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 Mar 3, 2021
- 1 min read
언젠가부터
우리모두를 공포에 떨게하는
두렵고도 겁나는
우환 코로나19
별거 아니겠거니 하며
어줍잖게 생각했는데
날마다 감염자와 사망자가 늘어나니
어찌 두렵지 아니하랴
이젠 문밖만 쳐다봐도
가시밭길 아닌
가시밭길
그 자체인 것만 같네
꼭 외출해야 될 이유로
밖을 나왔어도
행여 감염될까 봐
조심 또 조심하는 사람들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 때문에
외출도 맘대로 못하고
안에서만
빙빙 돈다.
언젠가부터
우리모두를 공포에 떨게하는
두렵고도 겁나는
우환 코로나19
별거 아니겠거니 하며
어줍잖게 생각했는데
날마다 감염자와 사망자가 늘어나니
어찌 두렵지 아니하랴
이젠 문밖만 쳐다봐도
가시밭길 아닌
가시밭길
그 자체인 것만 같네
꼭 외출해야 될 이유로
밖을 나왔어도
행여 감염될까 봐
조심 또 조심하는 사람들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 때문에
외출도 맘대로 못하고
안에서만
빙빙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