면 가질 수 없는 믿음이라고 증거 했다.

또한 예수님을 만나면 눈을 뜰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며 주님을 따라갔던 이 두 소경과 같은 보배로운 믿음이 모두에게 있기를 축복했다.

그러면서 믿음은 개발하는 것, 자꾸 써야 빛이 나는 것으로 그가 계시다고 믿고 나가면 반드시 만나게 되어 있고, 상 주신다고 믿고 나가면 반드시 상을 받게 되어 있으며, 이런 자를 우리 주님은 기뻐하시며 부르신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는 다 소경이라고 말하며 얼마든지 체념을 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가지고 나갔던 두 소경과 같이 마음 가운데 체념한 것이 있다면 예수의 이름으로 버리고 예수의 소식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가, 예수님의 앞에 이르러 “능히 고칠 수 있느냐” 물으실 때 “아멘”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다음 날인 화요일 새벽 최 목사는 창세기 4장 1-7절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을 증거 했다.

본문에서 아벨은 하나님에 대한 존경과 믿음도 있었지만 예배를 바르게 드림으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뤄 주실 것이라는 아름다운 믿음을 가졌다고 말하며 아벨의 제사는 구약 성경 뿐만 아니라 성경 66권에 나오는 모든 예배의 표준이라고 하는 것을 조금도 부인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아벨은 하나님 앞에 어린 양 새끼와 기름을 함께 드렸는데 이는 제물이 잘 타고 향기가 아름다우려면 기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고 전하며 이 말씀은 하나님 앞에 제물을 드릴 때 성령의 기름이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 우리가 아벨과 같이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성품을 다할 때 성령께서 임하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아벨은 예배 중심으로 살다가 죽었던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예배 중심의 믿음만큼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을 잊지 말고,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늘 예배중심의 신앙생활을 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것은 성경의 원리로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늘 기억하고 아벨과 같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중심의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수요일 새벽 마가복음 5장 21-34절 말씀을 들고 단에 오른 최 목사는 오늘의 말씀은 12년 째 혈루병을 앓고 있는 여인이 절망 가운데서 예수의 소문을 듣고 최악의 상태에서 최고의 상태로 바뀌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말씀이라고 소개하며 끝이 없는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졌을 때 우리가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 귀에 예수의 소문이 들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주님은 나를 건져주시려고 지금도 내 곁에 와 계시다는 것과 완전한 소망은 주님밖에 없다는 것을 믿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했다.

또 믿음이 없이는 용서 받은 것이 아니고, 믿음이 없이는 구원 받은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 최 목사는 이 여인이 12년간의 고생 끝에 마지막으로 붙잡은 것이 바로 주님으로, 가산을 탕진하고도 고침을 받지 못하고 살아날 소망도 없을 때 그의 귀에 들린 예수님의 소문이 마지막으로 주신 하나님의 축복인 줄 믿고, 믿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잡았고, 즉시 나은 줄 믿었을 때 구원에 이르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그런 믿음을 가지면 병이 나을 때까지 기쁨으로 살 수 있게 되는, 믿음에는 그런 힘이 있다고 전했다.

또 모든 일에 힘과 열심을 다하는 것은 하나님이 역사하실 줄 믿는 믿음이 있기 때문으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하고 있노라면 주님께서 마음에 성령을 보내서 모든 문제들이 정리되고 고쳐지게 되어 있다고 전하며 우리를 구원하시고 자녀 삼아주신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인해 어려운 과정 중에서도 빛이 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했다.


이어 목요일 새벽에는 호세아 6장 1-3절을 가지고 말씀을 선포했다.

본문에 나오는 호세아의 믿음은 하나님이 찢으셨어도 싸매어 주시고, 치셨어도 살려내실 것이며, 절벽에서 밀었어도 밑에서 기다리고 계실 것이라는, 무엇이든 하나님이 다 이루실 것이라는 아름답고 귀한 믿음이었다고 소개하며 이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놀라운 역사가 되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런 믿음을 갖는 이유는 하나님이 나를 복되게 하셨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우리는 복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오면 원망하지 말고 오히려 감사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낫게 하실 좋으신 주님을 기다리며 나아가는 한결같은 믿음의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우리 주님께서는 찢으시고 치시고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바르게 세워놓으신 다음에 우리를 낫게 하시고 싸매어 주시는 분으로, 본문에서 이틀 후에 살리시며 삼일에 우리를 살리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처럼 우리의 고난과 슬픔을 이틀을 넘기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주님 앞에 회개하며, 삼일 째 되는 날에는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예배자로 주님 앞에 서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를 바위틈에 넣고 두 손으로 덮으신 것은 그 다음에 올 태풍을 아시기 때문이라고 소개하며 그런 하나님을 알기만 하면 우리는 고통 속에서도 감사하며 순종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하나님은 언제나 믿고 신뢰할 수밖에 없는 분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자신의 Faith라는 믿음 위에 Trust라는 믿음이 얹어져 확신에 차서 살아가며, 깊고 아름다운 사랑과 은총을 내려주시며 언제나 나를 복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Trust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특별새벽기도회 마지막 날인 금요일 새벽 최 목사는 로마서 12장 1-2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예물만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예물을 들고 있는 너의 몸까지도 다 드려야 영이신 하나님이 받으시는 영적 예배가 된다는 의미라고 전하며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영적 예배,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를 기뻐하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이 말씀이 바로 영적 예배로, 예배는 신앙생활의 본질이요, 중심이며, 하나님과 성도간의 만남으로, 예배만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이미 우리에게 임했고 그 자비하심 속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도 아깝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며 나아가고 예배하며, 섬기고, 사랑하는 예배중심의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뻐하시고 우리의 모든 것이 잘되게 되어 있다고 말하며 우리는 이미 복을 주신 사람들임을 잊지 말고 늘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영적 예배로 드릴 수 있는 Nyskcian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 세대는 불순종의 세대로 불순종을 뽑아 버리는 방법, 새롭게 변화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산제사, 온전한 예배, 영적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예배에 집중하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모든 것을 이뤄주신다는 믿음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최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믿음 있는 사람, 영적 예배를 드리는 사람,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성경 전체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처럼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과 순종의 사람, 영적 예배자가 될 것을 권면하며 말씀을 마무리 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주제로 열린 제96차 특별새벽기도회는 최고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으며 새벽기도회를 마친 후에는 MS, MS2, MAS, NC, NS와 NF들까지 함께 모여서 합심하여 주님 앞에 부르짖는 기도의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아침마다 정성스럽게 마련된 음식을 나누고 새벽기도회를 통해 주신 은혜와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음 주로 다가온 Nyskc Family Conference Washington DC ‘18는 오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에서 “성령이 오셨네”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며 이에 관한 문의나 등록은 전화 718-598-2829나 nyskc.org로 하면 보다 더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