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TX를 중심으로 열리는 Conference

북미주에 8개 본부가 있다.


서북부(시애틀)

서부(켈리포니아 LA.)

남부(달라스)

중부(시카고)

동남부(아트란다 2006년 대회장소)

동부(워싱턴 D.C.)

동북부(뉴욕)

카나다 (토론토)


이들 본부들은 본부장님을 중심으로 부본부장을 비롯하여 11분의 목사님들로 임원들이 구성되어 있고 예배회복을 통하여 교회를 살리고 나라와 가정을 살릴 수 있다고 확신한 분들이 임원을 맡고 계시다.


하나님의 강권적인 능력과 권세 그리고 권력이 아니였더라면 오늘에 Nyskc는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의 깃발을 들고 나가는 Nyskc가 아니였다면 행사를 위한 행사 즉 이벤트로 진행되었을 것이며 지금까지 이루어진 것들은 거품일 뿐 진리의 행진이 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성령의 교통이 없었고 성령님께서 운행하시지 않았다면 분명 11년을 진행할 수도 없었고 사람냄새가 나는 사회적인 이벤트에 불과 하였을 것이다.


사람을 많이 불러모으기 위하여 세상적이 팝가수를 불러 본적도 없고 교회에서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생각해 본적도 없으며 유명한 강사를 불러 그 분에 이름으로 사람을 모으려고 애써보지도 않았다.

그저 평범한 목사님들 지역에서 덕망있는 목사님 중에 Nyskc를 이해하고 협력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모셨을 뿐이다.


Nyskc 총재 피종진 목사님 그분을 북미주에 젊은이들이 알까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를 알까 사무총장 홍명철 목사님을 알까

회장단에 최순길 목사님 박승희 목사님 이병완목사님 김용복 목사님을 아는 사람들 보다 모르시는 목사님들이 더 많다.

회복신학 연구학회 장상선목사님 그리고 부학회장이신 윤사무엘 목사님 그외에도 안영철 목사님을 비롯한 Nyskc에 관련된 많은 목사님들은 유명한 분들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것을 애쓰는 분들도 한분도 없다.


단지 21세기의 교회를 걱정하고 교회 안에서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손실되어가고 있는 것을 안타까워 하시는 목사님들일 뿐이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아나다는 확신을 가지신 목사님들 뿐이다.

명예를 원하시는 목사님도 없다.

물질을 바라시는 목사님도 없다.

Nyskc를 통해서 이익을 얻고자 애쓰는 분도 없다.


정직하고 순전한 어린아이 같은 분들뿐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 이런 분들만 모였을까.

누가 이렇게 추려 놓것도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많큼 순전하고 조용하면서도 복음적인 사역을 감당하시며 영적으로 살아 있는 분들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분들로 모여졌을까

그것은 아주 질문이 될수밖에 없다.

Nyskc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영혼의 호흡 새벽기도

영혼의 양식 성경애독

성도의 열매 개인전도

성령의 교통 성수주일

축복의 도리 일조전납 곧 헌신을 사랑하시며 이것이 신앙생활의 기초이자 가장 높은 이상이라는 것을 믿는 분들이며 또한 예배의 요소 중에 가장 기본이 된다는 사실을 기본 신학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도 염소가 있다고 성경 말씀하신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사탄의 공작도 체험할 수 있다.

공중에 세력이라는 것은 체험을 하기 전에는 그렇게 확실히 다가 오지 않는다. 하지만 성경은 깨어 있어라 우는 마귀(사자)가 먹을 것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다닌다고 하셨다

근신하라고도 하셨고 기도하시라는 말씀도 하셨다.


마귀의 정의는 대적이다 .

하나님을 대적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버리면 승리할 것으로 믿었던 세력이다. 사탄의 사주를 맡은 부하들이 마귀요 귀신들이 아닌가

우리가 아차 잘못하면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교만하면 안되며 하나님의 사업에 함부로 자기 의견의 관찰은 위험할수 밖에 없다.

욥을 보자 얼마나 멋진 신앙인가

그러나 그 신앙도 지나치니 교만이 되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

나 자신을 자랑하기 보다는 하나님을 자랑해야 하고 내 사업을 자랑하기 보다는 이루어 주시는 예수님을 자랑해야 하며 열매를 기뻐하기 보다는 열매를 얻게 해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한다면 평생에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능히 이길 힘을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 아닌가 말이다.


2007년 Nyskc Conference는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리도록 계획되어 있다.

원래 계획이었다. 그러나 중간에 그 지역의 목사님들의 요총으로 2006년으로 옮겨졌었다. 그러다가 다시 2007년으로 옮겨졌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하는 질문이 생길 것이다.

북미주 본부 중에 가장 활발했었다.

나의 소원도 달라스가 한 모델이 되기를 원했다.


그 모델로 북미주 뿐 아니라 전 세계의 본부를 세워질 것을 간구하였다.

하지만 그 소원은 아직 진행 중에 있을 뿐이다.

본부장 목사님을 비롯한 임원목사님들께서 다 마음이 상하셨다.

이유는 여러가지다.

그 중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나의 부족이다.

임원을 세울 때 기도하며 하나님 뜻대로 세워져야 함에도 내게 찾아 오는 사람은 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분들이라고 믿었다.


이 믿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리고 지금도 그 믿음대로 세계 각 나라에 본부를 계획 중에 있다.

하지만 너무나 서둘었다.

그리고 급한 마음으로 진행하고 빠르게 확산해 보고 싶었고 또한 경쟁에서 뒤지지 않으려고 욕심을 부렸다는 것을 시인할 수 밖에 없다.


또 하나는 기도하고 말하며 내 말보다는 상대의 마음을 살펴주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

그래서 좋은 분들에게 상처를 입혔던 것같다.

일만 생각하고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다던가 일만 생각하고 목사님들의 수고를 돌아보지 못했던 같다.

이로 인하여 달라스 지역의 목사님들께서 마음이 상했던 것같다.


그러나 Nyskc는 2007년에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의 목사님들께서 지지를 해 주실 수 있도록 기도하며 애써야 한다.

사람의 생각은 뒤로 하고 오직 하나님께 매달리며 예배회복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임을 전하고 목사님들의 협조를 받아 Nyskc Movement를 전 세계로 펼쳐 나아가야 한다.


마귀의 역사도 아니며 염소의 역사도 아니며 모든 것이 나의 소치임에 분명하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던 남부본부를 다시 재 정비하고 남부본부를 일으켜야 한다.

그 보다 더한 핍박도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은 핍박도 아니며 다 부족된 리더쉽의 결과로 만들어진 것이기에 다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무총장 홍명철 목사님께서 이를 위해 어제 9월 15일 달라스로 날아가셨다. 그리고 많은 목사님들을 만나고 계시다는 소식이다.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님의 바라심이요 성령께서 인도하셨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07년 텍사스는 하나님이 주신 Nyskc Conference 무대가 될 것이다.


남부본부는 텍사스를 중심으로 콜로라도,뉴멕시코,오클라호마,아칸사, 루지애나,미시시피 6개 주로 하고 있다

텍사스에 달라스에 이어 휴스톤에서 목사님들의 모임이 만들어져 사무총장 목사님의 방문을 기다리고 계시다.

9월 16일 정오에 목사님들과의 만남에서 하나님의 뜻과 영광이 만들어져 2007년 Nyskc Conference가 열리길 간절히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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