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제2회 정기총회 개회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위해 앞장서자”(한부총 정기총회가 서울 한영대학교 7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180개 국가 750만명, 600개 한인단체 네트워크 등 구축....

유튜브와 한부총TV 등 실시간 방송 통해 복음확산 앞장....

(Nyskc Movement 총재 피종진목사가 '네가 큰일을 행하리라'란 제목으로 설교)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대표총재=피종진목사, 중앙대표회장=한영훈목사) 제2회 정기총회가 서울한영대학교 7층 대강당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회되어, 나라와 민족, 복음확산을 위해 매진하기로 결의했다. 지난달 국내최초로 온라인 부흥대성회를 개최한 동 기관은 이번 총회도 오프라인과 유튜브 채널(한부총TV) 생중계로 전 세계에 전파되어 큰 의미를 가졌다. 특히 장로교와 감리교, 성결교가 함께하는 등 교파를 초월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 정기총회 회무는 중앙대표회장 한영훈목사의 사회와 인사로 시작되어 실무회장 정여균목사(총회(합동)부흥사회)의 기도, 서기 최 선목사((사)남포월드협의회공동회장)의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사업보고, 서기 신상철목사(한반도복음화중앙협의회대표회장)의 재정보고, 안건토의와 실무회장 조예환목사(목회성장운동협의회)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한영훈목사는 “코로나 때문에 대면 성회가 어렵고 온라인 성회를 동시에 진행하므로 우리 연합이 온라인 부흥성회를 전문적으로 개최하는 단체로 더욱 성장해야 한다”며, “우리 한부총은 세계 각국의 한인사회와 세계 선교단체들과의 네트워크 연결, 진행 중에 있다. 다시금 한국교회가 신뢰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우뚝서야 하기 위해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부흥운동을 일으키자”고 전했다.

피종진목사는 “우리가 주의 일을 하면서 큰 일을 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사역을 하는 것이 귀하다”며, “우리가 사울이 다윗에게 말한 것을 기억해야 한다. 다윗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다윗은 기름부음 받은 것을 귀하게 여겼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도 적용된다. 환난과 궁핍이 있어도 모든 것을 극복하고 승리하고 감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슴에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과 함께하는 동지들, 사역자들을 귀하게 여기고 함께 기름부음 받은자로 귀중히 여기고 산다면 하나님이 이름그대로 나타내실 것이다”면서 “다윗이 기름부음 받은 종을 귀히 여겼던 것처럼 우리도 이 축복된 사역에 부름받은 자로 본분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180개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750만명 600개의 한인 단체에 SNS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구촌 대 도시를 중심으로 지부를 결성 융합하여 복음전파를 계획하고 있으며, 영성과 부흥운동에 앞장서는 각 부흥사회와 부흥단체가 융합적으로 연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