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예배 회복을 위하여

2021 프레어 어게인’ 서울·경기·인천 지역 연합기도회가 지난 20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내 43개 노회에서 모인 목사와 장로, 사랑의교회 성도, 의정부 광명교회 성도 등이 참여했고 사랑의교회와 유튜브 채널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노회 162개 교회들도 기도회에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