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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제일교회, 방호복 입고 주일예배 드려

이렇게 해서라도 하나님께 예배드림이 지속되어야....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공간별 19명 가능하지만 그 이상의 숫자 모여 예배...

서울 은평구청으로부터 방역법 위반으로 운영중단(교회 폐쇄) 명령을 받고 법원에 집행정지 가가처분을 신청해 일부 인용 판결을 받았던 은평제일교회(담임목사 심하보)가 1일 주일예배에 교인들이 방호복을 입고 예배를 드렸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으로 변경으로 공간별로 19명까지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지만, 은평제일교회는 방호복을 입고 19명보다 많은 교인들이 예배를 드렸다.

지침보다 많은 교인들이 방호복을 입고 예배를 드린 것에 대해 어떤 판단을 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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