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kc Momentum Conference'22, Opening Worship ...룻기서를 중심으로 "보아스를 만난 것은 필연, 하나님의 섭리"...

예배가 있는 곳에서 예배가 없는 곳으로 갔던 엘리멜렉과 나오미..."모든 것을 잃었으나"....좋은 소식 듣고, 고국으로 돌아옴..회복은 방향이다....

대회장 인사말

GTS. David Kang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이번 나이스크 모멘텀 컨퍼런스 2022’에 오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Nyskc는 예배 회복을 위한 도구(Tool)요 예배가 회복되어 살아 움직이는 사람들의 삶 속에 나타난 삶의 모습입니다. 그들은 영혼의 호흡을 위한 새벽 기도의 사람들이요, 영혼의 양식을 위한 성경애독의 사람이며, 그 확신을 삶으로 전하여 열매 맺기를 원하며 더 나아가서 성령의 교통이 있는 주일성수, 축복 받은 사람의 도리인 일조전납의 삶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들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나타난 회복의 증거들입니다.



이 다섯 가지는 우리 믿음의 선배들로 부터 물려 받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요, 믿음의 유산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되물림 해 주어야 할 복된 경건의 습관입니다. 3세대가 함께 한 하나님과 한 교회를 섬기고 세우면서 함께 지켜 나가야 할 믿음의 유산입니다. 이 일을 위하여 우리는 오랜 시간 동안 쉬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이 성령의 불과 회복 운동은 에스겔 47장에서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환상처럼 오늘도 강같이 흐를 것이요, 오늘도 쉬지 않고 온 땅


을 적셔 갈 것입니다. 그 강물은 하나님의 성전 문지방에서 흘렀습니다. 그 물이 흐르는 곳마다 번성하고 열매를 맺었습니다. 심지어는 입사귀 하나도 사람을 치료하는 약 재료로 쓰여진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에스겔이 받고 있는 그 환상은 포로기 중에 받은 환상입니다. 그 현실은 그 환상과 너무도 동 떨어져 있습니다.

현실과 약속의 성취 사이 공간이 너무 많이 벌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포로기 동안에 환상을 보여 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결국, 성전에서 부터 물이 흘러서 온 땅에 영향을 주었던 것을 보십시오.

그 영향력은 온 땅에 미치게 될 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이스크의 영향력은 땅 끝 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현실은 예배가 폐하여지고 있고 타협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보여 주신 믿음의 꿈을 꾸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기 위하여 부름 받은 백성들입니다.


그때와 같이 우리의 현실도 여러 가지 넘어야 할 산들과 문제들로 산적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시험들과 방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이스크니안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이요, 예배자들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하는 일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그리스도 밖에서 우리는 소유에 붙들려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가 변화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 존재의 변화된 결과로 나눔의 삶으로 바뀐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우리가 어떤 존재들입니까?

마태복음 13장 33절에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천국 백성 된 교회와 성도들이

누룩 같은 사람이라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천국을 소유한 우리들이 누룩입니다.

누룩은 생명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력있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생명을 얻게 됩니다.


생명력은 영향력입니다.

생명이 생명을 만들어 냅니다.

진짜가 진짜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한줌 누룩 같은 존재와 같습니다.

그런데 누룩이 가루 속에 들어가서 전부 부풀게 한 것처럼

여러분이 들어간 밀가루 같은 이 세상이 변화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지나가신 곳에서 생명의 역사가 나타났어요.

세상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지만 결국 예수님의 생명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의해서 버림 받았고 보디발 집과

억욱하게 들어간 감옥에 삼켜졌습니다.

요셉은 애굽 땅에 삼켜진 바 된 사람입니다.

애굽과 감옥이 요셉을 삼켰지만 삼키워진 그 곳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애굽의 모든 경제 시스템과 도시가 요셉 한 사람 때문에 변화되었습니다.

그 도시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이 그리스도인 입니다.

이 사람이 예배가 회복된 나이스크니안 입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