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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98차 특별새벽기도회를 열고 있는 고센서광교회 창립19주년을 맞는다"....

"He is a buckler to all them that trust in him."(PS.18:28-30)......."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고센서광교회가 19주년을 맞이하며 특별새벽기도회를 15일부터 19일까지 열고 있다. 고센서광교회는 지난 1999년 10월24일에 뉴욕서광교회 제 1지교회로 설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번 새벽기도회의 주제는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이로다" 시편18장을 중심으로 첫째 날은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둘째 날은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셋째 날은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넷째 날은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할 것을 알려졌다.


오늘 첫째 날 새벽 성도들이 모인가운데 강단에 오른 최고센목사는 오늘 이 시간은 참으로 감사한 날이 될것이라고 말하면서 그 이유는 성령하나님이께서 우리를 이끌어 새벽을 깨우는 백성이 되게 하셨고 영혼의 호흡을 할 수 있어 회복케 하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가 저기 망망한 바다를 가르고 떠오르는 붉은 태양이 떠오르며 빛을 비추는 곧 서광을 바라보며 기뻐하는 것은 우리로 빛이시며 등불이 되시는 주님과 더불어 살아갈 주님의 택한 백성을 불러주셨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로운 사명과 새로운 과제를 주셨기에 감사하여야 한다'며 다같이 힘써 주여 삼창하며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자며 간절히 기도하며 시작되었다.


우리의 온갖 허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또 다시 우리에게 등불을 켜주시고, 등불로 삼아주시는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국가와 가정, 사회와 직장에 충성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에너지가 솟아오르고 은혜와 사랑, 은혜와 진리 성령충만함이 넘치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족하고 미련하고 연약한 우리를 향하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라고 하셨다며 치유불가능한 상태요, 일어날 수 없는 앉은뱅이가 된 우리요, 문둥병자같은 나를 향하여 하나님은 명령하셨음을 받는 성도들이 되라 고 선포하였다.


깊은 늪에 빠져버린 것 같은 우리를 향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은 "일어나라고 만 하신 것이 아니라 빛을 발하라"하셨다며 이 말씀은 어쩌면 고센지역에 한인들이 점점 줄어드는 현실 가운데 어쩌면 절망하고 낙심하며 좌절도 할 수 있는 고센서광교회 지체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이니 우리는 이제 일어나서 지난 날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역사 카이로스 삶을 살 것을 권면했다.또한 우리 자신들이 지난 날 살아오던 삶의 자리에서 일어나야 할 뿐 아니라 암흑가운데 있는 세상을 향하여 빛을 비추어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등불을 켜주신다고 하셨으니 그 등불로 세상을 비추는 성도가 되길 바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빛의 자녀가 되었고 이미 복된 말씀을 받은 성도는 하나님께서 빛을 켜준 성도가 되었으니 이제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 그리하면 어두움이 세력이 물러갈 것이며, 열왕들이 네게로 오고 열방들이 네게로 온다고 전하면서 그뿐아니라 사방에서 백성들이 네게로 모일 것이며 멀리 있는 아들이 돌아올 것이고 또한 딸들이 품에 안길 것이라고 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불을 켜주셨음에도 빛을 발하지 않는다면 복을 받을 없다고 전했다.

또한 빛을 발하면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제물도 다 네게로 온다고 전하면서 우리들이 왜 어렵고 힘들까 하고 말씀에 의지해서 보면 '아 내가 빛에 자녀임에도 빛을 발하고 살지 않았구나'하는 것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라고 권면하며 첫째 날 새벽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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