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을 개점휴업합니다

이번 성탄이 주일을 함께 끼어 있어 미국의 가장 영향력있는 교회들이 주일을 개점휴업하듯이 지키지 않는다는 기사가 뉴욕 타임즈 인터넷 판에 나왔다는 신문을 접해보았습니다.


개점 휴업이라는 단어가 신문사가 교회를 비난하는 용어로 사용된 단어인지 모르지만 이 단어에 우리들의 마음들이 아팠다는 사실입니다. 휴업은 잠시 문을 닫는 다는 의미일테인데 주일을 휴업같이 잠시 문을 닫을 수 있다는 사실이 우리의 가슴에 아픔을 주게 됩니다.


성탄절이 주일과 함께 끼여있다고 해서 휴일이라는 의미가 어디에 있을까? 오히려 우리 교회들은 더 감사하고 더 기쁨을 가져야 함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어느 신문이 우리 나이스크 운동은 대형교회들을 비난한다고 해서 기사를 낸적이 있습니다.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예배를 그렇게 잘드리고 헌신된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서있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으로 본질을 되찾기를 원하는 우리들을 왜곡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교회를 비난하겠습니까? 교회를 비난하는 것이 주님을 욕되게 하는 것일진데 어떻게 주님의 몸된 교회를 비난할 것 입니까? 대형이든 소형이든 중형이든 가는 길은 똑같을 것이고 주님의 사역은 같은 것입니다.


다같은 교회인데 메카톤 급 교회 , 가난한 교회 , 작고 볼품 없는 교회로 나는것 조차 마음이 아픈데 말입니다.


이 기사를 접하면서

우리의 예배의 접근 방식이 너무 세속화 되어져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배의 중요성마저 무너져 가는 우리 현실의 아픔을 누가 다시 회복 시킬 것인가 다시 음미해 보는 기사입니다.


눈이 오나 비가오나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 긴 거리를 걸어서 비를 맞으면서라도 교회에 와야 했고 눈이 오는 빙판길이라도 교회만큼은 빠져서는 안되는 일념에 새벽에 눈내리는 길을 30분 혹은 1시간 걸어서라도 교회와서 기도하다가 가야만 했던 눈물나는 감동적인 기도의 시간들, 주일엔 빠지면 죽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렇게 가르치고 또 가르쳤던 예전의 목사님들의 뜨거운 신앙이 한국 교회를 살리게 했으며 부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제 개점휴업해야하는 주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 신앙으로 변질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 개점 휴업 " 이 신문은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휴업이 영원한 휴업으로 바뀌어진다면 교회들이 서야할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성탄이 주일을 끼여있다고 해서 잠시 휴업을 해야 하는 교회들의 잘못된 방향을 다시 원자리로 놓아야 하는 것이 우리 나이스크의 사명일것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대형교회들을 비난하기 위해 우리가 목이 터져라 부르짖고 있는 일아 아닙니다. 비난이 아니라 잘못되어져 가는 방향을 제대로 잡아가야만 하는 우리의 눈물이고 헌신이고 외침이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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